시가 중간에 있는 단어 : 90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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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93 개

펙트

조선 세종 때 맹사성(孟思誠)이 지은 연시조. 모두 4수로, 강호의 생활을 네 절기로 나누어 읊은 내용. 사시한정가(四時閑情歌).

지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豺’·‘豹’ 등에서의 ‘□’의 이름.

인간의 감각으로 식별할 수 있는 현상계(現象界). ↔미시적 세계.

거리

자꾸 고시랑고시랑하다. 고시랑대다. (큰말)구시렁거리다.

고시

고시랑거리다.

어떤 특정한 시기에 있어서의 언어 요소간의 관계를 횡적으로 연구하는 언어학. [기술(記述) 문법이나 방언 연구 따위.] ↔통시 언어학.

거리

구시

[하다형 자동사]못마땅하다는 듯 군소리를 자꾸 늘어놓는 모양. (작은말)고시랑고시랑.

융시

[명사]국제적인 단기 자금(短期資金)에 대한 수요와 공급이 경합(競合)되는 시장. [뉴욕과 런던이 대표적임.]

시놀

시스

자기를 사랑의 대상으로 삼아 그것에 도취하는 일. [나르시스의 신화에서 유래한 말.]

농업 발전에 필요한 여러 가지 일을 시험적으로 연구하는 공설 기관. 농업 시험장.

티시

1930년대 말(末)부터 미국에서 일어난 새로운 경향의 문예 비평. [작품의 본문과 함께 거기에 사용된 언어의 기능을 세세히 분석하고자 하는 심미적 경향을 띰.]

리잇

☞튀각산자.

‘부각’의 잘못.

장아

☞다시마장아찌.

국임시정

마시

거리

[자동사]자꾸 득시글득시글하다. 득시글대다.

득시

[부사][하다형 형용사]사람이나 동물·벌레 따위가 좁은 곳에 많이 모여서 무질서하게 움직이는 모양.

(공기나 액체 따위를) 몸 안으로 빨아들이다.

리보핵

[명사]디옥시리보오스를 당 성분으로 지닌 핵산. 핵단백질로서 세포의 핵 속에 들어 있으며, 염색체(染色體)의 주요 성분으로서 유전자의 본체이기도 함. 디엔에이(DNA).

[명사]바늘을 사용하지 않고 숫자로 시간을 나타내는 시계.

회전식 연발 권총에 총알 한 발을 잰 다음, 몇 사람이 차례로 자기 머리에 총구를 대고 방아쇠를 당기는, 목숨을 거는 내기.

악보의 나타냄말. ‘가장 원활하게’의 뜻.

시스

낭만주의.

라아

개똥벌레와 같은 생물이 빛을 낼 때 촉매 구실을 하는 효소. 루시페린을 산화(酸化)함.

임시스

☞실시간 시스템.

스시험

산화마그네슘.

시아벽

시아시멘

산화마그네슘을 염화마그네슘 용액에 섞어서 만든 시멘트. 나뭇조각이나 톱밥 따위를 섞어 세공물이나 건축 재료를 만드는 데 쓰임.

[여 불규칙 활용] (몸에 열이 있거나 하여) 기운이 없고 나른하다. 매시근―히[부사].

이시

가솔린 엔진을 장치하여 자동적으로 움직이게 된 자전거. 모터바이크. 모터사이클. 오토바이.

☞무생대(無生代).

향지시

☞라디오 컴퍼스.

[여 불규칙 활용]성미가 느리고 흐리터분하다.

시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무서운 느낌을 주는 기운이 있다.

[명사]경제학에서의 분석 방법의 한 가지. 가계나 기업 같은 개별적 경제 주체의 경제 활동을 분석함으로써 경제 현상을 해명하려는 방법. ↔거시적 분석.

☞알루미나 시멘트(alumina cement).

[명사]철의 함량이 1% 안팎인 흰빛의 시멘트.

(박람회·전시회 등의 운영을 위하여) 외국 물품을 보세 상태로 놓아 두거나 전시하는 곳.

공부시언

[명사]조선 성종 때, 의침(義砧)·조위(曹偉) 등이 두보(杜甫)의 시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 [25권 17책] 두시언해.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는 복사선의 하나. [자외선·적외선 따위.] ↔가시광선.

[명사]추(錘)를 동력으로 이용한 괘종(掛鐘)의 한 가지. 시간을 알릴 때 통 속에서 비둘기의 모형이 나와 시각의 수효대로 울게 되어 있는 시계.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가장 생기 있고 빠르게’의 뜻.

[명사] (결핵의 예방을 위하여) 비시지를 인체에 접종하는 일.

시정

아시아 남서부의 지역을 두루 이르는 말. 아프가니스탄·이란·이라크·시리아·요르단·이스라엘·터키 및 아라비아 반도 등이 이 지역에 딸림.

선물환의 거래에 적용되는 시세.

조선 시대에, 왕세자의 교육을 맡아보던 관아.

☞의성어(擬聲語).

티시

딩시스

물가의 변동에 따라 임금을 올리거나 내리거나 하는 방식. 종가 임금법(從價賃金法).

[명사]구석기 시대의 다음, 청동기 시대 이전의 시대. 마제 석기를 사용했으며, 농경과 목축의 시작으로 정착 및 촌락 생활이 가능해져 씨족 사회를 낳게 한 것 등이 그 특징임. (참고)구석기 시대.

전자 악기의 한 가지. 전자 회로를 이용하여 여러 가지 음색을 만들어 내는데, 대부분이 건반 악기 모양임.

시스

컴퓨터에서, 데이터를 수신하고 처리한 결과가 그 시점의 환경 기능에 영향을 주어 충분히 제어할 수 있는 정도로 처리 결과를 빨리 보내는 시스템. 은행의 창구 업무나 좌석 예약 업무에서처럼 요구가 발생한 즉시 결과가 나오게 되어 있음. 리얼타임 시스템. (참고)온라인 리얼타임 시스템.

락시

생체의 과민 반응. 항원(抗原)의 접종으로 생체에 항체(抗體)가 생긴 뒤에, 다시 같은 물질을 주사할 때 일어나는 알레르기 반응.

《옛말》-으신 것입니다.

