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 시작하는 단어 : 81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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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120 개

의 본딧말.

두릅나뭇과의 낙엽 활엽 관목. 산지에 흔히 나는데 높이는 3∼4m. 줄기에 가시가 있고 잎은 손바닥 모양의 겹잎임. 여름에 자줏빛의 잔꽃이 뭉쳐 피고, 열매는 가을에 검게 익음. 한방에서 뿌리껍질을 ‘오갈피’라 하여 약재로 씀. (본딧말)오가피나무.

오그라져 작아지거나 오목하게 되다.

뜨리

물건의 가장자리가 안쪽으로 옥아 들다.

트리

아가리에 돌려 꿴 줄로 오그리거나 벌리게 된 망태기.

오그

쪼그

[하다형 형용사]여러 군데가 오그라지고 쪼그라진 모양.

[여 불규칙 활용]안쪽으로 조금 오그라져 있다.

냐하

[타동사][여 불규칙 활용]어린아이의 응석이나 투정 따위를 다 받아 주다.

라이

자가운전자(自家運轉者).

일하

교수

스럽

거리

오도당거리다.

오도

거리

[자동사][타동사]오도독거리다.

[명사]노란 빛깔의 주석.

너무 높이 올라 붙은 것을 이르는 말.

청력계(聽力計).

오량보를 받치도록 들보 위에 세우는 짧은 기둥.

에이

오렌지의 과즙(果汁), 또는 그것으로 가공한 음료.

조롱

‘오롱조롱하게 생긴 여럿’을 이르는 말.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다.

비스

지질 시대 가운데서 고생대(古生代)의 캄브리아기의 중간 시대. 5억∼4억 4천만 년 전으로, 삼엽충(三葉蟲)이 많이 살았음.

내리

[하다형 자동사](값이나 수치·온도·성적 따위가) 계속하여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모양.

스타티피

(스페인 어를 쓰는 여러 나라에서의) 표준 편성 관현악단.

씨름의 들기술의 한 가지. 오른쪽 엉덩이를 상대편의 양다리 사이에 대고, 오른손으로 샅바를 당기며 왼쪽으로 돌면서 넘어뜨리는 기술. ↔왼배지기.

오리너구릿과의 포유동물. 몸길이 30∼45cm. 너구리와 비슷하나 주둥이가 오리의 부리 같고 발가락에 물갈퀴가 있어 헤엄을 잘 침. 몸빛은 회갈색이며 알로 깐 새끼는 젖을 먹여 기름.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 분포함.

탈리

테이

(신입생이나 신입 사원 등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는 사람에게) 환경 적응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고 지도하는 일.

티어

산과 들에서 지도와 나침반을 가지고 미리 정해 둔 몇 군데의 중간 지점을 찾아 통과하여 되도록 짧은 시간 내에 목적지까지 이르기를 겨루는 경기.

☞오리온자리.

음식을 자꾸 오물오물하며 씹다.

뜨리

힘주어 오므라지게 하다. 오므라트리다. (큰말)우므러뜨리다.

속이 비어 있는 물체의 가장자리가 한군데로 옥아 들다.

트리

목련과의 낙엽 만목. 산기슭의 돌밭 비탈에 흔히 나는데,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뒤쪽에 털이 있음. 여름에 황백색 꽃이 피고, 둥근 열매는 가을에 붉게 익음. 열매는 ‘오미자’라 하여 한약재로 쓰임.

☞붉나무.

라우

축구에서, 자기 앞에 있는 공을 몸을 뒤로 눕혀 공중에 뜨면서 머리 너머로 차는 일.

고대 이집트에서 태양 신앙의 상징으로 세웠던, 네모진 거대한 돌기둥. 방첨탑(方尖塔).

[부사][하다형 자동사]몹시 조르는 모양.

거리

[타동사]오비작거리다.

오비

사하

성격이 사근사근하고 부드러우나 굳은 주견이 없어 요리조리 변하기 쉽다.

따구

롱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여러 가지 빛깔이 어울려 눈부시게 찬란하다.

란하

호주·뉴질랜드·멜라네시아·미크로네시아·폴리네시아를 포함하는 대부분의 태평양 지역의 섬을 아울러 이름. 대양주(大洋洲).

오소리의 털가죽으로 만든 벙거지.

오스람을 필라멘트로 한 전구. 전력 소비량이 적고 내구력이 큼.

오스뮴을 필라멘트로 한 백열전구.

라시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서, 시민의 비밀 투표로 국가의 위험 인물을 10년간 국외로 추방하던 제도.

랄로피테쿠

르카

오시아르 장치를 한 카드. 채점을 전산기로 처리하는 학력 고사 답안지 따위.

그래

스코

(브라운관을 사용하여) 시간적 변화가 빠른 전류의 파형(波形)을 관측하는 장치. [브라운관 오실로스코프라고도 함.]

문제를 보고 맞는 곳에 ‘□’ 표, 틀린 곳에 ‘×’ 표를 하여 답안을 작성하도록 한 시험 문제.

