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로 시작하는 단어 : 50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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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1 개

[명사]의 속된 말. (준말)해골박.

관학

레하

[여 불규칙 활용]빛깔이 조금 흰 듯하다.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마음이 흐뭇하여 기쁜 기색이 있다.

해난 사실을 증명하는 문서.

고려 고종 때 각훈(覺訓)이 왕명으로 지은, 고승의 전기를 모아 엮은 책. 2권 1책.

자꾸 해롱해롱하다. 해롱대다.

[여 불규칙 활용] (살갗 따위가) 매우 희고 말끔하다. (큰말)희멀끔하다. 해말끔-히[부사].

투척 경기의 한 가지. 지름이 2.13m인 원 안에서 고리 쇠줄 끝에 달린 둥근 쇠뭉치를 휘돌려 멀리 던져 그 거리를 겨루는 경기. 투중추(投重錘). 투철퇴. 투해머. (참고)필드 경기.

오르

전기 진동으로 파이프 오르간과 비슷한 음을 내는 전기 오르간. [상표명임.] (참고)전자 오르간.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해반닥해반닥하다. 해반닥대다. (큰말)희번덕거리다.

해반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눈을 크게 뜨고 흰자위를 자꾸 굴려 반득이는 모양.

르르하

[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큰말)희번들하다.

그레하

르르하

[여 불규칙 활용] (얼굴이) 해말갛고 반지르르하다. (큰말)희번지르르하다.

거리

[타동사]해발쪽거리다.

[명사][하다형 자동사]해산을 돕는 일.

[명사]기하학적 도형을 좌표에 따라 보이고, 그 도형의 관계를 대수 방정식으로 밝히는 수학의 한 부문. 좌표 기하학.

[명사]하주(荷主)가 공동 해손이 생겼을 때, 분담액을 지급하기로 승낙한 계약서.

[명사] (바닷바람과 염분의 피해를 막기 위하여) 해안에 조성해 놓은 숲.

해양 기상의 관측과 예보 따위의 일을 맡아 하는 기상대.

[명사]해양의 영향을 크게 받는 기후형의 한 가지. 연중 또는 하루의 기온차가 적은 해양이나 도서(島嶼)의 기후로, 날씨가 흐리고 비가 잦음. ↔대륙성 기후.

[명사]어류가 바닷물의 흐름을 따라 이동하는 성질.

레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해읍스름하다. (큰말)희읍스레하다.

름하

[타동사]자꾸 해작해작하다. 해작대다.

[자동사]가볍게 팔을 내저으며 걷다. 해죽대다2. (큰말)헤죽거리다.

남을 놀리듯이 까불며 경망스럽게 자꾸 웃다. 해해대다.
해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4 개

고수

고용주가 사람을 해고할 때 주는 위로금.

골지

괴망

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매우 괴상하다.

군공

해군의 함선이나 병기 따위의 제조와 수리를 관장하는 기관.

군기

해군 함정의 돛대 끝이나 깃대에 다는 표장(表章)의 기.

군기

군대

해군의 고급 장교에게 고등 군사학을 교수하고 전술을 연구하도록 하는 해군의 최고 교육 기관.

군본

국방부에 딸린 해군의 최고 통수 기관. (준말)해본.

군신

해군에서 쓰는 여러 가지 신호. [기적(汽笛)·무선 전신·수기 신호·신호등·호포(號砲) 따위.]

군함

귀당

끔하

끔해

[하다형 형용사]여기저기가 조금 희고 깨끗한 모양. (큰말)희끔희끔.

끗해

난구

해난당한 배나 사람·짐 따위를 구조하는 일.

당분

당작

동물의 조직 속에서 탄수화물이 효소에 의하여 분해되어 젖산과 탄산가스가 되는 작용.

동가

조선 영조 39(1763)년에 김수장(金壽長)이 엮은 시조집. 883수(首)의 시조를 작가별로 실었음.

동공

동중

고려 성종(成宗) 이후에 통용되었던 주화의 이름.

동통

고려 숙종(肅宗) 때 통용되었던 주화의 이름.

뜨리

의 준말.

뜩발

뜩해

[부사][하다형 형용사] 흰 빛깔이 군데군데 뒤섞여 보이는 모양. (큰말)희뜩희뜩2. 해뜩해뜩―이[부사].

로동

[하다형 자동사][살아서는 함께 늙으며 죽어서는 한무덤에 묻힌다는 뜻으로] ‘생사를 같이하는 부부의 사랑의 맹세’를 이르는 말. ‘시경’에 나오는 말임.