태평양경제협력

시스

기업에서 생산을 감소해야 할 필요가 있을 때, 노동자를 해고하지 않고 노동 시간을 단축하거나 하여 불황을 극복하는 방법.

대륙 간 탄도 유도탄.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타이

핵실험에서 발견된, 악티늄족에 속한 인공 방사성 원소의 한 가지. [Es

시키

‘안다미씌우다’의 잘못.

에스파냐의 안달루시아 지방 원산인 난용종(卵用種)의 닭.

리시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아주 빠르게’의 뜻.

나시멘

☞알칼리 중독.

시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이러이러하다. 약차약차하다. 여시여시하다. 여차여차하다.

티지리시

남녀 간의 애욕이나 관능적인 사랑, 또는 그것을 강조하는 경향. 성애(性愛).

레시

악보의 나타냄말. ‘표정을 풍부하게’의 뜻.

시병

원자 무기·생물학 무기·화학 무기 등 대량 살육 무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atomic, biological, and chemi- cal weapons]

시전

티에이

부신 피질 자극 호르몬. [adrenocorticotropic hormone]

[감탄사]의 높임말. (준말)여봅시오.

시하

[여 불규칙 활용]☞여차여차하다. 약시약시하다.

라시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시민의 비밀 투표로 국가의 위험 인물을 10년간 국외로 추방하던 제도.

르카

오시아르 장치를 한 카드. 채점을 전산기로 처리하는 학력 고사 답안지 따위.

이팅시스

인시스

거리

[자동사]자꾸 옥시글옥시글하다. 옥시글대다.

옥시

[부사][하다형 자동사]여럿이 한데 모여 몹시 오글거리는 모양.

리얼타임시스

블유시에

기독교 여자 청년회. [Young Women□s Christian Association]

시에

거리

[자동사]왁시글거리다.

덕시

왁시

[부사][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이나 짐승이 들끓어 붐비게 움직이는 모양.

[명사]외국환이 거래되며 환시세(換時勢)가 이루어지는 시장. (준말)외환 시장.

[명사]☞요한 계시록.

거리

[자동사]자꾸 욱시글욱시글하다. 욱시글대다. (준말)욱실거리다. (작은말)옥시글거리다.

득시

[부사][하다형 자동사]몹시 들끓는 모양.

욱시

☞원시 공산체.

로그

기계어로 번역되기 이전의 원래의 프로그램. 소스 프로그램. ↔목적 프로그램.

시아

국제 학생 경기 대회. [2년마다 열림.]

사시나

오시

텔레비전의 영상을 얻기 위하여 사용하는, 텔레비전 카메라용 촬상관(撮像管)의 한 가지. 종래의 아이코노스코프의 분해 능력이나 감도보다 그 성능이 훨씬 뛰어남.

비행기가 사고로 추락할 때, 탑승원이 앉은 채 좌석과 함께 자동적으로 비행기 밖으로 튀어나오면서 낙하산이 펴지게 된 장치.

약시

[명사]국고금의 일시적인 부족을 메우기 위해 국가가 한국은행에서 빌려 넣는 돈.

가뵈야반소

《옛말》입술소리. 순음(脣音).

시호

목관 악기의 한 가지. 오보에보다 낮은 음성을 내며 대편성의 관현악에 사용됨.

시장에서 자유로이 거래되는 환(換)의 시세.

제공

[명사]전시에 있는 국제간의 법률 관계 규준을 규정한 것을 통틀어 이르는 말. 전시 공법. 전시 국제법.

전시 국제법에서, 적국으로 수송되어서는 안 될, 수출 금지 또는 수출 제한 물품. 주로, 적국의 교전 능력을 도울 수 있는 물품.

대명사의 한 갈래. 사람 이외의 사물이나 처소를 가리키는 데 쓰이는 대명사. [이것·그것·여기·저기 따위.] 사물 대명사. (참고)인칭 대명사.

고고학에서, 연모의 재료에 따라 구분한 인류 발전의 한 단계. 석기와 철기 시대의 중간 단계로, 청동을 이용하여 여러 가지 연모를 만들어 쓰던 시대.

국시

페이아자

가을에 북쪽 하늘에 보이는 별자리의 하나. 다섯 개의 별이 ‘W’ 자 모양을 이루며, 북극성을 중심으로 북두칠성과 대칭적 위치에 있음. (참고)닻별.

정화(淨化). 배설(排泄).

어시스

공장 안에서의 모든 공정을 컨베이어로 연결하여, 재료나 부품을 잇달아 돌려보내 분담된 공정대로 생산해 내는 방식.

콩나물을 키우는 둥근 질그릇.

시간적으로 하나의 상태에서 다음 상태로 옮겨 가는 언어의 양상을 연구하는 언어학. ↔공시 언어학.

고답파(高踏派).

노동

[명사]노동 시간을 하루 8시간(1주일에 48시간)으로 규정한, 국제 표준 노동 시간제. [우리나라는 1989년에 1주일 노동 시간을 44시간으로 개정함.]

제공

[명사]☞평시 국제법.

시시

악보에서, 셈여림을 나타내는 말. ‘가장 세게’의 뜻. [나타냄표는 fff]

티시

악보에서, 빠르기를 지시하는 말. ‘가능한 한 가장 빠른 속도로’의 뜻.

시시

악보에서, 셈여림을 나타내는 말. ‘가장 여리게’의 뜻. [나타냄표는 □□□]

시나

감탕나뭇과의 상록 활엽 교목. 산기슭이나 개울가에 나는데 높이는 2∼3m. 길둥근 잎은 두껍고 윤기가 있으며, 가장자리에 가시 모양의 톱니가 다섯 개씩 있음. 크리스마스 때 장식용으로 쓰임. 묘아자나무라고도 함.

흘려 가며 마시다.

드리아시

심기증(心氣症).
시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16 개

답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ㄴ다고’·‘-ㄴ다고 하여’의 뜻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자기의 행위를 겸손하게 이르거나 남의 행위를 못마땅하게 여겨 빈정거리는 뜻을 나타냄.

작시

[어말 어미]모음이나 'ㄹ'로 끝난 일부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우습거나 같잖은 경우에 '그러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의 뜻을 나타냄.

두시

사시

시거

맨눈으로 목표물을 볼 수 있는 수평 거리.