조선 시대에, 오위를 지휘 감독하던 최고 군령 기관(軍令機關).

[명사]오이를 썰어서 젓국과 고춧가루와 고명을 넣고 버무려 담근 깍두기.

푸스콤플렉

의 준말.

박이김

기름으로 방수 처리한 피륙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오일실크 따위.]

[타동사]자꾸 오졸오졸하다. 오졸대다. (큰말)우줄거리다. (센말)오쫄거리다.

거리

[타동사]자꾸 오지끈오지끈하다. 오지끈대다. (큰말)우지끈거리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몸피가 작고 단단한 물건이 별안간 부러지거나 요란스레 바서지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우지끈뚝딱.

거리

[자동사][타동사]자꾸 오지직오지직하다. 오지직대다. (큰말)우지직거리다.

오지를 칠하여 만든 항아리.

말린 오징어를 가늘게 썰어서 장과 기름에 무친 음식.

[타동사]의 센말. 오쫄대다. (큰말)우쭐거리다.

그라

볏과의 다년초(多年草). 유럽과 서아시아 원산의 목초로, 줄기 높이는 1m가량이며 잎은 가늘고 긺. 봄철에 일찍 자라기 시작하여 초여름에 꽃이 핌. 오리새.

관현악.

트라박

자동 피아노.

(증권 시장의) 투기 매매, 또는 매매에 의한 시장 조작.

이션리서

기계를 다루는 사람. [전화 교환원·무선 통신사·컴퓨터 조작자 등.]

이팅시스

글라

연극이나 오페라를 볼 때 쓰는 작은 쌍안경.

코미

하우

오페라 극장.

레코

인시스

축구·럭비·하키 등에서의 반칙의 한 가지. 경기자가 경기해서는 안 되는 위치에서 공격하거나 방해하거나 하는 일. ↔온사이드.

평판 인쇄 방식의 한 가지. 금속 제판면에 묻힌 잉크를 고무판에 한 번 옮겨 박은 다음에 종이에 제대로 인쇄하는 방법. 정판(精版). (준말)오프셋.

너먼

[명사]길이가 같지 않은 다섯 벌의 무지기. 오색이 층이 지게 입음.

오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9 개

가리

가재

굴비나 준치 자반 따위를 한 줄에 다섯 마리씩 엮은 것.

가피

각기

갈피

감하

[여 불규칙 활용]분수에 맞아 만족히 여길 만하다.

거지

곡백

곡수

[명사]지난날, 궁중에서 임금에게 차려 올리는 ‘오곡밥’을 이르던 말.

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물정에 어둡고 성미가 괴까다롭다. (본딧말)우괴하다.

구나

대극과의 낙엽 교목. 높이는 10m가량. 잎은 둥글넓적하며 꽃은 6∼7월에 피고, 가을에 흑갈색 열매를 맺음. 씨껍질에 지방이 많아 비누나 양초의 원료로 쓰임. 오구목.

구잡

추잡한 짓을 일삼는 잡된 무리들.

궁도

그랑

오그랑하게 생긴 물건. (큰말)우그렁이.

그르

그리

오그라지게 하다.

글대

오글거리다.

글보

글오

(벌레 따위가) 한곳에 많이 모여 자꾸 움직이는 모양.

글쪼

[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큰말)우글쭈글.

금대

재목을 둥글고 우묵하게 우비어 깎는 대패.

금탱

금팽

‘오금’을 홀하게 이르는 말.

긋오

긋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안쪽으로 조금 옥은 듯하다.

나가

오는 경우나 가는 경우나 다름이 없이. 가는 데마다 어디서든지. 가나오나.

나니

날나

너먼

늘내

[명사]오늘이나 내일 사이. 가까운 시일 안.

늬도

다가

달지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실속이 있다.

도깨

괴상한 잡것.

도독

도명

도방

도카

넋이 나간 듯이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양.

독도

[명사]경기 민요(民謠)의 한 가지. 오돌또기가 서울에 전해져 달리 부르게 된 이름.

독오

돌또

제주도의 대표적 민요의 한 가지.

돌오

돌토

[하다형 형용사]오톨도톨. (큰말)우둘투둘.

동나

동딱

[명사]오동(烏銅)으로 만든, 몸시계의 껍데기

동보

동상

동철

동포

두막

[명사]오두막으로 된 집. (비슷한말)오막살이.

두발

매우 방정맞게 굴며 날뛰는 행동.

두방

들오

뚝이

라버

라버

의 높임말.

라범

[명사]오라범의 아내. 올케.

라지

락가

랏바

랑우

☞성성이.

랑캐

[명사]☞제비꽃. *오랑캐꽃이[―꼬치]·오랑캐꽃만[―꼰―]

래가

(상태나 현상이) 긴 동안 이어지다.

래간

래도

래되

[형용사]지나거나 묵힌 동안이 오래다.

래오

아주 오래도록.

랫동

렌지

주황빛. 귤색.

려백

련하

례송

오례쌀로 빚은 송편.

로지

[검은 까마귀와 흰 해오라기의 싸움이란 뜻으로] ‘바둑 두는 일’을 이르는 말.

