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 중간에 있는 단어 : 45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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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 중간에 있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8 개

그물로 물에 구획을 지어, 그 안에서 물고기 따위를 양식하는 방법.

[명사]짐승의 털가죽으로 안을 댄 두루마기.

들이

두루

[명사]두루밋과의 새. 날개 길이 60cm, 꽁지 길이 20cm가량. 몸빛은 엷은 회색이며, 머리 위와 눈 앞쪽은 벗겨져 있음. 논·호수 등지에 살며, 우리나라에는 11월에 와서 이듬해 3월에 날아가는 겨울새로 보호조임.

거리

게두

[하다형 자동사] (굵고 거친 목소리로) 게걸거리며 두덜거리는 모양.

【‘곤두박다’의 피동】 곤두박음을 당하다.

이치

질치

거리

구두

[하다형 자동사]못마땅하여 혼자서 군소리하는 모양.

장롱의 문을 꾸미기 위하여 사각형 또는 팔각형으로 두른, 가운데가 도도록하게 다듬어진 나무.

루마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두루마기.

두드리어 깨뜨리다. (센말)깨뚜드리다.

시놀

[자동사]꼭두각시를 놀리다.

당지(唐紙)로 만든 두루마리. 당주지(唐周紙).

[명사]☞사두고근.

[타동사]더듬거리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덩실하고 두렷하다.

잇달아 함부로 두들기다.

[명사]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깊은 산의 숲 속에서 남. 줄기에 바늘 모양의 가시가 빽빽하고 잎은 손바닥 모양임. 6월에 황록색 꽃이 핌. 어린순은 식용하고, 줄기와 가지는 약재로 씀.

불교에서, 육관음·팔대 명왕의 하나. 불법을 듣고도 수행하지 않는 중생을 교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머리에 말 머리를 이고 성난 모습을 하였으며, 온갖 번뇌를 물리침을 나타냄.

[명사]멧두릅의 어린순을 데쳐서 무친 나물.

콧두

[명사] (확실히 알기 위해) 근본을 자세히 자꾸 캐묻는 근본. (참고)미주알고주알.

두라

바위의 울퉁불퉁한 뿌다구니, 또는 그러한 바위.

지렛대를 이용하여 물을 푸게 만든 두레박.

공부시언

[명사]조선 성종 때, 의침(義砧)·조위(曹偉) 등이 두보(杜甫)의 시를 우리말로 번역한 책. [25권 17책] 두시언해.

[명사]인동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는 3m가량. 여름에 흰 꽃이 한데 어우러져 큰 공 모양으로 피고, 둥근 열매는 초가을에 붉게 익음. 중부 이남에 분포하는데, 흔히 절에서 관상용으로 심음.

[명사] 많은 빚에 얽매여 헤어날 수 없게 된 사람.

위팔의 앞쪽에 있는 큰 근육. 팔을 굽히는 일을 함. [이 근육이 수축하면 ‘알통’이 생김.] 이두박근.

깍두

매우 흔하고 많다.

건물의 안쪽 둘레에 돌아가며 세운 기둥.

면지

되지못한 잡살뱅이 사람들을 욕하여 이르는 말.

침하

[여 불규칙 활용]어둠침침하다.

컴하

[여 불규칙 활용]어둡고 컴컴하다.

거리

자꾸 엉두덜엉두덜하다. 엉두덜대다.

엉두

[하다형 자동사]엉얼거리고 두덜거리며 불만을 나타내는 모양.

[명사]오이를 썰어서 젓국과 고춧가루와 고명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깍두기.

거리

우두덩거리다.

우두

거리

[자동사][타동사]우두둑거리다.

찰하

검은담비의 털로 안을 대어 지은 두루마기.

꺼비

[명사]점심밥과 저녁밥 사이에 먹는 곁두리.

[명사]지난날, 혼행(婚行)에 신부를 따라가던 여자 하인. 당의를 입히고 족두리를 씌워 향꽂이를 들게 하였음.

[타동사]마구 두들기다.

[명사] 짜게 담가 땅에 묻었다가 이듬해 여름에 꺼내 먹는 깍두기.

거리

푸두둥거리다.

[명사]솜을 둔 두루마기.

다듬

홍두깨에 감아서 하는 다듬이. (참고)넓다듬이.

생갈

두가 중간에 있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88 개

두모

두선

(확성기 등을 이용하여) 거리에 나서서 하는 선전.

두시

두연

(어떤 선전이나 선동을 위하여) 거리에서 하는 연설.

두판

만두

(손을 대지 않고) 그대로 두어두다. (상관하지 않고) 버려 두다.