롱대

롱해

[하다형 자동사]자꾸 실없이 잘 까부는 모양. (큰말)희룽희룽.

만하

말갛

망구

[게도 그물도 다 잃었다는 뜻으로] ‘이익을 보려다가 밑천까지 잃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망쩍

면동

후생동물 중 하등 동물 문(門)의 한 가지. 가장 원시적인 다세포 동물로, 기본형은 단지 모양인데 바다의 돌이나 해초에 붙어 있음. (준말)해면.

면조

잎살을 이루는 조직의 한 가지. 세포의 성긴 조직으로 가스 교환 따위를 함. 갯솜 조직.

면치

명신

묵히

[타동사]【‘해묵다’의 사동】 해묵게 하다.

바라

국화과의 일년초. 중앙아메리카 원산으로 줄기 높이는 2m가량. 잎은 자루가 길고 넓은 달걀 모양이며, 여름에 노란빛의 큰 꽃이 핌. 씨는 먹을 수 있고, 식용유를 짜기도 함. 규화(葵花).

바르

‘양지바르다’의 잘못.

박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학식이 넓다. 사물에 대하여 아는 것이 많다.

방둥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1945년에 태어난 사람’을 흔히 이르는 말.

방문

방신

방운

백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정확하고 명백하다.

변식

변학

[명사]바닷가에 세워진 하기 학교(夏期學校)의 한 가지.

부표

생물체의 내부 및 그 상호 관계를 보기 쉽게 만든 표본.

비하

[여 불규칙 활용]갖추어진 것이 넉넉하다. 해비-히[부사].

사공

[명사] ‘해사에 관한 공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

사금

사하

[여 불규칙 활용]얼굴이 희고 말쑥하다.

산구

산구

의 본딧말.

산명

산미

산비

산어

상경

☞수상 경찰.

상급

항해 중인 선박에 해상에서 급유선(給油船)으로 연료를 보급하는 일. 양상 급유(洋上給油).

상무

상보

손해 보험의 한 가지. 항해의 사고로 입는 선박이나 화물 따위의 손해를 메우기 위한 보험.

상봉

상예

[명사]해군 함정이 해상에서 다른 나라의 군함을 만나거나, 연안의 포대에 이르렀을 때에 예포(禮砲)를 쏘거나 기장(旗章)을 올려서 하는 예식.

상용

상운

해상에서 배로 하는 운송. 해운(海運).

상트

상포

[명사]공해(公海)나 영해(領海)에서, 적국의 함선이나 화물, 또는 중립을 위반한 혐의가 있는 제삼국의 함선이나 화물을 잡는 일.

서산

[산과 바다처럼 변치 않을 맹세를 한다는 뜻으로] ‘굳은 맹세’를 이르는 말.

석법

석법

[명사]민법이나 형법 따위 실정법의 의미와 내용을 체계적·합리적으로 해석하는 법학의 한 분야.

송자

잣기름.

수욕

식단

쓱하

안기

바닷가나 호숫가의 온화하고 습기 찬 기후.

안단

안사

안요

안지

(직접 또는 간접적인) 바다의 작용 때문에 이루어진 지형.

안평

흔히 바다 밑의 퇴적층이 융기하여 해안에 이룩된 평야.

양개

해양과 해저에 있는 생물·광물·에너지 따위 자원을 개발하는 일.

양기

양대

양봉

국가가 일정한 해양을 영유하고, 필요에 따라 이를 봉쇄하는 일. ↔해양 자유.

양자

전시와 평화시를 막론하고 특정 국가의 해양 영유(領有)를 인정하지 않고 개방하는 일. ↔해양 봉쇄.

어지

[자동사] (옷이나 신 따위가) 닳아서 구멍이 나거나 찢어지다. 떨어지다.

연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이상스럽고 놀랍다. 해연―히[부사].

오라

왜가릿과의 새. 몸길이 56∼61cm. 몸은 뚱뚱하고 다리는 짧음. 몸빛은 등 쪽이 흑색, 날개는 회색이고, 다리는 겨울에는 황색, 여름에는 적색임. 주로 야행성으로, 삼나무와 소나무 숲에서 물고기·새우·개구리·뱀·곤충·쥐 등을 잡아먹음. 우리나라에는 경기도 이남에 도래하는 여름새임. (준말)해오리.