롯하

롱조

륜대

[명사]국제 올림픽 위원회가 주최하는 국제 스포츠 경기 대회. 국제 올림픽 경기 대회.

르가

르막

른걸

른나

오른쪽, 곧 시곗바늘 방향으로 돌리는 나사. ↔왼나사.

른새

오른쪽으로 꼰 새끼. ↔왼새끼.

른편

오른쪽의 편짝. ↔왼편짝.

름차

리걸

리나

리무

[5리에 걸친 깊은 안개 속이라는 뜻으로] 어디에 있는지 찾을 길이 막연하거나, 갈피를 잡을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리엔

리이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그리할까요’의 뜻으로, 자기의 생각에 대한 상대편의 의사를 묻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리이

리지

(미술이나 문학 작품의) 원작(原作).

림장

마작

막살

사람이 겨우 들어 살 만큼 작고 허술한 집. 오막살이집. (비슷한말)오두막집.

만불

[명사][하다형 형용사]오만하여 겸손한 데가 없음.

만소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여러 가지 구구한 소리.

망부

망하

[여 불규칙 활용]물체의 면이 쏙 들어가서 오목하다. (큰말)우멍하다.

맞이

매구

[하다형 타동사]자나 깨나 찾음.

매불

면가

목거

목누

[명사] (솜옷이나 이불 따위에) 줄을 굵게 잡아서 골을 깊게 한 누비.

목눈

[명사]오목눈잇과의 새. 몸길이 14cm(꽁지 길이 8cm)가량으로 박새와 비슷함. 등은 분홍색, 깃털은 흑색과 백색이며 특히 긴 꽁지는 흑색임. 나무 사이를 재빨리 날면서 거미 따위를 잡아먹는 익조(益鳥)임. 우리나라의 모든 삼림에서 볼 수 있는 텃새.

목다

[명사]누비어 지은 어린아이의 버선. 흔히, 버선코에는 꽃을 수놓고 목에는 대님을 닮.

목렌

목면

[명사]☞오목 거울.

목조

목주

[명사]운두가 옥아 들어 속이 오목한 주발. (큰말)우묵주발.

묘하

무래

(합죽한 입을) ‘늘 오물거리는 늙은이’를 홀하게 이르는 말.

물대

[타동사]☞오물거리다2.

물오

입을 다문 채 입 안에 든 음식을 요리조리 천천히 자꾸 씹는 모양.

므리

오므라지게 하다.

미자

밀조

(공예의 의장(意匠)이나 사물을 정리하는 따위의) 솜씨가 교묘하고 세밀한 모양.

바댜

바이

[하다형 자동사]음식이나 술 따위를 많이 먹어서 속이 불편하여, 먹은 것들을 토하여 내는 일.

방신

방장

☞오방신장.

백나

버네

버센

지나치게 예민한 생각.

버슈

버스

야구에서, 팔을 위로부터 아래로 휘둘러 던지는 투구법의 한 가지.

버액

버추

버코

외투. (준말)오버.

버타

배구·농구 등의 구기에서, 규정 횟수 또는 규정 시간 이상 공을 만지는 반칙.

버히

복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준말. (큰말)우북하다. 오복―이[부사].

불고

불관

[하다형 타동사]나는 상관하지 아니함, 또는 그러한 태도.

불꼬

붓하

블라

녹말로 만든 얇은 종이 모양의 투명한 막(膜). 쓴 가루약이나 알사탕을 싸서 먹기 좋게 만드는 데 쓰임.

비삼

[내 코가 석 자라는 뜻으로] ‘내 사정이 급하여 남을 돌볼 겨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비이

비일

[명사] [날고 있는 까마귀가 모두 같은 빛깔이라는 뜻으로] ‘모두 같은 종류, 또는 서로가 같음’을 이르는 말.

사리

[명사]오사리로 담근 새우젓. (준말)오젓. *오ː사리젓이[―저시]·오ː사리젓만[―전―]

산화

상고

[서릿발 속에서도 굽히지 않고, 외로이 지키는 절개라는 뜻으로] ‘국화(菊花)’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상방

상피

형법에서, 긴급 피난의 요건이 갖추어져 있지 아니한데도 갖추어진 것으로 그릇 판단하여 한 피난 행위를 이름. 착각 피난(錯覺避難).

색나

색단

[명사] (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오색으로 칠한 단청.

색영

색잡

색찬

오색찬란(五色燦爛) ‘오색찬란하다’의 어근.

서낙

성장

솔하

[여 불규칙 활용] (사방이 괴괴하여) 무서우리만큼 호젓하다.

수부

[쥐는 고양이를, 고양이는 개를, 개는 범을, 범은 코끼리를, 코끼리는 쥐를 서로 두려워하고 꺼리기 때문에, 쥐·고양이·개·범·코끼리가 만나면, 서로 두려워하고 꺼리어 움직이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회 조직이 서로 견제하는 여러 세력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순도

스카

슬오

[하다형 형용사] (감기나 몸살 따위로) 몸에 소름이 오스스 끼칠 듯이 추위가 느껴지는 모양. (큰말)으슬으슬. (참고)아슬아슬.

