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가 중간에 있는 단어 : 29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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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66 개

[명사]꽃잎이 여러 가닥으로 갈라져 있는 꽃의 꽃받침. 이판화악(離瓣花□). ↔통꽃받침.

다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만목. 잎은 길둥근 꼴로 톱니가 있으며, 6∼7월에 흰 꽃이 핌. 장과(漿果)는 8∼9월에 적황색으로 익는데, ‘개다래’라고 하여 먹기도 하고 약으로도 쓰며, 나무는 관상용으로 심기도 함.

고무래의 자루 끝에 끼우는 직사각형의 널빤지.

[자동사]곱다랗게 되다.

공수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간다는 뜻으로] 불교에서, 재물에 대한 욕심을 부릴 필요가 없음을 이르는 말.

래위원

디자

(인쇄되는) 평면적인 디자인. 포스터나 삽화, 광고나 표지 따위의 디자인.

그래

수치의 계산을 간편하게 하기 위하여 쓰는 도표. 계산 도표(計算圖表). 노모그램.

늘었다 줄었다 하는 물건.

가래

저고

동그랗게 되다. (큰말)둥그레지다. (센말)똥그래지다.

잡히

[자동사]【‘되술래잡다’의 피동】 나무라야 할 처지에 있는 사람이 도리어 꾸중을 듣다.

야구에서, 왼손 타자는 1루 쪽으로, 오른손 타자는 3루 쪽으로 공을 끌어서 굴리는 번트. 주자를 진루시키는 데 목적이 있는 보통의 번트와 달리 타자가 진루할 목적으로 댐.

의 센말. (큰말)뚱그레지다.

여러 가지 수량의 관계를 면적으로 나타내는 도표.

모래를 넣은 주머니.

[명사]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실천하는 적극적인 성향이나 자세를 이르는 말.

행완

[명사]시제에서의 완료상(完了相)의 한 가지. 진행되는 동작이 미래의 어느 때에 이미 끝나 있을 것임을 보이는 시제. [‘보름 후에나 가게 되면, 그곳의 벚꽃은 벌써 피고 있었겠다.’에서 ‘…고 있었겠다’의 꼴로 나타냄.] 올적나아가기끝남.

새파랗게 되다.

[자동사]샛노랗게 되다. (큰말)싯누레지다.

소다를 넣어서 살짝 구운 짭짤한 비스킷.

강강술래의 춤과 노래를 하는 놀이. (준말)수월놀이.

토그래

‘시퍼레지다’의 잘못.

[여 불규칙 활용]맛이 조금 쌉쌀한 듯하다. (큰말)씁쓰레하다.

[명사]물건의 아래의 양쪽 머리를 막은 부분.

그래

조래

저래

‘이리하여라 저리하여라’가 줄어든 말.

어렸을 때부터 이제까지. (준말)자소로.

[명사]장독을 덮는 오지나 질흙으로 만든 뚜껑. (준말)장독소래.

[명사] ‘꺾은선 그래프’의 구용어.

[명사]증권의 매매를 위하여 열리는 상설 시장.

그래

그래픽

컴퓨터를 이용한 화상(畵像) 처리.

그래

매우 짧은 시간을 정밀하게 재거나 기록하는 장치.

(재즈나 포퓰러 뮤직에 대하여) 서양의 전통 예술 음악을 이르는 말.

그래

스측

[명사]다각 측량(多角測量).

그래

인간의 성적(性的) 행위의 묘사를 주로 한 도색적인 영화·회화·사진·소설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포르노.

그래

전해 분석(電解分析)의 한 가지. 수은 적하(滴下) 전극을 써서 전해 반응을 분석 측정하는 전기 화학적 장치.

머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컴퓨터에 주어진 과제를 분석하여 그 처리 절차를 자세히 지시하는 명령을 체계적으로 구성하는 작업.

딱거리

딱대

[타동사]할래발딱거리다.

기소

의 변한말.

릿

[명사][하다형 자동사]논둑이나 밭둑을 후리어 깎는 가래질.
래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1 개

래나

가래나무.

래나

래바

단속곳·속곳 따위의 밑을 달 때에 곁에 덧대는 천.

래상

래질

☞가래꾼.

바래

드래

래상

래수

래자

래작

[명사]던지거나 대포로 쏘아 고래를 잡는 작살.

래잡

래지

예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풍속.

다래

무래

도래

곤충류의 한 목(目). 온몸이 가는 털로 덮였고 날개는 두 쌍임. 날도랫과 따위가 여기에 딸림. 모류.

스래

가래

[명사][하다형 자동사]티끌이나 쭉정이 따위를 바람에 날리기 위하여, 넉가래로 곡식을 떠서 공중에 치뿌리는 짓.

래자

래자

신라 때, 노래 부르던 구실아치. 가척(歌尺).