시고

시광

시나

시덤

시딸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0.5∼2m가량. 잎은 세 조각의 겹잎으로 손바닥 모양인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은 흰 솜털 같은 것으로 덮여 있음. 줄기와 잎에 갈색의 깔깔한 털과 가시가 있음. 산지에 나며, 수분이 많은 빨간 열매가 열리며 식용함.

시랭

시물

물뱀과의 독사. 몸길이 90cm가량. 비늘에 가시 모양의 돌기가 있음. 중국·필리핀·대만 등지에 분포함.

시밭

가시덤불이 뒤얽혀 있는 길.

시신

기(旗)나 신호등 따위로 눈에 보이게 하는 신호. (참고)음향 신호.

시아

시어

‘장모(丈母)’를 속되게 일컫는 말.

시연

[명사]가시연의 열매.

시철

[명사]가시철을 끼워서 꼰 철사. 철조망으로 쓰임. 가시줄.

조시

시노

시놀

[명사][하다형 자동사] (주로 여자 아이들이) 각시 인형을 가지고 노는 놀음.

시붓

[명사]붓꽃과의 다년초. 높이 10∼15cm. 우리나라 산야에 흔히 나며, 잎은 두세 조각으로 폭이 좁고 끝이 뾰족함. 꽃은 자주색 또는 황색으로 봄에 피며, 열매는 작은 공 모양의 삭과임. 관상용으로 가꾸기도 함. 산난초. *각시붓꽃이[―씨붇꼬치]·각시붓꽃만[―씨붇꼰―]

국시

시니

《옛말》-시거니와. -으시거니와.

적시

[명사]☞거적송장.

시조

본시

선전이나 소개를 위하여, 각종 상품의 견본을 전시하여 거래를 하는 임시 시장. (준말)견본시.

쟁시

관시

[명사]영국 왕실이 영국의 뛰어난 시인에게 내리는 명예 칭호.

시문

시종

시가

[명사]정부에서 지정한 가격.

개시

공시

공공의 편의나 복지 따위를 위하여 베풀어 놓은 시설.

설시

소시

수시

[하다형 자동사]공손히 두 손을 맞잡고 옆에서 모시어 섬.

시당

조선 시대에, 각 공계(貢契)와 시전(市廛)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벼슬아치.

시송

시최

즉시

거시

두시

[개구리가 올챙이었던 시절이라는 뜻으로] 많이 발전되어 있는 현재로 보아, ‘아직 발전의 초기 단계였던 때’를 이르는 말.

광시

관광에 필요한 교통이나 숙박·오락 따위의 모든 시설.

종시

정시

(시력이 약하기 때문에) 안경 같은 것으로 교정된 시력.

두시

속시

술시

시심

[하다형 자동사]말로는 옳다 하면서 마음속으로는 그르게 여김.

약시

[명사]기독교에서, 여호와가 천지를 창조한 뒤부터 예수가 나기 전까지의 율법 시대(律法時代).

가시

[명사]☞국가고시(國家考試).

내시

[명사] (상품의 판로로서의) 자기 나라 안의 시장. ↔국제 시장.

제시

[명사]상품의 수요와 공급이 국제적인 규모로 행하여지는 시장. 세계 시장. ↔국내 시장.

시럽

노시

시안

[명사]눈앞의 일에 사로 잡혀 앞일을 바로 보지 못하는 (것).

시발

시초

보느니 처음. 이제야 비로소 처음 봄.

시초

융시

채시

공사채(公社債)의 발행으로 자금의 수요자가 자금을 조달하는 추상적인 자본 시장.

초시

르시

르시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소년(美少年). 물에 비친 자기 모습을 사랑하여 그리워하다가, 빠져 죽어 수선화(水仙花)가 되었다고 함. [자기도취의 변태증을 말할 때 흔히 인용됨.]

시걸

[명사]보통 쓰는 ‘낚시 모양의 호미’를 등자걸이에 대하여 이르는 말.

시도

[명사]낚싯줄이 엉키지 않고 잘 풀릴 수 있게 연결하는 도래.

방시

☞난방 장치.

친시

시방

업시

[명사]인류가 농업을 주요한 생업으로 삼고, 사냥이나 고기잡이를 부업으로 삼던 시대.

시누

꼴시

부시

답시

시마

시맛

[명사]다시마를 넣고 끓인 국.

시없

안시

한쪽 눈만으로 그 위치를 변경하지 않고 보는 외계의 범위. ↔양안 시야.

열시

자시

단기 자금이 거래되는 시장. [할인 시장과 콜 시장이 있음.]

시승

‘권세가 높은 사람’을 이르는 말.

도시

동시

우리나라 역대 인물 40명의 시를 모아 엮은 책. 편자와 연대 미상. 3권 6책. [이 안에 ‘황조가’의 한역가가 실려 있음.]

시하

시그

시기

(먹고 싶지 않은 음식을) 억지로 먹다.

시리

시미

길이의 단위. 1m의 10분의 1. [기호는 dm]

시아

면적의 단위. 1아르의 10분의 1, 곧 10m2에 해당함. [기호는 da]

매시

시가

시경

봉쇄적인 가내(家內) 경제에서 개방적인 국민 경제로 전환되던 중세(中世) 유럽의 과도기적 경제 형태를 이르는 말. [주문에 의하여 생산하는 수공업자들이 몰린 중세 도시의 경제 형태임.]

시계

시국

[명사] (주로, 고대 그리스·로마에서와 같이) 하나의 도시가 자치적 시민에 의하여 유지된 독립 국가.

시락

시미

물약 따위의 약의 양(量)을 재는 기구의 한 가지.

요시

로시

치시

악보의 나타냄말. ‘가장 부드럽게’의 뜻.

기시

물시

시녹

발성 영화 촬영에서, 촬영과 동시에 녹음하는 일.

시대

서로 다른 두 양상의 특징이나 특성을 명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동시에 대비하는 방법. [흔히, 절대적 기준이나 척도의 설정이 불가능한 감정이나 감각을 비교할 때 쓰는 심리학적 방법임.]

시설

시통

(국제회의 등에서) 발표하는 사람이 말을 시작함과 동시에 하는 통역.

아시

아시아의 동부. [한국·중국·일본 등이 자리잡은 지역.] (준말)동아.