시아

시오

십소

[명사](五十步百步)>의 준말.

십음

십이

불교에서, 보살 수행의 52단계. 곧, 십신(十信)·십주(十住)·십행(十行)·십회향(十廻向)·십지(十地)와 등각(等覺)·묘각(妙覺)을 이름.

아시

알오

온전하게 하다.

언고

언배

한 구가 다섯 자씩으로 된 배율.

언율

[명사]오언 팔구로 된 율시. (준말)오율.

언절

엠아

광학 판독기. [optical mark reader]

연하

오열

몹시 목메어 욺.

월동

유선

실제로는 없는, 가공의 인물.

음성

음육

[명사] ‘오음’과 ‘육률’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음음

이김

이나

이냉

[명사]오이를 채를 쳐서 양념한 것에 끓여 식힌 물을 붓고 식초를 친 냉국.

일경

‘일이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중국 한(漢)나라 때, 장창(張敞)이 경조윤(京兆尹)이 되었다가 며칠 만에 물러났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일달

일버

경유나 중유(重油)를 연소시키는 장치.

일샌

일셰

석유 혈암(石油頁岩).

일쇼

일스

삼씨기름으로 방수 가공을 한 천.

일실

일펌

입쟁

[명사]오입을 잘하는 사내.

자낙

[명사][하다형 자동사]글자를 잘못 쓰는 일과 빠뜨리고 쓰는 일, 또는 그런 글자. 오서낙자(誤書落字).

작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비교적 단단한 음식을 얌전스레 씹는 모양, 또는 그 소리. (큰말)우적우적2. (센말)오짝오짝.

장육

족항

졸대

졸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몸피가 작은 사람이나 짐승이) 온몸을 가볍고 율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양.

종경

육상 경기 중 혼성 경기의 한 가지. 한 사람이 다섯 종목을 겨루어 총득점으로 등수를 가리는 경기. [남자는 멀리뛰기·창던지기·200m 달리기·원반던지기·1500m 달리기, 여자는 100m 허들·포환던지기·높이뛰기·멀리뛰기·창던지기의 다섯 종목임.]

좌자

죽이

오죽.

죽잖

죽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정도가 매우 심하다. 《주로 의문 종결형 앞에서, ‘오죽하면’·‘오죽해서’의 꼴로 쓰임.》

줌버

오줌을 담아 둔 그릇에 엉겨 붙은 허연 물질, 또는 가라앉은 찌끼.

줌소

줌싸

‘오줌을 가리지 못하거나 실수로 싼 아이’를 놀리어 이르는 말.

줌장

지그

[명사]질흙으로 빚어서 볕에 말리거나 낮은 온도로 구운 다음 잿물을 입혀 다시 구운 그릇. 겉면이 거칠고 검붉음. [도깨그릇이나 뚝배기·약탕관 따위.] 도기(陶器). (준말)오지. *오지그릇이[―르시]·오지그릇만[―른―]

지동

오지로 만든 동이.

지벽

지병

한자 부수의 한 가지. ‘□’·‘□’ 등에서의 ‘□’의 이름. 다리굽은솥력.

지자

[까마귀는 암수의 구별이 어렵다는 뜻으로] 선악과 시비(是非)를 가리기가 어렵다는 말.

집지

징어

징어

말린 오징어.

짝오

쫄대

쫄오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큰말)우쭐우쭐.

첩반

체투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절하는 법의 한 가지. 두 무릎을 꿇은 다음 두 팔을 땅에 대고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함.

카리

토단

분(粉)과 먹, 연녹색, 육색(肉色), 석간주(石間□)로 선이나 무늬를 그리는 단청.

토매

토바

발동기를 장치하여 그 힘으로 달리게 된 자전거. 자동 자전거. 모터바이시클.

톨도

퍅하

퍼랜

페레

풍십

프라

컴퓨터에 관련된 기기(器機)들이 중앙 처리 장치와 직결되어 있지 않은 상태, 또는 그러한 조직. (참고)온라인.

픈게

연습 경기나 비공식 경기.

픈블

픈세

(영화나 텔레비전 등의 촬영을 위하여) 촬영소의 건물 밖에 마련하는 장면이나 장치.

픈코

스케이트나 육상 경기의 중·장거리 경주에서, 각 선수의 경주로(競走路)의 구별이 없이 자유로이 달릴 수 있는 주로(走路).

피스

합잡

합지

[명사] [까마귀 떼처럼] 아무 규율도 통일도 없이 몰려 있는 무리, 또는 그러한 군사. 오합지중.

합지

행상

오행설에서, 오행에는 서로 이기는 관계가 있다고 보는 이치. [토(土)는 수(水)를, 수는 화(火)를, 화는 금(金)을, 금은 목(木)을, 목은 토를 이긴다는 것.]

행상

호애

한문 투의 문장에서, ‘아아, 슬프도다’의 뜻으로 쓰는 말. 오호통재(嗚呼痛哉). 《주로, ‘오호애재라’의 꼴로 쓰임.》

호통

활하

오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9 개

무엇을 주거니 받거니 하다.