래잔

래쟁

‘가수(歌手)’를 얕잡아 이르는 말.

래지

래나

래지

래지

[명사]신분에 알맞은 벼슬이나 직분, 또는 마땅히 차례가 돌아올 벼슬이나 직분.

래걷

래걸

[명사]걸쇠의 한 가지. 문기둥에 붙여 문이 열리지 않게 하는 창호의 철물. (준말)도래2.

래매

[하다형 타동사]두 번 거듭 맨 매듭.

래목

래방

짚으로 둥글게 짠 방석.

래송

구래

[명사]깃의 부리를 반원형으로 한 옷깃 만듦새의 한 가지. (참고)목판깃. *동구래깃이[―기시]·동구래깃만[―긴―]

래프

아래

한집 안에 있는, 안뜰 아래쪽의 집채. (준말)아래채.

그래

가래

래무

래벌

래사

☞모래톱.

래시

[명사]가운데가 잘록한 호리병 모양으로 된 그릇 위쪽에 모래를 넣고, 그 모래가 일정하게 조금씩 떨어지게 하여 시간을 재는 장치. 사루(沙漏).

래자

래집

[명사]☞양수(羊水).

래찜

따래

[명사]연달아 나타나서 남을 괴롭히는 각색의 사람들.

래시

래완

[명사]시제에서의 완료상(完了相)의 한 가지. 미래의 동작이 완료됨을 보이는 시제. 현재 완료에 ‘-겠-’을 더하여 씀. [‘지금쯤 도착했겠다.’에서 ‘도착했겠다’ 따위.] 올적끝남.

래주

래진

래면

래성

[명사]불교에서, 모든 중생은 본디부터 부처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래지

바래

아래

손아래가 되는 사이. (준말)아래뻘.

래잡

래깃

[명사]시래기와 콩나물을 된장과 고추장을 푼 쌀뜨물에 넣어 끓인 국.

래운

르래

☞여치.

래닿

래아

활의 줌통의 아래.

래위

래윗

래턱

아래턱을 이루는 편자 모양의 뼈. 하악골(下顎骨).

래편

위아래로 갈라진 것의 아래쪽에 있는 부분.

무래

도래

《옛말》애달파라. 애달프구나.

래십

[명사]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 가지 칭호.

래가

(상태나 현상이) 긴 동안 이어지다.

래간

래도

래되

[형용사]지나거나 묵힌 동안이 오래다.

무래

(합죽한 입을) ‘늘 오물거리는 늙은이’를 홀하게 이르는 말.

래부

래문

래환

래지

옛적부터 전하여 오는 풍속.

래서

래서

래지

래지

[명사]예전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풍습.

그래

무래

자질구레한 물건.

다래

조그마한 다래끼.

노래

쥐노래밋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30cm가량. 몸빛은 갖가지이나 대체로 흑갈색이 많음. 몸 양쪽에 다섯 쌍의 옆줄이 있음. 우리나라와 일본 홋카이도 이남의 연안에 분포함. 석반어(石斑魚).

가래

래난

래버

래송

용수철 모양으로 생긴 송곳. [병의 마개뽑이로 쓰임.]

래버

래지

파랗게 되다.

래시

래카

길다란 천에 슬로건 따위를 써서 양쪽 끝을 축이나 장대에 맨 광고 도구.

카래

래발

[하다형 타동사]숨이 차고 가슴이 발딱거리는 모양. (큰말)헐레벌떡. 할래발딱―할래발딱[부사][하다형 타동사].

짜래

래아

‘본데없이 막되게 자라서 버릇이 없는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호노자식. 호래자식. (본딧말)홀의아들. (큰말)후레아들.

래자

래척

[명사][하다형 타동사]사람을 오라고 불러 놓고 다시 내쫓음.

래지

래삼

래선

술자리에서, 늦게 온 사람에게 먼저 술을 권함.
래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5 개

옳으니 그르니 따지며 맞서다.

둥글고 길게 뽑아 알맞은 길이로 자른 흰떡.

[명사]가늘고 길게 뽑은 엿. 가락엿. *가래엿이[―여시]·가래엿만[―연―]

[명사]허벅다리와 불두덩 사이의 림프샘이 부어 생긴 멍울.

정신이 섞갈려 종잡을 수가 없다.

[명사]경제 거래에 관한 모든 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상품·유가 증권 따위를 대량으로 거래하는 상설 기관.

‘고래실’의 잘못.

예부터 지금까지(에). (본딧말)자고이래로.

‘고리하여서’ 또는 ‘고러하여서’가 줄어든 말.

바닥이 깊숙하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고논.

‘그리하여도’ 또는 ‘그러하여도’가 줄어든 말.

통계의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나타낸 표.

육체가 풍만하고 성적 매력이 있는 여성.

나래질을 하는 사람.

(움직임이나 행동이) 나는 듯이 빠르다.