지시

시언

억시

[명사]민간에서 이르는, 모질고 사나운 귀신의 한 가지. 야차(夜叉).

쑤시

시아

시페

리시

무시

시지

시기에 뒤늦었음을 원통해하는 탄식.

카시

접시

[명사]직접 만나 보고 인품이나 언행 등을 시험하는 일. (준말)면접. (참고)구두시험.

시거

눈이 피로를 느끼지 않고 가장 똑똑하게 물체를 볼 수 있는 거리. [보통, 책의 경우 건강한 눈은 25cm 정도임.]

예시

그 시(市)에 거주하는 시민은 아니나, 시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거나 깊은 연고가 있는 사람을 기리기 위하여 시에서 주는 시민 자격.

래시

[명사]가운데가 잘록한 호리병 모양으로 된 그릇 위쪽에 모래를 넣고, 그 모래가 일정하게 조금씩 떨어지게 하여 시간을 재는 장치. 사루(沙漏).

시나

시박

시조

☞가무락조개.

시항

[명사]모시로 짠 항라.

의시

축시

시무

시이

하시

래시

시기

[명사][하다형 타동사] (분명히 말하지 아니하고) 뜻만 약간 비쳐 보임.

시제

시기

☞다 카포(da capo).

아시

씨앗의 발아율과 발아력을 시험하는 일.

착시

[명사] (버스·열차·항공기 따위의) 출발 시각과 도착 시각.

행시

유가 증권의 발행으로 장기 자금의 수급(需給)이 이루어지는 증권의 일차적 시장.

호시

꼽시

러시

커시

선박용 보일러의 연료로 쓰이는 중유(重油)의 한 가지. 점착성이 강하고, 잔류 탄소분이 많음.

룩시

결시

학교에서, 보결생을 뽑기 위해 베푸는 시험.

일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보일시(示)’가 글자의 변으로 올 때 ‘□’로 약하여 쓰는 자형의 이름.

리시

지시

[명사]사회의 모든 구성원의 생활의 향상과 행복을 목표로 하는 온갖 시설. [보육원·양로원 등.] 복리 시설.

건시

봉건 제도가 국가나 사회생활의 기준이었던 시대.

시불

시장

[큰 돼지와 긴 뱀이란 뜻으로] ‘잔인하고 탐욕스러운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칫시

[명사]봉치를 보내고 받는 집에서 각각 축복의 뜻으로 쪄 놓는 떡시루.

달시

[명사] (지나치게 완고하여)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려는 융통성이 없음.

대시

기본이 되는 건축물 따위에 덧붙어 있는 시설.

속시

[명사]어떤 기관이나 건물 등에 딸리어 있는 시설.

시쌈

광시

항성(恒星)의 스펙트럼과 광도(光度)의 관계를 이용하여 계산한 항성의 거리.

가시

‘비가시광선’의 구용어.

시지

시착

쏘시

(장작을 때거나 숯불을 피울 때) 불을 옮겨 붙이기 위하여 먼저 쓰는 잎나무나 관솔 따위. (준말)쏘시개.

상시

전쟁이나 사변 등으로 국가가 중대한 위기에 처한 시국.

시무

하시

발시

발시

☞사발색.

법시

설시

설시

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중장·종장 가운데 두 구 이상이 길어진 것으로, 특히 중장이 무제한으로 길어지는 경우가 많음. 장시조(長時調). (참고)평시조·엇시조.

시가

네 철의 명절.

시나

시랑

시마

절에서, 사시(巳時)에 부처님 앞에 올리는 밥.

시불

시사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내내의 동안.

시안

사팔뜨기.

시장

시장

(대나 소나무같이) 나뭇잎이 일 년 내내 푸름.

시장

시춘

시풍

사철 어느 때나 늘 풍류로 지내는 일.

이시

[명사]우리말에서, 두 개의 형태소 또는 단어가 어울려 합성 명사를 이룰 때, 앞 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 뒷말의 첫소리 ‘ㄴ’·‘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거나, 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ㅥ’ 소리가 덧날 때, 앞말에 받치어 적는 시옷(ㅅ). [냇가·아랫니·댓잎 따위에서의 ‘ㅅ’.] *사이시옷이[―오시]·사이시옷만[―온―]

채시

국시

우리나라에서, 신라·백제·고구려가 정립(鼎立)하고 있던 시대.

세시

불교에서 이르는 삼세와 시방. 곧, 끝없는 시간과 공간.

시염

불교에서, 새벽·낮·저녁의 세 때에 하는 염불.

시좌

☞삼시선(三時禪).

고시

역사 시대로서 가장 오랜 시대. 상고대. 상대(上代).

사시

시지

[명사]남의 뜻을 시험하여 떠보는 꾀.

끼시

[명사]고대(古代)의 불시계의 한 가지. 새끼 끝에 불을 붙여 타 들어간 길이로써 시간을 헤아리던 것.

시걸

[명사]새색시처럼 조심스럽고 얌전하게 걷는 걸음.

즉시

[명사]반야심경에 나오는 말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체(색)는 공(空)이라는 말. 곧, 형상은 일시적인 모습일 뿐, 실체는 없다는 것. (참고)공즉시색.

물시

아시

기시

사시

고고학(考古學)에서 이르는 시대 구분의 한 가지. 곧, 역사 시대 이전의 시대. 문헌적 사료가 없는 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이름.

시선

[하다형 자동사]처음이나 끝이나 한결같이 잘함.

가시

(자꾸 들볶거나 번거롭게 굴어) 귀찮거나 괴롭다.

계시

세계 무역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추상적인 시장.

시하

노시

리시

매시

소매상들이 모여서 이룬 시장. 산매 시장. ↔도매 시장.

멸시

시지

요시

(무엇을 하는 데) 걸리는 시간. 필요한 시간.

목시

[명사]손목에 차는 작은 시계.

렵시

[명사]인류가 야생 동물을 사냥하여 주식으로 하던 원시 시대.

시렁

수시렁잇과의 곤충. 딱정벌레로 몸길이 7mm가량. 몸빛은 흑색인데 짧은 금빛 털이 많음. 오목한 앞가슴에 촉각이 있고 머리는 신축성이 있음. 유충은 ‘수시렁좀’이라 함.