《옛말》왜가리.

[명사]조선 시대에, 벼슬아치들이 띠던 품대(品帶)의 한 가지. 정칠품에서 종구품 사이의 벼슬아치들이 띠었으며, 은 테두리에 검은 뿔 조각을 붙였음.

[명사] ‘오각기둥’의 구용어.

[명사]다섯모가 진 평면 도형. 오변형(五邊形).

길이 다섯 방향으로 갈라진 곳.

[명사]다섯 가지 곡식을 섞어 짓는 별식의 한 가지. [음력 정월 대보름에 쌀·차조·붉은팥·찰수수·검은콩을 섞어 지어 먹음.] 오곡반(五穀飯).

[명사]동남아시아 원산인 닭의 한 품종. 깃털·가죽·살·뼈가 모두 검은 빛깔임. [민간에서 풍병·습증·허약증 등에 약으로 씀.] (준말)오계(烏鷄).

[명사]내장을 들어낸 닭에 말린 지네를 넣어 곤 국. [내종(內腫) 등에 약으로 먹음.]

☞지네철.

☞오과차(五果茶).

호두·은행·대추·밤·곶감을 새앙과 짓이겨 두었다가 달인 차. [감기나 기침이 잦을 때 상약으로 마심.] 오과다(五果茶).

동래·통영·고성 등지에서 전해 내려오는 가면극. 음력 정월 보름에 펼치는 놀이로 대개 다섯 마당으로 이루어지며, 다섯 광대가 춤을 추는데 덧보기춤이 특색임.

굿

임진왜란 이후에, 오위(五衛)를 고쳐 두었던 다섯 군영. 훈련도감·총융청(摠戎廳)·수어청(守禦廳)·어영청(御營廳)·금위영(禁衛營)을 통틀어 이르는 말. 오군문(五軍門). 오영문(五營門).

굿

‘오구굿’의 잘못.

‘오월’과 ‘유월’을 아울러 이르는 말.

[부사]오늘까지. 오늘까지도 아직.

모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높임의 ‘-시-’에 붙어, 현재의 상태를 묻는 합쇼체의 예스러운 종결형 서술격 조사.

지구 상의 다섯 대양. 곧, 태평양·대서양·인도양·남빙양·북빙양.

지구 상의 다섯 대륙. 곧, 아시아 주·유럽 주·아프리카 주·오세아니아 주·아메리카 주.

단단한 물건을 깨물 때 나는 소리.

☞옥돔. (준말)오돔.

[명사]검붉은 빛. 구릿빛. *오동빛이[―삐치]·오동빛만[―삔―]

오동나무로 만든 장.

음력으로 동짓달 초순에 든 동지.

[하다형 형용사]몸집이 작으며 통통한 모양.

조선 시대에, 부인들이 보통 때 꽂던, 꼭대기의 한편을 턱지게 만든 비녀.

다섯 등분한 작위. 곧, 공작·후작·백작·자작·남작. 오등. (준말)오작.

후투팃과의 새. 몸길이 28cm가량. 날개와 꽁지는 흑색과 백색의 줄무늬가 있고, 등은 분홍색을 띤 갈색, 배는 흼. 부리는 길고 갈고리처럼 굽었음. 우리나라에서는 중부 이북에서 볼 수 있는 드문 여름새임. 후투티.

텔레비전의 영상(映像)에 대하여, ‘음성(音聲)’ 부분을 뜻하는 말. ↔비디오(video).

‘오뚝이’의 잘못.

아무렇게나 굴려도 오뚝오뚝 일어나게 만든 장난감. 부도옹(不倒翁).

동강 난 조각.

오래다.

《옛말》오랜 뒤에야.

상대를 부르는 말에 앞세워, 그를 욕하는 뜻을 나타냄.

오락에 사용하는 사물.

[명사]오락을 즐기기 위한 모임.

[명사]☞오라.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지나간 동안이 길다.

상당한 시간이 지나간 과거.

의 준말.

[명사]오량집 한가운데 줄의 보.

올벼를 심은 논.

넉 잠을 잔 누에. 오령.

극광(極光).

《옛말》오로지. 온전히.

☞거지덩굴.

조선 초기의 작품으로 짐작되는, 작자를 알 수 없는 경기체가. 오륜을 주제로 한 내용으로 ‘악장가사(樂章歌詞)’에 실려 전함.

☞리드 오르간. [유럽에서는 ‘파이프 오르간’을 가리킴.] 풍금(風琴).

사람이나 짐승이 무리를 지어 바쁘게 몰려다니는 모양.

비탈이 져서 올라가도록 된 곳, 또는 그런 길.

오른쪽 손. ↔왼손.

오른쪽 팔. 우완. ↔왼팔.

수학에서 이르는, 각 항의 차수를 낮은 것에서 높은 것의 차례로 배열하는 일. ↔내림차.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그리할까요’의 뜻으로, 자기의 생각에 대한 상대편의 의사를 묻는 합쇼체의 종결 어미.