두지

두환

두대

두들

걷어 들다.

두절

[하다형 타동사] [머리와 꼬리를 잘라 버린다는 뜻으로] 요점만을 남기고 앞뒤의 사설을 빼어 버림. 《주로, ‘거두절미하고’의 꼴로 쓰임.》

두쥐

재두

[수레에 싣고 말로 된다는 뜻으로] ‘물건이나 인재 따위가 아주 흔하여 귀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

두리

두리

작은 새를 잡는 데 쓰는 화살. (준말)고두리.

두머

두사

만두

두박

두박

[명사][하다형 자동사]몸을 번드치어 갑자기 거꾸로 떨어지는 짓. 곤두.

두서

거꾸로 꼿꼿이 서다.

두문

두시

[개구리가 올챙이었던 시절이라는 뜻으로] 많이 발전되어 있는 현재로 보아, ‘아직 발전의 초기 단계였던 때’를 이르는 말.

두정

두계

[명사] (증서 따위를 만들지 않고) 말로써 맺는 계약. ↔서면 계약.

두변

두삼

불교에서, 경문(經文)을 읽기만 할 뿐 진정으로 불도를 수행하지 않는 일. 구두선(口頭禪).

두시

두심

[명사]말로 묻고 말로 답변하는 심리. ↔서면 심리(書面審理).

두위

(따로 위임장을 내주지 않고) 말로써 하는 위임.

두주

[명사]☞구술주의(口述主義).

두새

군둣구멍에 꿰어 가랫줄을 얼러 매는 가는 새끼.

만두

두박

[하다형 자동사] ‘곤두박질’의 잘못.

두르

두각

여러 가지 이상야릇한 탈을 씌운 인형.

두머

두새

[명사]썩 이른 새벽. 첫새벽.

두서

두식

두르

두전

[명사]☞빈대떡.

아두

들었던 것을 내려서 그곳에 두다.

두개

룩두

뎌두

《옛말》던져 두다. 버려 두다. 맡겨 두다.

져두

두뛰

한결 높이 뛰다.

두보

실제보다 더 크게 또는 좋게 보다.

두뵈

[자동사]의 준말.

두치

두철

[명사] [구리 덩이 같은 머리, 쇳덩이 같은 몸이란 뜻에서] ‘성질이 모질고 거만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동두철액.

두철

혀두

두두

소나기나 우박이 잇달아 세게 떨어지는 소리.

두납

두출

[말을 세워 놓고 명령을 내린다는 뜻으로] 갑작스레 명령을 내리는 일, 또는 그 명령.

선두

지난날, 벼슬아치가 겨울에 예복을 입을 때 머리에 쓰던 방한구(防寒具). 모양이 휘양과 비슷함.

무두

[하다형 형용사]정신이 아득하여 일의 순서를 찾지 못하고 있음.

두몰

두거

두걸

유도에서, 메치기의 한 가지. 상대편을 옆으로 기울여, 한 발로 상대의 발을 옮겨 가는 쪽으로 후려 넘기는 기술.

두걸

두머

두먹

[명사]돈치기를 할 때, 맞히는 사람이 판돈을 다 차지하는 내기. ↔갉아먹기.

두절

두진

형사 소송에서, 재판장의 인정 신문에 이어, 검사가 공소장에 의하여 기소 요지(起訴要旨)를 진술하는 일.

두몰

[명사][하다형 형용사]☞무두무미(無頭無尾).

맨두

몸의 모양과 태도.

두현

[명사]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란 뜻으로] ‘실행하기 어려운 공론(空論)’을 이르는 말. 묘항현령(猫項懸鈴).

두무

두장

무두질을 업으로 하는 사람.

족두

[명사]장식물을 달지 않은 족두리. 검은 비단 여섯 폭으로, 속에 솜을 넣어 육각형으로 만듦.

병두

놋쇠로 둥글고 바닥이 편평하게 만든 국그릇.

침두

양복장 따위의 밑에 받침처럼 덧대어 괴는 나무.

미두

[하다형 타동사]어떤 일이 커지기 전에 미리 막음.

두렁

두대

[명사]한반도를 동서로 크게 갈라 놓은 산줄기를 이르는 말. 백두산에서 시작하여 동쪽 해안선을 끼고 남으로 뻗다가 태백산을 거쳐 남서쪽의 지리산에 이르는 산줄기로, 그 길이가 1400km에 달함. 두류산·설악산·덕유산 등 한반도의 명산들이 자리잡고 있음.

두루

려두

잘 간수하지 않고 아무렇게나 그냥 놓아두다.