방음이 된 방에서, 비디오 화면에 나타나는 가사를 보면서 음악 반주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도록 꾸며 놓은 업소.

눈시울에 생기는 작은 부스럼. 안검염(眼瞼炎). 맥립종(麥粒腫).

(분노·슬픔·흥분 따위를) 말이나 어떤 수단을 써서 가라앉게 하다, 또는 그런 사람의 기분을 가라앉히다.

무덤 근처에 둘러선 소나무.

중국 청나라 관리들이 쓰던, 둘레가 넓고 운두가 낮은 모자. 투구와 비슷함.

모래가 많은 땅. 모래판.

☞모래톱. 사장(沙場).

강가나 바닷가에 있는 모래벌판. 모래밭. 모래사장.

모래가 덮인 개펄.

앞으로 닥쳐올 일. 앞일.

불교에서 이르는 삼세의 하나. 미래의 세상, 곧 앞으로 닥쳐올 불세(佛世). 또는 죽은 뒤에 다시 태어날 세상. 내세(來世). 후세(後世). (참고)현세·과거세.

미래의 사회를 예측하고 그 모델을 연구하는 학문.

길을 떠나거나 되돌아가는 사람을 배웅하거나 그 자리에서 바라보면서 보내다.

[명사]지난날 ‘서양에서 들여온 상품’을 이르던 말.

[명사]불교에서, 이 세상에 있는 만물은 모두 가짜 존재이며, 본디 아무것도 없는 빈 것이라는 뜻으로 이르는 말.

‘[ ]·[ ]·□ □’ 등과 같은 괄호.

냇가나 샘터 같은 곳에 있는 빨래하는 자리.

소작료 없이 사래로 부쳐 먹는 논. 사경답(私耕畓).

[명사]소작료 없이 사래로 부쳐 먹는 밭. 사경전. *사래밭이[―바치]·사래밭을[―바틀]·사래밭만[―반―]

‘사래밭’의 잘못.

건축물에서, 철근 콘크리트로 만든 바닥이나 지붕 따위의 판판한 구조물.

지난날, 서울 성 안의 동대문과 광희문(光熙門) 지역을 이르던 말. (참고)우대.

의 준말.

옛 모음 ‘ㆎ’의 이름.

아래와 위. 상하(上下).

위아래로 한 벌이 되는 물건의 아래의 짝.

의 준말. ↔위채.

이 층 이상으로 된 건물이나 물건의 아래쪽에 있는 층. 밑층. 하층. ↔위층.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지나간 동안이 길다.

상당한 시간이 지나간 과거.

[명사]외국어에서 빌려 마치 국어처럼 쓰는 단어. 특히, 한자어 이외의 외국어가 국어화된 것. [남포·라디오·아파트 따위.] 들온말.

[명사]외국에서 들어온 물품. ↔국산품.

‘요리하여도’가 줄어든 말.

‘요러하여서’가 줄어든 말.

‘-으라고 하여서’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명령(지시) 내용을 전하되, 그것이 뒷말의 이유(근거·전제)가 됨을 나타냄.

‘-으라고 하여야’가 줄어든 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어, 앞의 내용이 뒤의 행동의 필수 요건임을 뜻함.

‘이러하여서’가 줄어든 말.

‘이라고 하여야’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앞의 사물을 뒷말로 한정하되, 그 사물이 시답지 않다는 느낌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라고 하여요’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남의 말을 인용하여 윗사람에게 알려 주는 뜻을 나타내는 종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의 준말.

[명사] (성공·발전 따위에 대한) 앞날의 가능성.

재래의 방식(법식).

‘저러하여도’가 줄어든 말.

‘조러하여도’가 줄어든 말.

얇고 딱딱하게 구운 짭짤한 비스킷.

유밀과의 한 가지. 밀가루를 반죽하여 얇게 밀어 긴 네모꼴로 썬 다음, 가운데에 세로로 칼집을 내고 한 끝을 넣어 뒤집어서 끓는 기름에 띄워 지진 다음 꿀이나 조청을 바르고 잣가루를 얹음.

물을 푸는 기구의 한 가지. 나무와 대로 긴 자루를 만들고 그 한쪽 끝에 큰 바가지를 달아 맴. (비슷한말)두레박.

타래로 된 실 뭉치.

틸라피아과의 민물고기. 열대성 어류로 모양은 버들붕어와 비슷하며 커다란 빗비늘로 덮여 있음. [태국(泰國)에서 수입된 데서 붙여진 이름임.]

축구나 하키에서, 패스되어 온 볼을 효과적으로 멈추는 일.

회중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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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속도를 줄이고 인생을 즐겨라. 너무 빨리 가다 보면 놓치는 것은 주위 경관뿐이 아니다. 어디로 왜 가는지도 모르게 된다.

에디 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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