(종이·천 따위를) 칼이나 가위로 필요한 모양으로 베다.

☞오처드그라스.

[명사]☞잣나무.

오매의 씨를 발라낸 살. [오매차를 만들기도 하고, 구워서 한약재로도 씀.]

그리스 어 자모의 스물넷째 글자인 ‘□□ □’의 이름.

누에의 한 품종. 다섯 번 잠을 자고 나서 고치를 짓는 누에.

꽁무니.

[명사]한밤중.

[명사]비구니(比丘尼)가 지켜야 할 온갖 계율.

영화 등에서, 어떤 화면 위에 다른 화면이 겹치면서 먼저 화면이 차차 사라지게 하는 기법. 약호는 오엘(OL).

은행이 예금액 이상으로 대출을 하고, 부족한 자금을 중앙은행으로부터 차입(借入)하는 일. 초과 대부.

아래위가 한데 붙은 작업복.

목관 악기의 한 가지. 세로로 잡고서 불며, 약간 가라앉은 듯한 음색을 지녔음. 관현악에서는 고음부(高音部)를 맡음.

자식으로서의 다섯 가지 불효. 곧, 게으름 피우기, 도박과 술을 좋아하기, 재물과 처자만 아끼기, 유흥을 좋아하기, 성질이 사납고 싸움을 잘하기 등으로 부모를 돌보지 않거나 욕되게 하고 불안하게 하는 일.

초현실주의 미술에서, 작품에 쓴 일상생활 용품이나 자연물 또는 예술과 무관한 물건을 본래의 용도에서 분리하여 작품에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느낌을 일으키는 상징적 기능의 물체를 이르는 말.

《옛말》오소리.

[명사]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다섯 가지 빛깔의 실.

오가피와 어아리·쇠무릎지기·삽주·소나무의 마디를 넣어 빚은 술.

검은 빛깔의 수정.

성령이 세상에 임한 날을 기념하는 축일. 그리스도의 부활에서 50일째에 해당하는 날. 성신 강림절(聖神降臨節).

미국의 세계적 영화상인 아카데미상 수상자에게 주는 청동제의 금도금 입상.

다섯 새의 올이 굵은 베나 무명.

석가여래의 일생 동안의 설교를 연대에 따라 나눈 것. 곧, 화엄시(華嚴時)·아함시(阿含時)·방등시(方等時)·반야시(般若時)·법화열반시(法華涅槃時)를 이름.

☞먹감나무.

[하다형 자동사]몸과 목숨을 그르침.

《옛말》온전히. 전혀.

☞오퍼레이팅 시스템.

환경을 오염시키는 근원지나 근본 원인.

[명사]살의 끝을 휘어서 오동나무 잎의 잎맥과 비슷하게 만든 둥근 부채.

☞오군영(五軍營).

《옛말》온전하다. 성하다.

조선 인조 때 윤선도(尹善道)가 지은 연시조. ‘산중신곡(山中新曲)’에 들어 있는 여섯 수의 시조로, 서시에 이어 다섯 가지 자연물인 물[水]·돌[石]·솔[松]·대[竹]·달[月]에 대하여 한 수씩 읊은 내용.

국화의 한 가지. 오월에 꽃이 핌.

[오월의 화로란 뜻으로] ‘당장은 필요 없지만 없으면 아쉽게 여겨지는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瓢’ 등에서의 ‘瓜’의 이름.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입니다’의 뜻을 보다 정중하게 이르는 합쇼체의 종결형 서술격 조사.

오이의 애순.

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방식. [original equipment manufacturer]

장미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흔히 나는데, 줄기 높이는 1m가량.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7∼9월에 진한 자줏빛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고, 뿌리는 해열·지혈 등의 약재로 쓰임. 외나물.

[명사]닷새마다 서는 시골의 장.

오입쟁이들이 노는 사회.

[명사]입덧.

문짝틀이 벌어지지 않게 덧붙인 쇠.

《옛말》오줌통. 방광(膀胱).

☞요관(尿管).

[명사]☞요도(尿道).

☞오중성(五重星).

다섯 사람이 연주하는 실내악의 한 형식. 보통 바이올린 둘, 비올라 둘, 첼로 하나로 편성된 현악 오중주가 대표적임.

☞오층탑.

‘오스트리아’의 한자음 표기. (준말)오(墺).

[명사] (0·1·2·3·4 따위의) 다섯 가지 숫자로만 나타내는 기수법의 한 가지. 수를 셀 때 4 다음은 한 자리 올려 10으로 적고, 다시 10이 다섯이면 100으로 적듯이, 다섯씩 모일 때마다 한 자리씩 올려 적는 방법. (참고)십진법.

[명사]오지그릇의 윤을 내는 데 쓰는 잿물. (준말)오지.

불교에서 이르는, 중생이 빌려서 산다는 다섯 가지 물질. 곧, 흙·물·불·바람·공기.

[명사]손에게 오찬을 베풀기 위한 모임.