시렁

시변

[하다형 타동사]그때그때 형편에 따라 일을 처리함.

시응

압시

어시

☞어렵 시대.

정시

시숙

[명사]누가 옳고 누가 그른지 가리기 어려움. 시비가 분명하지 아니함.

시주

약시

화시

역사 시대 이전의, 신화에만 남아 있는 시대.

시등

시연

[명사]망원경 등으로 그 궤도 운동을 관측할 수 있는 연성. ↔분광 연성.

시일

가시

부시

시아

아시아.

카시

전시

자동차에서 바라보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앞길의 거리.

토시

☞화청소(花靑素).

시장

☞녹토비전.

흑시

[명사]사회가 문란하고 문화가 쇠퇴한 시대. 특히, 유럽 역사에서 중세(中世)를 이르는 경우가 많음.

광시

시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이와 같다. 약차(若此)하다. 여시(如是)하다. 여차(如此)하다.

시쌍

안시

장시

초시

[명사]불시계의 한 가지. 양초가 타면서 줄어드는 길이로 시간을 헤아림.

렵시

[명사]농경(農耕)이 발달하기 이전, 인류가 어렵으로 생활하던 시대. 수어 시대.

시스

염시

[생선과 소금과 땔나무와 물이라는 뜻으로] 식생활을 위한 생활필수품을 통틀어 이르는 말.

락시

즉시

처시

‘아내에게 쥐여사는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보시

친구나 아랫사람을 대접하여 부르는 말.

보시

봅시

[감탄사]의 준말.

시아

불경(佛經)의 첫머리에 놓이는 말로 ‘나는 이와 같이 들었다’의 뜻. [석가가 죽은 후, 제자인 아난(阿難)이 스승의 가르침을 정리할 때 그 첫머리에 붙였다 함.]

시하

사시

[명사] (문헌이나 기록이 존재하지 않는 선사 시대에 대하여) 문헌·기록으로 인간 생활의 변천을 연구할 수 있는 시대를 이르는 말.

주시

형시

☞연시조(聯時調).

화시

☞염화미소.

웅시

비시

시아

시오

아시

시덴

서양(西洋). 구미(歐美). ↔오리엔트(Orient).

달시

전시

시왈

[명사][하다형 타동사] 옳으니 그르니 시비를 따짐. 시야비야.

조시

임금이 직접 나라를 다스리는 시대.

정시

환시

람시

순시

시찰

사상이나 보안 문제와 관련하여 행정 당국이나 경찰 기관에서 감시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인물. 주의 인물.

사시

시산

시생

원시 시대에, 나무 열매나 따 먹고, 물고기˙짐승 따위를 잡아먹고 살던 생활.

시시

시종

자시

시진

[명사] [월(越)나라가 진(秦)나라의 땅이 걸고 메마름을 상관하지 않았다는 데서] ‘남의 일이나 환난에 도무지 개의치 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라시

라시

유럽 사람과 아시아 사람과의 사이에 태어난 사람.

사시

인간이 문헌적 역사 자료를 가지기 시작한 때부터 현대에 이르는 시대. 구석기 시대에서 현대에 이르는 시대. (참고)선사 시대.

시무

시유

[하다형 자동사] [처음이 있고 끝도 있다는 뜻으로]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무리함을 이르는 말.

시대

‘으스대다’의 잘못.

작시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일부 동사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예스러운 말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우습거나 같잖은 경우에 ‘그러한 처지에 이르게 되면’의 뜻을 나타냄.

유시

중세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각지에서 봉건 제후의 궁정을 찾아다니면서 스스로 지은 시를 낭송하던 시인.

랍시

쑤시

잇새에 낀 것을 우벼 내는 데 쓰는 작은 나뭇개비.

올시

육시

[명사] [사람의 몸뚱이를 거래하는 곳이라는 뜻으로] ‘매음굴’을 빗대어 이르는 말.

시동

시변

[명사] (환경이 바뀜에 따라 생기는) 생물체의 일시적인 변이.

시생

[명사]같이 살다가 함께 죽는 일.

시자

[명사] (전자석과 같이) 일시적으로 자성(磁性)을 띠는 자석. ↔영구 자석(永久磁石).

조시

시국

[명사]국회법에 따라, 임시로 소집하는 국회. ↔정기 국회.

시낭

시방

☞임시변통.

시변

시정

시졸

[하다형 타동사]졸지에 당한 일을 급하게 처리함.

학시

격시

본시

금융 시장 중, 장기 자금의 수요와 공급이 이루어지는 시장.

시지

자신의 의견만 옳은 줄로 여기는 버릇.

자시

수시

시방

등시

장등(長燈)하는 데 쓸 기름을 시주하는 일.

외시

물시

거시

말을 하다가 기억이 잘 나지 않을 때 내는 군소리.

시재

시적

[명사]때와 곳이 알맞음.

국시

[명사]중국 춘추 시대 이후, 진(晉)나라가 한·위·조(趙)로 삼분(三分)된 때부터 진(秦)나라가 통일할 때까지의 동란기.

성시

시경

소비 절약, 생산 증가를 꾀하는 전시의 계획적인 통제 경제.

시공

시공

전시에 국가가 군사비의 지출을 위해 모집하는 공채.

시복

시봉

전시에 해군력으로 적의 항구나 연안(沿岸)의 교통을 차단하는 일.

시징

시체

전시에 맞도록 편성한 국내의 체제.

시편

국방(國防) 방침에 따라 전시에 대비하여 하는 편성. ↔평시 편제.

시효

(주위의 높은 소비 수준에 영향을 받아) 소득 수준에 비하여 소비 수준이 높아지는 현상.

원시

자시

두시

점두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공식적인 시장.

시받

[명사]두공·장여·첨차·한대·화반 따위를 괴는 데 쓰는 네모진 나무. 소로(小□). 소루(小累).

시천

다시

미시

쌀을 실제로 거래하는 시장.

시자

시증

일시

날짜를 정하여 놓고 정기적으로 서는 장.

시증

[명사]증권상의 권리를 내세우기 위해서는 증권을 가진 이가 의무 이행자에게 그 증권을 내보여야 하는 유가 증권.

명시

[명예는 조정에서, 이익은 저자에서 다투라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격에 맞는 곳에서 하라는 말.