외기

[명사] (방위와 공격을 목적으로) 해외에 설치한 군사 기지.

외무

외문

[명사] ‘해외 문학 연구회’의 기관지로,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해외 문학 소개지. 1927년 1월에 창간되어 2호까지 나옴. 김진섭, 정인섭, 이하윤 등을 중심으로, 외국 문학 사조와 작품의 번역·소개 및 해외 문학 연구를 표방하였음.

외방

외시

[명사]주식이나 공채(公債)·환(換) 따위에 관한 외국의 주요 시장의 상황.

외여

외저

[명사]외국에 사는 사람의 금전 출납의 편의를 베푼 우편 저금.

외투

운동

해운업자끼리 경쟁을 피하기 위하여, 영업상의 여러 사항을 협정하는 동맹.

운시

운협

인삼

인이

[하다형 자동사]해괴한 짓을 하여 남을 놀라게 함.

자쟁

작대

작이

깨지락거리며 자꾸 들추거나 헤치다. (큰말)헤적이다.

작해

[부사][하다형 타동사]깨지락거리며 자꾸 들추거나 헤치는 모양. (큰말)헤적헤적2.

저목

[명사]성게나 전복 따위의 해저 생물을 양식하는 곳.

저산

저유

대륙붕에 개발된 유전.

저전

저침

파도나 해일, 바다 밑의 흐름 따위로 해저가 침식되는 현상.

저풍

저화

바다 밑에 생긴 화산. 해중 화산.

절하

정하

제조

[명사]법률 행위의 효력을 소멸시키는 조건.

좌사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해방(亥方)을 등지고 사방(巳方)을 향한 좌향.

죽대

[자동사]☞해죽거리다2.

죽해

중고

중대

중화

☞해저 화산.

찰궂

[형용사]해찰을 부리는 버릇이 있다.

치우

(어떤 일을) 시원스럽게 끝내다.

탈영

[명사] ‘아이를 낳은 빌미로 죽은 여자의 귀신’이라는 뜻으로, 무당이 쓰는 말.

토머

트리

트트

축구나 아이스하키에서, 한 선수가 한 게임에서 3득점을 올리는 일.

패하

[여 불규칙 활용]몹시 막되고 흉악하다.

피엔

학문

학소

[명사]해학적인 제재로 쓴 소설. 유머 소설.

해대

후상

[하다형 자동사] (누구와) 우연히 만남. (준말)해후.
해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0 개

해감의 냄새.

한 해를 거름. 격년(□年).

[명사]골고다의 언덕. 예수가 죽은 곳으로, 바위로 된 산인 데서 붙여진 이름.

[명사]☞굴광성.

[명사]제해권(制海權)을 쥐고 있는 나라.

☞실고사리.

바닷가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고 해기를 쐬는 요양법.

(어려운 일 따위를) 능히 처리하다.

[명사]해답을 적은 종이. (준말)답지.

[명사]독기를 풀어 없애는 데 쓰는 약제.

‘우리나라의 돌이나 흙으로 만든 벼루’를 중국 벼루에 대하여 이르는 말.

[명사]철·칼륨 따위의 함수 규산염으로, 운모와 비슷한 구조를 가진 광물의 한 가지.

강치의 가죽. 방수 용구를 만드는 데에 쓰임.

해류의 방향과 속도를 알기 위하여, 날짜와 장소 따위를 적어 넣어서 바다에 띄우는 병.

[명사]해군과 육군.

해리를 일으키는 데에 필요한 열량.

그해 그해. 매년. 세세(歲歲).

[형용사] (살갗 따위가) 매우 희고 맑다.

[하다형 자동사] (산꼭대기나 바닷가에서) 돋아 오르는 해의 아름다움을 관상(觀賞)하는 일.

(포유동물의 음경이나 음핵에서처럼) 혈액의 충만으로 부피가 커지는 조직.

해명하는 글.

[하다형 형용사] (구멍이나 아가리 따위가) 넓게 바라진 모양. (큰말)헤벌쭉. 해발쪽―이[부사]. 해발쪽―해발쪽[부사][하다형 형용사].

몸과 마음이 속박이나 제한 따위에서 벗어난 느낌.

해방영(海防營)을 맡아 지휘하던 장수.

조선 말기 고종 때, 경기·충청·황해 3도의 수군(水軍)을 통할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던 군영(軍營).

해륙 양면에서 전투할 수 있도록 특별히 편성되고 훈련된 해군의 육상 전투 부대.

함부로 대들어 맞겨루다.