농구에서, 공을 가진 선수가 패스나 슛 또는 드리블을 하지 않고 5초를 넘기면 안 된다는 규칙.

다섯 치 길이의 쇠못.

흰 털이 섞인 검은 말.

검은 털에 흰 털이 섞인 말.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뒤의 35일간, 또는 35일째 되는 날을 이름.

승인. 허가.

(사진기의 셔터 따위가) 자동으로 걸리는 장치. 자동 장치.

귀리의 가루로 죽을 쑤어 소금과 설탕·우유 따위를 넣어 먹는 서양 음식.

☞다섯잎꽃.

무역에서, 오퍼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업자, 또는 그 영업.

[하다형 자동사]평생을 그르침.

[명사]한방에서, 몸이 오슬오슬 추운 증세를 이르는 말.

[명사]몸에 오한이 일어나는 증세.

동양 철학에서, 천지간에 끊임없이 순환하는 목(木)·화(火)·토(土)·금(金)·수(水)의 다섯 가지 원소가 온갖 사물을 이루고 또 변화시킨다고 보는 이론.

[하다형 자동사]간드러지게 웃는 여자의 웃음소리.

외양간.

자극성이 있는 다섯 가지의 채소. 불가(佛家)에서는 마늘·달래·무릇·김장파·실파를, 도가(道家)에서는 부추·자총이·마늘·평지·무릇을 이름.

오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05 개

다섯모.

☞오가리(가) 들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의 다섯 감각. 오각(五覺).

[하다형 타동사]잘못 처결(處決)함, 또는 그 처결.

(烏水鏡)>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계획을 그릇되게 함.

인생의 다섯 가지 괴로움. 곧, 생로병사(生老病死)의 사고(四苦)와 애별리고(愛別離苦)를 아울러 이름.

다섯 가지 주요 곡식. 곧, 쌀·보리·조·콩·기장.

천도교에서, 교인이 하는 다섯 가지 수도 행사를 이르는 말. 곧, 주문(呪文)·청수(淸水)·시일(侍日)·성미(誠米)·기도(祈禱).

잘못된 교정(校正).

어구(漁具)의 한 가지. 굵은 실을 용수 모양으로 떠서 아가리에 둥근 테를 메운 위에 ‘+’ 자 모양의 긴 자루를 맨 것.

[하다형 자동사]나라의 일을 그르침.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접촉하는 감각 기관인 눈·귀·코·혀·몸의 다섯 가지를 이르는 말. [여기서의 ‘근(根)’은 ‘기관(器官)’을 뜻함.]

장식용의 검붉은 쇠붙이. 구리에 1∼10%의 금을 섞어 만든 합금.

힘이 달리면서도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마음.

《옛말》오늘.

[하다형 타동사] (세금 따위를) 잘못 납부함.

한방에서, ‘오장(五臟)’을 달리 이르는 말.

태세(太歲)의 지지(地支)가 오(午)로 된 해. 곧, 말띠가 되는 해. [갑오년(甲午年)·무오년(戊午年) 따위.] 말해.

의 준말.

의 준말.

[명사]화살의 머리를 시위에 끼도록 에어 낸 부분. [광대싸리로 짧은 동강을 만들어 화살 머리에 붙임.]

더러운 흙.

어떤 행동이나 상태가 계속하여 진행됨을 나타냄.

[하다형 타동사]그릇되게 판단함, 또는 그 판단.

지구 상의 다섯 기후대(氣候帶). 곧, 열대, 남·북반구의 온대, 남·북반구의 한대.

일)[명사] ‘꼬치’·‘꼬치안주’로 순화.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그릇 인도함.

[하다형 타동사]잘못 읽음.

《옛말》오디. 뽕나무의 열매.

☞바꽃.

[하다형 타동사]깨달아 얻음.

☞오등작(五等爵).

《옛말》[감탄형 종결 어미] -노라. -어라.

피로나 긴장을 풀기 위하여 게임·노래·춤 따위로 즐겁게 노는 일.

마디풀과에 딸린 쪽의 한 가지. 줄기는 길고 씨는 흼.

동안이 길게. 시간이 길게.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 건축에서, 보를 다섯 줄로 얹어 두 칸 넓이가 되게 집을 짓는 방식.

불법(佛法)의 실천에 필요한 다섯 가지 힘. 곧, 신력(信力)·진력(進力)·염력(念力)·정력(定力)·혜력(慧力).

[하다형 타동사]염알이를 잘못함, 또는 잘못한 염알이.

다섯 가지의 신령한 짐승. 곧, 기린·봉황·거북·용·백호.

지난날, 나라에서 지내던 다섯 가지 의례. 곧, 길례(吉禮)·흉례(凶禮)·군례(軍禮)·빈례(賓禮)·가례(嘉禮).

《옛말》온전히. 오로지.

[하다형 타동사]잘못 기록함, 또는 잘못된 기록.

다섯이나 여섯의. 대여섯의.