두고

전각(殿閣)의 기둥머리에 대는 봉의 머리 모양의 꾸밈새. (준말)봉두.

두난

두칠

두덩

[명사]☞치골(恥骨).

두로

두라

뾰루지.

두개

기원전 2세기경 바리새파에 대항하여 일어난 유대교의 한 파.

두고

보두

간두

[세 칸에 한 말들이밖에 안 되는 집이라는 뜻으로] 몇 칸 안 되는 ‘오막살이집’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두박

두육

[명사] [머리가 셋, 팔이 여섯이나 되어 세 사람 몫을 하는 괴물이란 뜻으로] ‘몹시 힘이 센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참고)삼면육비(三面六臂).

두정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에, 두 차례에 걸쳐 세 사람의 유력한 정치가에 의해 이루어졌던 정치.

두복

상여를 꾸미기 위해 치는 오색의 비단 휘장.

두르

[자동사][타동사][르 불규칙 활용]일을 빨리 끝내려고 바쁘게 움직이다, 또는 급하게 처리하려고 하다. (준말)서둘다.

깍두

두리

몽땅. 있는 대로 모두.

옹두

간두

두상

[하다형 자동사] (근심 걱정으로) 고개가 숙어지고 맥이 빠짐.

사두

깍두

[명사] (노인이 먹기에 좋도록) 무를 삶아서 담근 깍두기.

두루

두지

두마

두나

장미과의 낙엽 활엽 관목. 높이 3m가량이고, 어린 가지에 털이 빽빽이 나 있음. 흰색 또는 연분홍의 꽃은 4월에 잎보다 먼저 또는 같이 피는데, 잎겨드랑이에 한두 개씩 달림. 핵과(核果)는 지름 1cm가량으로 둥글며 6월에 익음. 중국 원산.

두구

[명사]탕약(湯藥)을 달이는 데 쓰는 자루 달린 놋그릇. (준말)두구리.

두구

두마

☞쌍두마차.

두정

두 사람의 지배자가 양립하여 함께 다스리는 정치. 이두 정치(二頭政治).

두귀

두봉

두육

두일

두커

두꺼

[명사]민속에서, 한 집안의 업 구실을 한다는 두꺼비.

두르

두소

[콩의 크기와 같은 마을이라는 뜻으로] ‘아주 작은 고을’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두교

두벌

편모충류의 원생동물. 몸길이 0.1mm 이하. 몸은 물렛가락 모양으로 녹색임. 몸속에 엽록소를 품고 있어 햇빛으로 탄소 동화 작용을 함. 물웅덩이에서 무수히 번식함. 유글레나.

두신

[명사]판수나 무당이 경(經)을 욀 때 부르는 신장. 십이신(十二神). 십이 신장(十二神將).

두하

[명사]지난날의 혼례 때, 신부를 따르던 열두 사람의 하님.

두막

[명사]오두막으로 된 집. (비슷한말)오막살이.

두발

매우 방정맞게 굴며 날뛰는 행동.

두방

두꺼

‘두꺼비’를 달리 이르는 말. [살가죽의 흉한 모양을 옴딱지에 빗댄 말.]

두라

작은 옹두리.

두리

짐승의 정강이에 볼통하게 나온 뼈.

두전

두머

두사

[머리는 용이나 꼬리는 뱀이라는 뜻으로] ‘시작은 거창하나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해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두머

‘우두커니’의 잘못.

두머

두커

넋이 나간 듯이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양.

툴두

[하다형 형용사]물건의 거죽이 고르지 못하여 이리저리 굵게 부풀어 오른 모양. 우둘투둘.

두커

커피 열매를 볶아서 빻은 가루를 물에 탄 커피.

두한

원두를 부치거나 놓는 사람을 홀하게 이르는 말. (준말)원두한.

두분

두문

[명사]상스러운 말로 된 숙어. 육담으로 된 말.

두구

은으로 된 약두구리.

두화

유한 꽃차례의 한 가지. 꽃대와 꽃턱이 살지고 꽃턱이 항아리처럼 깊이 들어가, 그 안에서 꽃이 피므로 겉에서는 꽃이 보이지 않는 꽃차례. 무화과가 대표적임. 은두 꽃차례.

두문

이두로 씌어진 고전 문학. [향가가 대표적임.]

두박

두정

☞양두 정치.

공두

[명사]사람의 대뇌 활동을 본떠 만든 기계, 특히 컴퓨터를 이르는 말.

간두

한 칸밖에 되지 않는 작은 오두막집.

러두

러두

[타동사]특별히 부탁하거나 지시하여 두다.