수술이나 해부할 때 쓰는 작고 날카로운 칼. 메스(mes).

문이 없이 밑으로 초를 넣고 빼도록 만든 작은 등.

바다에서 나는 산물. [어패류나 해초 따위.] (준말)해물·해산.

해산어미가 먹을 밥을 짓는 쌀. 산미(産米).

마른 해삼과 쇠고기를 넣어서 끓인 음식.

사진 촬영에서, 감광막에 피사체의 선명하고 미세한 상(像)을 재현시킬 수 있는 렌즈의 능력.

[명사] ‘항해에 관한 법률’을 통틀어 이르는 말. (준말)해법(海法).

[명사] (문헌이나 예술 따위 인간 정신의 소산을 이해하기 위하여) 해석의 방법과 규칙·이론을 다루는 학문적 방법.

바다 밑의 퇴적(堆積)으로 이루어진 지층.

한 해가 좀 지나는 동안.

[하다형 자동사]바다에서 헤엄치거나 노는 일. 조욕(潮浴).

[명사]눈금을 표시한 문자판 위에 세운 막대나 평판이, 태양의 일주(日周) 운동으로 그림자를 지울 때, 그 그림자의 위치로 시각을 어림하여 알도록 한 장치. [앙부일영 따위.]

[명사]해안의 바위가 해식으로 밀려나고, 그 앞면의 수면 아래에 이루어진 평탄한 지형. 썰물 때는 드러나고 밀물 때는 물 밑으로 들어감.

해식 작용으로 이루어진 해안의 절벽.

육지의 한 부분이 떨어져 나가서 된 섬.

바다와 육지의 경계를 길게 연결한 선.

사면이 바다로 에워싸인 나라. 섬나라.

[말을 알아듣는 꽃이란 뜻으로] ‘미인(美人)’을 달리 이르는 말.

[명사]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몸의 열을 내리게 하는 약제.

태양계의 안쪽으로부터 여덟 번째의 행성. 공전 주기 164.8년인데, 태양에서 평균 거리는 약 45억km임. 광도(光度)는 7.7등(等), 부피는 지구의 약 42배로 두 개의 위성이 있음. 넵튠.

상대 높임법에서의 종결 어미의 한 체. 하오체와 합쇼체에 두루 쓰이는데, 해체에 존대 표시의 보조사 ‘요’를 붙인 부드러운 말씨임. [하셔요·계셔요·드셔요 따위.] (참고)해체.

배로 여객이나 짐을 운송하는 영업.

[명사]기생이나 창녀들과 상관하고 주는 대가. 화대(花代). 화채(花債). *해웃값이[―우깝씨

쇠뼈를 곤 국물에 된장을 풀어 넣고, 콩나물·무·파 등을 넣어 끓인 토장국.

☞해장국.

다른 사람의 책이나 음반 따위를 승낙 없이 복제하여 펴낸 것.

도자기 표면에 바른 잿물에 게의 발처럼 잘게 갈라진 금.

조수가 흐르는 소리. 파도 소리. 조음(潮音).

육십갑자의 갑자(甲子)와 을축(乙丑)에 붙이는 납음(納音). (참고)노중화(爐中火).

양쪽 잠수함끼리 벌이는 바다 속의 전투.

[명사]한방에서, ‘기침과 천식의 병증’을 이르는 말.

[명사]석탄을 넣어서 가열하여 코크스를 만드는 가마.

열반을 얻은 이의 삼덕(三德)의 하나. 지혜에 의하여 참다운 자유를 얻은 것을 이름.

한방에서, ‘오징어의 뼈’를 약재로 이르는 말. 부인병과 외과의 지혈제 및 눈병의 약으로 쓰임.

예상하지 않았던 갑작스러운 일.

[여 불규칙 활용]해라체의 말씨를 쓰다.

[명사]해학을 잘하는 사람.

[명사]해학적인 내용의 연극.

☞아관석(鵝管石).
해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92 개

어느 겨를. 《주로, ‘해가에’의 꼴로 쓰임.》 하가(何暇).

육지가 바다 쪽으로 뿔처럼 돌출한 부분.

목마름을 풂.

해괴한 짓.

바다의 경비.

바다와 하늘.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벼슬자리에서 물러남, 또는 물러나게 함.

해괴(駭怪) ‘해괴하다’의 어근.

바다의 갈매기.

섬나라. 해양국.