선시

1928년에 황석우(黃錫禹)에 의해 창간된 시 전문지. 통권 6호까지 발행됨.

홍시

시여

시일

[하다형 자동사]☞시종일관.

검시

[명사]☞주검시엄. *주검시밑이[―미치]·주검시밑을[―미틀]·주검시밑만[―민―]

검시

무시

시행

식시

는시

[명사][하다형 자동사] (대단찮은 고통으로) 엄살을 피움, 또는 그러한 몸짓.

심시

☞중심 기압.

시항

심시

[명사]불교에서, 사람의 본성은 불성(佛性)을 지니고 있는 것이므로, 중생의 마음이 곧 부처라는 뜻.

일시

법령 따위를 공포한 그날부터 시행함.

권시

름시

시조 창법(唱法)의 한 가지. 초장 첫머리를 높여서 부르고, 중장과 종장은 평시조 곡조로 부름.

시가

[명사]원료나 제품의 공급자가 제품업자나 판매업자에게 지시하는 제품의 판매 가격.

시부

성분 부사의 한 갈래. 처소나 시간 및 문장 안에서의 사실 등을 가리키어 한정하는 부사. [‘이리 와서 자세히 말해 다오.’에서의 ‘이리’ 따위.]

시증

[명사]증권상에 지정하여 놓은 특정인, 또는 그 사람이 지정한 제3자를 권리자로 하는 유가 증권. [수표, 어음, 선화 증권 따위.]

시채

시표

교통 안전 표지의 한 가지. 횡단보도·주차장·정지선·공사 중·방향 지시 따위를 나타내어 보이는 도로 표지. (참고)지도 표지.

질시

평시

천체(天體)에서 지구의 반경을 보는 각. 해나 달의 거리를 측정하는 데 이용함.

가시

시루

찹쌀가루로 찐 시루떡.

권시

[명사]채권을 발행하고 유통하는 시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보통, 채권의 유통 시장을 이름.]

마시

기시

추시

중국 주나라의 후반기인 약 300년간(기원전 8∼5세기)을 이르는 말. [주나라는 명맥(命脈)만 유지한 반면 강성해진 제후(諸侯)가 독립하여 서로 싸우던 시대.] (준말)춘추(春秋)2.

층시

부모와 조부모를 다 모시고 있는 처지.

묵시

시미

시밀

촉감이 부드럽고 가벼우며, 보온이 잘되는 합성 섬유의 한 가지. [일본 상표명]

소시

시컨

상시

시미

기시

시도

시화

[명사]☞투시 도법.

자시

(투자자 쪽에서) 자본 시장을 이르는 말.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는 범위.

시스

뚝시

‘손목시계’의 잘못.

시미

시밀

사진·문자·도면 등을 전기 신호로 바꾸어 전송하면 수신 신호를 본래의 상태로 나타내고 기록하는 통신 방식. (준말)팩스.

시상

실용성보다 장식적인 기능을 중시한 상품. 잡화·문구·장신구 따위에 흔함.

마시

욕심 사납게 마구 마시다.

시미

비관론. 염세주의. ↔옵티미즘(optimism).

티시

모시

친시

시공

시봉

평상시에 한 국가가 보복 등의 수단으로 그 해군력을 이용하여 다른 나라의 해안을 봉쇄하는 행위.

시징

시편

평상시의 군대 편제. ↔전시 편제.

시주

[명사]의사 표시의 효력에 있어서 외부에 나타난 행위의 표시에 중요성을 두는 주의. (참고)의사주의.

래시

로시

☞플로 차트.

시에

기시

답안을 글로 써서 치르는 시험. 필답시험. ↔구술시험.

답시

[명사]☞필기시험.

기시

☞서머 타임.

시나

《옛말》-하시므로.

사시

시바

인시

어음의 할인으로 단기 융자가 실시되는 금융 시장.

보시

[명사]뚜껑이 있는 보시기.

외시

[명사]주식이나 공채(公債)·환(換) 따위에 관한 외국의 주요 시장의 상황.

운시

시주

[걸어다니는 송장이요, 달리는 고깃덩어리라는 뜻으로] ‘배운 것이 없어서 쓸모가 없는 사람’을 이르는 말.

호시

대시

물시

[명사]거래가 성립되는 시점과 대금 결제 시점이 동일한 시장.

재시

활용어의 시제의 한 갈래. 사건이나 동작이 일어난 시간이 말하는 이가 말한 시간과 일치하는 시제. 동사의 종결형 선어말 어미와 활용어의 관형사형 어미로 나타냄. [‘학생들이 지금 운동장에서 체조를 한다.’, ‘예쁜 꽃으로 장식한다.’ 따위. 형용사와 서술격 조사에는 현재 시제를 나타내는 종결형 선어말 어미가 없음.]

사시

형사에 관한 시효. 일정 기간의 경과에 따라 공소권이 소멸되는 ‘공소 시효’와 형의 집행권이 소멸되는 ‘형(刑)의 시효’로 나누어짐.

시탐

[하다형 타동사] [범이 날카로운 눈초리로 먹이를 노린다는 뜻으로] 틈만 있으면 덮치려고 ‘기회를 노리며 형세를 살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시혹

[명사]혹은 옳기도 하고 혹은 그르기도 하여, 시비를 가릴 수 없음.

폐시

금시

사회의 진보가 절정에 다다른 영화로운 시대.

중시

시대

[관형사][명사]시대와 시대를 구획 지을 만한 (것).

생시

부시

적시

[타동사]마구 적시다.

지시

이미 결정된 안건을 폐지함.
시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99 개

[어말 어미]모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손윗사람에게 권하거나 소망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의 준말.

[명사]보이는 범위. 볼 수 있는 범위.

날카롭게 쏘아보는 눈.

깨끗이 씻다. 부시다.

고려 가요의 하나. 작자·연대 미상으로 이별의 애틋함을 노래한 네 연의 서정시. [‘악장가사’에 실려 전함.] 귀호곡(歸乎曲).

가시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40cm가량. 몸이 짧고 둥글며, 갈색 무늬가 흩어져 있고, 온몸이 센 가시로 덮여 있는데, 배를 불리면 밤송이 모양으로 둥글게 됨. 우리 나라 서남부, 일본 중부 이남 등 온대와 열대 연해에 두루 분포함.