두나

두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종두지미(從頭至尾).

두지

두마

한자(漢字) 필법(筆法)의 한 가지. 가로 긋는 획의 왼쪽 시작 부분은 말굽 모양으로 하고, 오른쪽 끝은 누에의 머리 모양으로 하는 필법.

깍두

두상

[명사] [창자가 서로 잇닿아 있다는 뜻으로] 배짱이 서로 잘 맞음을 이르는 말.

두은

두루

두부

두평

[하다형 자동사]사죄하거나 경의를 표하기 위해 머리를 숙이고 몸을 굽힘.

자두

(사람의 두뇌처럼)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전자를 이용하여 만든 장치. [컴퓨터의 연산 장치(演算裝置) 따위.]

두거

거래소를 통하지 않고 장외(場外)에서 이루어지는 주식이나 채권의 거래. 장외 거래(場外去來). 점두 매매.

두매

두시

점두 거래가 이루어지는 비공식적인 시장.

두리

두지

☞자초지종(自初至終).

우두

윷놀이에서, 말 두 개가 따로따로 두 동씩 된 것.

두목

두지

홍두

비두

깍두

두철

[부사][하다형 형용사]처음부터 끝까지 철저하게. 철상철하.

두난

[하다형 자동사] [불에 머리를 태우고 이마를 그슬려 가며 불을 끈다는 뜻으로] ‘몹시 속 태우며 애씀’을 이르는 말.

두머

싹두

두작

[명사]벼 한 섬을 찧어 쌀 여덟 말을 받고 그 나머지는 방앗삯으로 주는 일.

두이

두서

두각

두나

가래나뭇과의 낙엽 활엽 교목. 중국 원산으로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심는데, 높이는 20m가량. 껍질은 회백색이고 가지를 많이 침. 가을에 열매인 호두가 익으며, 그 속의 씨는 연한 갈색임. 씨는 먹고, 나무는 가구재 따위로 쓰임.

두깨

두깨

홍두깨.

두깨

다듬이할 때 홍두깨를 버텨 놓는 기구.

두깨

두리

두발

두결

[명사]☞갑상 연골.

두르

무엇을 잡고 둥글게 휘휘 돌리다.

두재

[명사] [머리가 검은 재상이란 뜻으로] ‘젊은 재상’을 이르는 말.
두가 중간에 있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5 개

사람이나 짐승을 일정한 곳에 있게 하고 나다니지 못하게 하다.

[명사]대가리가 둥글지 아니하고 모가 난 못.

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말이나 되로 한 번 된 곡식을 다시 됨.

가톨릭에서, 사제(司祭)가 미사 때 입는 제의(祭衣) 밑에, 목이나 어깨에 걸치는 긴 네모꼴의 흰 아마포(亞麻布). [초기에는 머리에 썼음.]

(널리거나 흩어져 있는 것을) 모아들이다.

[명사]조선 말기에, 경복궁을 다시 고치는 데 드는 비용을 채우기 위하여 논밭의 조세에 덧붙여 받던 돈.

물건 끝의 뭉툭한 곳.

몹시 된 밥.

작두나 협도 따위의 머리에 가로 끼우는 쇠.

과두 문자의 글씨체.

[명사]구두점의 사용법, 또는 사용법에 대한 규칙. (준말)구두(句讀).

[명사] (마음이 굼튼튼하여) 몹시 인색한 사람. (준말)구두2.

구두의 밑바닥에 대는 창. (준말)창1.

☞군두쇠.

머리말.

지난날, 아이들이나 여자들이 신던 ‘진신’을 흔히 이르던 말.

[명사]☞모가비.

밖에 내어 두다.

앞날의 일.

[명사]한방에서, ‘녹두알만한 크기의 환약(丸藥)’을 이르는 말.

[명사]알이 잔 밤.

[명사]물이 괴도록, 논가에 흙으로 둘러막은 두둑.

[명사]눈언저리의 두두룩한 곳.

《옛말》눈두덩. 눈까풀.

(죄인의) 목을 자르는 형구(刑具). (참고)기요틴.

한방에서, ‘삶은 콩을 짚으로 덮어 더운 곳에서 띄운 뒤, 겉에 생긴 곰팡이를 말리어 털어 버린 것’을 약재로 이르는 말. [열병의 약으로 쓰임.]

큰 다툼. 큰 시비.

☞콩기름.

‘한 동네의 어른 되는 사람이나, 식견이 높은 사람’을 일컫는 말.

[명사]콩을 불려서 간 다음, 그 속에 호박이나 호박순을 넣어 끓인 음식. 반두부(半豆腐).