해상의 국방을 위한 군대. 주로, 함정과 함재기 및 해병대 등으로 구성됨. (참고)공군·육군.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근풀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금지하였던 것을 풂.

기침 기운.

[부사]해가 넘어갈 때까지.

지난날,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면서 시초(詩草)를 써넣던 주머니.

바다 속의 해산물 채취를 업으로 하는 여자. 잠녀(潛女). 해인(海人). (참고)보자기.

‘해’를 의인화하여 이르는 말. (참고)달님.

족제빗과의 바다짐승. 수달과 비슷한데 몸길이 1m가량. 꼬리가 아래위로 납작하고 뒷다리가 길며 발가락이 물갈퀴로 이어져 있음. 딴 바다짐승과는 달리 두꺼운 지방층이 없어 촘촘한 털가죽으로 보온을 함. 전복·게·성게 따위를 잡아먹으며, 알래스카 반도 남방에서만 수천 마리가 살고 있음. 모피는 최고급품으로 알려짐. (참고)수달.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어려운 일이나 문제를) 풀어서 밝히거나 답함, 또는 그 답.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범위나 조건 따위에 바로 들어맞음.

위가 평평하고 측면이 급경사인 바다 밑의 대지(臺地). (참고)해팽(海膨).

바다의 큰 물결.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독기를 풀어서 없앰. 파독.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얼었던 것이 녹아서 풀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깨우쳐 앎.

[하다형 자동사]여럿이 함께 즐김.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뱃줄을 푼다는 뜻으로] ‘출범(出帆)’을 뜻하는 말.

[하다형 타동사] [바다처럼 넓은 마음으로 양해하라는 뜻으로] 편지 글에서 윗사람의 용서를 빌 때에 쓰는 말. (참고)해서.

☞강치.

[하다형 타동사]보기를 보이어 풂.

흙덩이를 쳐서 잘게 깨는 서양 농구(農具)의 한 가지.

(항상 일정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바닷물의 흐름. 무대.

의 준말.

그 벼슬아치.

해만(懈慢) ‘해만하다’의 어근.

십이시의 해시(亥時)의 끝. 하오 11시에 가까운 무렵.

요사스럽고 간악한 기운.

바다의 표면.

(폭풍우의 전조로) 바다에서 들려오는 우레와 같은 소리.

[하다형 타동사]꿈의 내용을 풀어서 길흉(吉凶)을 판단함.

바다에 끼는 안개.

황해도 해주(海州)에서 나는 질이 썩 좋은 먹.

해산물로 만든 맛이 좋은 반찬.

[하다형 자동사]바다를 방비함.

[하다형 타동사]귀양을 풀어 줌.

[명사] 《해상법(海上法)》의 준말.

바닷가. 해빈(海濱).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다투던 일을 해결함.

바닷물이 얼어서 된 얼음.

바닷모래.

[하다형 타동사]아이를 낳음. 분만(分娩). 해만(解娩). 해복(解腹).

해삼강의 극피동물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몸길이 40cm가량으로 온몸에 밤색과 갈색의 반문이 있음. 입 둘레에 많은 촉수가 있고 배에 세로로 세 줄의 관족(管足)이 있음. 바다 깊이 10∼30m인 곳에 사는데, 수온이 16℃ 이상 되면 하면(夏眠)을 함. 세계에 널리 분포하나, 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서 나는 것이 가장 맛이 있고 영양가가 높음. 사손(沙□).

렌즈를 통하여 대상물의 형태를 나타내는 일.

해년(亥年)에 태어난 사람. [을해생·정해생 따위.] 돼지띠.

‘황해도’의 딴 이름.

[하다형 타동사]사물을 자세히 풀어서 이론적으로 연구함.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함, 또는 그 설명.

☞불가사리2.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원고가) 소송을 취소함. 해송(解訟).

[하다형 형용사] (세상이 놀랄 만큼) 풍속에 어그러지고 해괴함.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해소(解訴).

기침. 수해(嗽咳). (변한말)해소.

십이시의 열두째 시. 하오 9시부터 11시까지의 동안.

운산(運算)의 순서를 일정한 기호와 방법으로 기록하는 식.

[하다형 타동사]불교에서, 교법(敎法)을 배우고 이치를 터득한 다음에 그를 믿음.

경계(境界)의 한가운데.

그분. 그 사람.

어린아이.

바다와 산.

육지와 바다가 닿은 곳. 바다의 기슭. 바닷가. 연해안.

☞해지(解止).