의 준말.

[명사]가시가 있는 땔감. *가시섶이[―서피]·가시섶만[―섬―]

☞가시철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현상이나 상태 등이) 실제로 드러나게 됨, 또는 드러나게 함.

[명사]물체가 있는 실제의 방향과 눈에 보이는 방향과의 사이에 생기는 각(角). [광선의 굴절로 말미암아 생김.]

감시자가 그 위에 올라가서 감시하도록 만들어 놓은 높은 대.

감시하는 사람.

말하는 도중에, 사람이나 사물의 이름이 얼른 떠오르지 아니할 때, 그 이름 대신으로 내는 말.

《옛말》-시거늘. -으시거늘.

《옛말》-시거든. -으시거든.

《옛말》-시어야. -어야.

[명사]시(市) 전체가 힘을 합하여 하는 (것).

검시를 하는 관리.

‘-게끔’의 잘못.

게시하는 글·그림·사진 따위를 붙이는 판(板).

조선 시대에, 3년마다 각 도에서 과거를 보일 때에 서울에서 파견하던 시험관.

지정한 시각에 종을 울려 잠이 깨게 해 주는 시계. 성종(醒鐘). 파면종(破眠鐘).

[보조동사]의 높임말. 《보조적 연결 어미 ‘-고’ 뒤에 쓰이어, 그 동작이 현재 진행되고 있음을 뜻함.》

[명사]☞요한 계시록.

[명사]한방에서, ‘닭똥의 흰 부분’을 약재로 이르는 말.

[자동사]의 높임말.

‘괜스레’의 잘못.

옛 시대. 낡은 시대.

《옛말》기이다. 숨기다.

근시안(近視眼)에 쓰는, 오목 렌즈로 만든 안경. 졸보기. ↔원시경.

[명사]시계의 껍데기를 금으로 만들거나 도금한 시계.

☞검은머리방울새.

한 번도 경험한 일이 없는 상황이나 장면이 이미 경험하거나 본 것처럼 친숙하게 느껴지는 일.

[명사]공원이나 광장 등의 지면에, 시계 문자반 부분을 여러 가지의 꽃나무를 심어 꾸민 큰 시계.

《옛말》-시거늘.

[명사]국악에서, 평조와 계면조(界面調)의 선법에 사용되는 낮고 부드러운 음계. 그 위의 높고 씩씩한 음계인 우조(羽調)와 대조되는 곡조.

[명사] (물고기가 낚시를 물면 곧 알 수 있도록) 낚싯줄에 매어 물 위에 뜨게 만든 가벼운 물건. 부표(浮標).

난시인 눈.

[자동사]나가시다. 나오시다. [주로, 임금의 출입에 쓰던 말.]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감선(監膳)·전교(傳敎)·수문(守門)·소제 따위를 맡아보던 환관(宦官)의 관부.

다시금.

《‘입맛’을 목적어로 하여》 음식을 먹거나 먹는 것처럼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놀리다.

[명사]하나의 물체가 여러 개로 보이는 병증.

짧은 시일. ↔장시일.

☞평시조(平時調).

《옛말》-시더라. -으시더라.

고리버들 따위로 결은 작은 고리짝. [주로, 가지고 다니는 점심 그릇으로 썼음.]

되게 발음되는 시옷 소리. [‘ㅆ’·‘ㅄ’의 발음.]

[어말 어미] ‘아니다’의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어쭙잖은 어떤 근거를 얕잡거나 빈정거려 말하는 뜻을 나타냄.

짐을 실은 거룻배들을 그대로 싣고 운반하는 배. [lighters aboard ship]

《옛말》-시더니.

테니스나 탁구 등에서, 서브를 받는 사람.

액체를 목구멍으로 삼키다.

최대한도. 최대량. 최대 가격.

어떤 사실을 알리거나 깨우치거나 내세우기 위한 전언(傳言).

손윗사람을 받들며 가까이에서 시중들거나 함께 살다.

모시다.

[하다형 타동사] (약 따위를) 일정한 때가 없이 먹음.

시험을 치르지 않음.

[명사]☞요한 계시록.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심부름.

[기혼 여성의 성 앞에 붙여] ‘부인·여사’를 뜻하는 영어식 호칭.

[명사]한글의 옛 자모(字母)의 하나인 ‘△’의 이름. *반ː시옷이[―오시]·반ː시옷만[―온―]

[하다형 자동사]입을 살며시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예쁘게 웃는 모양. (큰말)빙시레. (센말)뺑시레.

[하다형 자동사]소리 없이 입만 약간 크게 벌리고 아주 순하게 웃는 모양. (작은말)방시레. (센말)뻥시레.

변사(變死)한 시체.

(빛살이나 빛깔이 강렬하여) 마주 보기가 어렵도록 눈이 어리어리하다.

부시·부싯돌·부싯깃 등을 넣어 두는 작은 통.

[명사][하다형 자동사] (항공기가 고장, 연료 부족, 기상 악화 등의 사고로) 예정 외의 지점에 임시로 착륙하는 일. 불시 착륙.

불교에서, 비시(非時)에 하는 식사, 곧 식사를 해서는 안 되는 오후에 하는 식사를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삥시레.

사철의 자연 경치를 그린 그림.

봄·여름·가을·겨울의 네 철.

불교 법상종(法相宗)에서, 석가 일대의 설교를 유교(有敎)·공교(空敎)·중도교(中道敎)의 삼기(三期)로 구분한 것.

불교에서, 새벽과 낮과 저녁의 세 때에 하는 좌선. 삼시 좌선(三時坐禪).

[명사]아주 짧은 동안. 《주로, ‘삽시간에’의 꼴로 쓰임.》 순시(瞬時). 일순간.

[명사]한방에서, 창병이나 후두 등의 이상으로 목이 쉬는 증세.

일 년 중의 행사를 철에 따라 적어 놓은 책.

사회적 지위·재산 따위가 자본가와 노동자의 중간 계층에 속하는 사람.

소˙양·돼지 따위의 창자에, 다져서 양념한 고기를 넣어 만든 서양식 순대.

[명사]손으로 하는 시늉.

소나무를 때어 도자기를 굽는 가마.