만두 속에 넣는 음식. 고기·두부·배추·김치·숙주나물 따위를 잘게 다진 뒤 갖은 양념을 치고 버무려서 만듦.

☞망주석(望柱石).

[명사]두 사람이 마주 서서 물을 푸게 되어 있는 두레.

매를 산 채로 잡는 기구. [닭의 둥우리처럼 생겼음.]

[하다형 자동사]두 발을 한데 모으고 뛰는 뜀.

민속에서, 목이 잘려 죽은 사람의 귀신을 이르는 말.

[명사]☞두멍.

☞되두부.

밭두둑.

[명사]밭의 두둑. 두둑.

머리가 허옇게 센 늙은 남자.

[명사]항아리의 한 가지. 양념 따위를 넣어 두는 데 씀.

어떤 지역의 가장자리가 되는 곳.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변한말.

[명사]☞북두칠성.

[명사]붓의 촉을 끼워 두는 물건. 붓의 뚜껑. (준말)두겁.

비둘기.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변한말.

육십갑자의 갑술(甲戌)과 을해(乙亥)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윤하수(潤下水).

행상(行喪) 때 상여를 메는 사람. 상여꾼.

☞물방개.

머리를 둥글게 만든 부채.

☞불두화(佛頭花).

두 척의 배가 하나의 두릿그물로 고기를 잡는 일.

[타동사]닥쳐올 때나 닥쳐올 곳 등을 가까이 두다.

‘어둠’의 본딧말.

단어의 첫머리에 오는 음. [‘단어’의 ‘ㄷ’, ‘사전’의 ‘ㅅ’ 따위.]

두부를 한데서 얼린 다음에 햇볕에 말린 것. 동두부.

(말이나 글을 통하여 여러 사람 앞에서 하는) 새해의 인사말.

새해의 희망과 기쁨을 예찬하는 글.

조선 시대에, 부인들이 보통 때 꽂던, 꼭대기의 한편을 턱지게 만든 비녀.

지난날, 논에 물을 퍼 올려 대는 데 쓰이던 농구(農具).

[하다형 자동사]남성의 수음(手淫).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비교적 크고 단단한 물건을 야무지게 깨물 때 나는 소리.

원두밭을 지키기 위하여 그 한켠에 세워 놓은 간단한 다락집.

사람의 탈이나 겉모양.

인두에 염증이 생겨서 발갛게 붓는 병.

인두질할 때 받쳐 쓰는, 안에 솜을 두고 헝겊으로 싼 널빤지.

[명사][하다형 자동사]작두로 짚·풀·콩깍지·약재 따위를 써는 일.

여행할 때 술값으로 지니고 다니는 약간의 돈.

[명사]팥밥.

[명사]팥소.

머리의 앞면에 있는 근육. 눈썹을 올리고, 또는 이마에 가로 주름을 짓는 작용 따위를 함.

[명사]어떤 물체를 그 밑면과 나란한 평면으로 잘랐을 때, 그 밑면과 자른 면 사이의 부분.

[명사]어근(語根) 앞에 붙어서 그 뜻을 제한하는 접사. [‘덧버선’·‘개나리’ 따위에서 ‘덧-’·‘개-’와 같은 것.] 머리가지. 앞가지2. 접두어. ↔접미사.

[명사]여자가 예복을 갖출 때 머리에 쓰는 관(冠)의 한 가지. 보통 비단으로 만들고 구슬로 꾸몄음.

손가락 끝으로 쓴 글씨.

집채 안팎 둘레의 밑동, 곧 바닥에서 벽의 3분의 1 높이까지의 부분

둘레의 줄, 또는 죽 둘린 줄. 윤곽. (준말)테1.

기름을 빼어 버린 파두 씨의 가루. 한방에서 하제(下劑)로 쓰임.

☞평말.

[하다형 자동사] 큰 날짐승이 별안간 날 때에 나는 소리. (작은말)포도동. 푸두둥―푸두둥[부사][하다형 자동사].

《옛말》-하도다.

☞단가(短歌).

지난날, 의금부에서 죄인을 심문하던 곳.

[명사] (여럿 중에서) 맨 끝. 맨 나중에 돌아오는 차례. (준말)회1.

☞후음(喉音).

바라문교의 철학을 배경으로 하는 전통적이고 민족적인 제도와 관습을 망라한 인도의 민족 종교. 인도인의 종교적·윤리적·사회적인 모든 행위의 규범이 됨. 인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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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남편을 만나기 전, 사랑에 몇 번 발을 들여놓은 적은 있었지만 사랑에 빠진 적은 없었다.

리타 러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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