[하다형 자동사]말의 뜻을 이해함.

바다 위의 일정한 구역.

해연(駭然) ‘해연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증권 거래에서, 거래 당사자끼리의 합의로 매매 약정을 없던 일로 돌리는 일.

[하다형 자동사]근심을 풂. 근심이 풀림.

해상에서 배로 하는 운송. 해상 운송. (참고)육운·공운.

(선장 이외의) 배에서 일하는 사람. (참고)선원·수부(水夫).

[월건(月建)에 십이지의 해(亥)가 드는 달로] ‘음력 시월’의 딴 이름. (참고)맹동(孟冬).

[하다형 자동사]왕조 때, 벼슬아치가 갈리면서 후임자에게 사무를 인계하고 호조(戶曹)에 보고하여 책임을 벗던 일.

[명사][하다형 타동사] (글이나 글자의) 뜻을 풀어서 밝힘.

[하다형 형용사] (마음이나 규율이) 풀리어 느즈러짐.

[바다가 만상(萬象)을 비춘다는 뜻으로] 일체를 깨달아서 아는 ‘부처의 지혜’를 이르는 말.

바다 위에 돋은 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공무원의 징계 처분의 한 가지. 공무원의 신분은 박탈하되 연금(年金)은 지급하는 일.

비용.

바다의 열기와 습기 때문에 생기는 독기. (참고)장기(□氣).

바다의 밑바닥.

(배를 타고 다니면서) 항해하는 배나 해안 지방을 습격하여 약탈하는 도둑. (비슷한말)해구(海寇).

[하다형 자동사]해상에서 하는 전투. (비슷한말)수전(水戰). (참고)공중전·육전(陸戰).

해절(該切) ‘해절하다’의 어근.

해정(楷正) ‘해정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책이나 작품의 저자·내용·체재 따위에 관하여 풀이함, 또는 그 글.

바다에서 사는 새.

[하다형 자동사]흡족한 듯이 귀엽게 웃는 모양. (큰말)히죽. (센말)해쭉. 해죽―이[부사]. 해죽―해죽[부사][하다형 자동사]

바다의 속. 바다 가운데.

그 땅.

(공무원에게) 직무의 담당을 면제하는 일.

바다 밑에서 일어나는 지진.

여러 가지 풍부한 해산물.

☞미역2.

[하다형 타동사]자풀이.

수묵화의 삼체(三體)의 하나. 대상을 가장 충실하게 묘사함. (참고)초체(草體)·행체(行體).

바다에서 자라는 풀을 통틀어 이르는 말. 해조(海藻).

[하다형 자동사]눈이나 얼음이 풀리는 봄, 또는 봄이 되어 눈과 얼음이 녹고 풀림.

배의 갑판의 승강구, 또는 그 뚜껑. 창구(艙口).

남의 컴퓨터에 무단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거나 프로그램을 파괴하는 일을 하는 사람.

남의 컴퓨터에 무단 침입하여 정보를 빼내거나 프로그램을 파괴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놀라서 탄식함.

[하다형 형용사]몹시 게으름. 태타(怠惰). 해타(懈惰). (비슷한말)나태.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얼었던 땅이 풀림.

[명사] (육지의 융기 따위로) 바다가 후퇴해 육지가 넓어지는 일. ↔해진.

바다의 물결.

[하다형 타동사] (조판한) 활판을 풀어서 헤침.

한 해가 넘는 동안.

바다의 밖. 바다의 저쪽.

☞하필(何必).

이틀거리.

[하다형 타동사] (증권 거래에서, 불시에 일어나는 시세의 급변으로 인한 혼란을 막기 위하여) 매매의 쌍방이 일정한 값을 정하고 매매 계약을 해제하는 일.

바다로 항해하는 배가 드나드는 항구. (참고)하항(河港).

[하다형 자동사]게처럼 옆으로 걸음.

가래에 피가 섞여 나오는 병증. 흔히, 폐결핵 따위에 생김.

[하다형 자동사]☞파혹(破惑).

게의 알로 젓을 담근 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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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그해에 새로 나온 것’임을 나타냄. 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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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내 자신에게 말했다. 내 머릿 속에는 그 누가 가르쳐 준 것과도 같지 않은 것들이 있다고. 내게 친숙한 형태와 아이디어들은 내 사고 방식과 삶의 방식에 있어 너무나 자연스러워 버리겠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나는 새롭게 시작해 내가 배운 것을 떨쳐버리기로 했다.

조지아 오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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