[명사] (모양을 내기 위하여) 기둥의 모서리나 문살의 등 따위의 모를 접어 골을 내는 일.

의 준말.

구멍 같은 데를 꼬챙이나 막대 따위로 찌르다.

《옛말》-시거든. -시면.

육대주의 하나. 동반구의 북부에 위치하며 서쪽은 유럽과 이어짐. 세계 육지의 3분의 1을 차지함. 아시아 주.

(공정 시세에 대하여) 암거래의 시세.

《옛말》-시거늘.

-시거든.

《옛말》-시거늘.

《옛말》-시거든. -시면.

여기에 있어서. 이에.

☞아감젓.

양친 중 아버지만이 생존해 있는 사람, 또는 그런 처지를 이르는 말.

[명사]업신여겨서 하는 구박.

[명사]시조 형식의 한 가지. 초장이나 중장의 어느 한 구절의 자수(字數)가 평시조의 자수보다 몇 자 많아진 것. 중시조(中時調). (참고)사설시조·평시조.

《옛말》-시거늘.

[‘모시고 나가자’의 뜻으로] 봉도(奉導) 때 외치던 소리.

[명사]☞고시조.

석가여래의 일생 동안의 설교를 연대에 따라 나눈 것. 곧, 화엄시(華嚴時)·아함시(阿含時)·방등시(方等時)·반야시(般若時)·법화열반시(法華涅槃時)를 이름.

☞먹감나무.

[어말 어미] ‘아니다’의 어간에 붙어, ‘-ㅂ니다’의 뜻을 나타내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명사] 먼 시골. 외읍(外邑).

옛날부터 사람이 벌목하거나 이용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산림. 시원림(始原林). 원생림(原生林). 자연림. 처녀림.

눈에 들어온 평행 광선이 망막 뒤쪽에서 상(像)을 맺어 먼 곳은 잘 보이나 가까운 곳은 잘 보이지 않는 눈. 멀리보기눈. (준말)원시˙원안. ↔근시안.

[명사]원시 상태이거나 그와 같은 (것). 문화적이지 못한 (것).

[감탄사] ‘육시를 할’이 줄어서 된 말로, 욕으로 하는 소리.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호칭의 대상을 감탄 조로 높이어 부를 때 쓰이는, 극존칭 호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임시로 지출하는 비용. 불항비(不恒費). ↔경상비.

악보에서, 변화표의 하나. 악곡(樂曲)의 도중에서, 본디의 음을 임시로 변화시키기 위하여 쓰는 표. [한 마디 안에서만 효력이 있음.] 변위 기호. (참고)조표(調標).

입술.

[명사]시를 짓는 방법.

자질구레한 시중.

[명사]시장에서 물건이 거래되는 시세. 장금.

☞사설시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다시 시공함.

《옛말》-것 같으면.

(물이나 액체에) 젖게 하다.

[명사]전시에 전쟁 경비의 조달을 위하여 매기는 특별세.

전시인 때.

미세한 점의 있고 없음을 가려낼 수 있는 눈의 능력. (참고)선시력(線視力).

[명사]아욱과의 다년초. 중국 원산의 관상용 식물로, 높이 2.5m가량. 잎은 넓은 심장 모양이며 가장자리가 5∼7개로 갈라짐. 6월경에 잎겨드랑이마다 접시 모양의 빨강·하양·자줏빛의 꽃이 핌. 규화(葵花). 촉규(蜀葵). *접시꽃이[―씨꼬치]·접시꽃만[―씨꼰―]

바른 시력의 눈. 평행 광선이 망막 위에 결상(結像)하는 눈. (준말)정시.

농한기나 야간 따위, 특별한 시간이나 시기에 이루어지는 학습 과정. (참고)전일제(全日制).

나이 많은 이와 적은 이의 사이. 보통, 20세 정도의 차가 있을 때 씀.

[명사][하다형 자동사] (물건을 사거나 팔 때) 그때의 값을 따름. 종시세(從時勢).

[하다형 자동사]세상의 풍속에 따름. 시속(時俗)을 좇음. (준말)종속.

좌시를 낼 만한 터, 또는 좌시를 낸 터.

[명사]☞시점(視點).

☞엇시조(□時調).

[명사]지급 청구가 있을 때 곧 현금으로 치러 주는 일.

최대 공약수. [greatest com-mon measure]

[명사][하다형 자동사]움직이는 짓이나 모양을 흉내 내는 일. 의태(擬態). (참고)소리시늉.

《옛말》-하시거늘.

《옛말》-하시니.

단자 시장(短資市場).

남자의 야회용(夜會用) 약식 예복. 검은 나비넥타이를 매며, 연미복의 대용으로 약식의 파티 등에서 입음.

어떤 시점(視點)에서 본 물체의 형태를 눈에 비치는 그대로 평면 위에 나타낸 그림. 투시화(透視畵).

[명사]☞투시 도법.

독재적인 전체주의. [제1차 세계 대전 후 이탈리아의 무솔리니 정권에서 비롯됨.]

독주 기악곡에서, 곡의 중요부 사이에 일종의 중계 구실을 하는 악구(樂句). 선율적 본음의 장식으로, 위아래로 진행하는 같은 꼴의 가락이 되풀이되는 경과적인 부분.

시조 형식의 한 가지. 3장 6구, 총 자수 45자 내외로 된 가장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형식의 시조. 단시조(短時調). (참고)엇시조·사설시조.

(도로 안내나 교통정리 따위를 위하여) 글자나 그림·색깔 따위로 어떻게 하라는 뜻을 가리켜 보이는 푯대.

큰 시름. 큰 걱정.

[명사]눈금을 표시한 문자판 위에 세운 막대나 평판이, 태양의 일주(日周) 운동으로 그림자를 지울 때, 그 그림자의 위치로 시각을 어림하여 알도록 한 장치. [앙부일영 따위.]

[명사]지금의 시점.

남극 노인성의 북쪽 성좌의 아홉 별. 시위에 화살을 먹인 꼴로 벌려 있음.

외국환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

[명사]활에 걸어서 켕기게 하는 줄. 활줄. 현(弦). (준말)시위2.
시가 중간에 있는포함하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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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교육은 양날의 칼과 같다.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위험한 용도로 쓰일 수 있다.

우 팅-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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