유교에서 이르는 다섯 가지의 인륜(人倫). 곧, 부자(父子) 사이의 친애(親愛), 군신(君臣) 사이의 의리, 부부(夫婦) 사이의 분별(分別), 장유(長幼) 사이의 차서(次序), 붕우(朋友) 사이의 신의(信義)를 이름. 오상(五常). 오전(五典).

‘오율(五律)’의 잘못.

오른쪽의. 바른. ↔왼.

가느다란 가닥.

많은 수량이나 종류를 나타냄.

[하다형 형용사][스럽다형 형용사]하는 짓이 괴상스럽고 요망함, 또는 그러한 태도.

깨어 있는 때와 자는 때. 《흔히, ‘오매에(도)’의 꼴로 쓰임.》

더러워진 이름이나 명예.

[하다형 형용사]동그스름하게 쏙 들어간 모양.

오묘(奧妙) ‘오묘하다’의 어근.

지저분하고 더러운 물건.

신맛·쓴맛·매운맛·단맛·짠맛의 다섯 가지 맛.

(총포 따위를) 실수로 잘못 쏨.

이십사방위의 하나. 정남을 중심으로 한 15도 범위 이내의 방위. 병방(丙方)과 정방(丁方)의 사이. (준말)오(午). ↔자방(子方).

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그릇되게 보도함, 또는 그런 보도.

유교에서 이르는 다섯 가지 복. 곧, 수(壽)·부(富)·강녕(康寧)·유호덕(攸好德)·고종명(考終命)을 이름.

고려 시대에는 개경(開京), 조선 시대에는 한성(漢城)을 동부·서부·남부·북부·중부의 다섯 구역으로 나눈 행정 구역, 또는 그 관아를 아울러 이르던 말.

(재학생에 상대하여 그 학교의) 졸업생, 또는 선배.

‘오라버니’의 어린이 말.

☞먹구렁이.

☞산대놀음.

[하다형 타동사]잘못하여 사람을 죽임.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다섯 가지 도리. 곧, 인(仁)·의(義)·예(禮)·지(智)·신(信).

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다섯 가지 빛깔. 오채(五彩).

지난날, 제물(祭物)로 쓰던 다섯 가지 짐승. 흔히, 사슴·고라니·본노루·이리·토끼를 이름.

[하다형 타동사]글자를 잘못 씀, 또는 잘못 쓴 글자.

☞흑요암(黑曜岩).

사물에 대하여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하는 능력. [칸트는 감성(感性)과 더불어 인식 능력에 있어서의 작용의 하나로 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더럽히고 손상함.

더러워진 물. 구정물.

불교에서, 오근(五根)에 따라 일어나는 다섯 가지 지각. 곧, 색(色)·성(聲)·향(香)·미(味)·촉(觸)을 이름.

[하다형 자동사] (무당이 굿을 할 때) 타령이나 노랫가락 등으로 흥겹게 신(神)을 찬양하고 즐겁게 하는 일.

한방에서, 속이 불쾌해지면서 토할 듯한 기분이 생기는 증상을 이르는 말.

그 수량이 쉰임을 나타내는 말.

우리나라의 이름난 다섯 산. 곧, 금강산·지리산·묘향산·백두산·삼각산.

불교에서, 수행에 따라 성도(成道)에 이르는 순서를 보인 다섯 안력(眼力). 곧, 육안(肉眼)·천안(天眼)·법안(法眼)·혜안(慧眼)·불안(佛眼).

자정(子正). 밤 열두 시.

‘자두’의 잘못.

한 구(句)가 다섯 자씩으로 된 한시(漢詩), 또는 그 시체(詩體). 오언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 번역함, 또는 잘못된 번역.

오연(傲然) ‘오연하다’의 어근.

적 내부에 침투하여, 모략·파괴·간첩 활동을 하는 비밀 요원을 이름. [스페인 내란 때, 4개 부대를 이끌고 마드리드를 공격한 프랑코 장군이, 시내에도 우리에게 내응하는 위장(僞裝)한 제5부대가 있다고 말한 데서 유래함.] (본딧말)제오 열(第五列).

더러워짐. 염오(染汚).

빛깔이 검은 구슬.

사람의 다섯 가지 욕심. 곧, 재물욕(財物慾)·명예욕(名譽慾)·식욕(食慾)·수면욕(睡眠慾)·색욕(色慾).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 씀.

오색(五色)의 구름.

[중국 춘추 시대의 오나라와 월나라를 가리키는 말로] ‘원수 같은 사이’를 이르는 말.

사물이 아무것도 없이 됨. 무(無).

다섯 가지의 마실 것. 곧, 물·미음·약주·단술·청주.

[명사]매우 깊은 뜻. 오지.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 보거나 잘못 생각함. 그릇 인정함.

일진(日辰)의 지지(地支)가 오(午)로 된 날. [갑오일(甲午日)·병오일(丙午日) 따위.] 말날.

[하다형 자동사]불교에서, ‘도를 깨달아 실상(實相)의 세계로 들어감’을 이르는 말.

까막까치.

장례의 다섯 가지 방식. 곧, 토장(土葬)·화장(火葬)·수장(水葬)·야장(野葬)·임장(林葬).

사물의 다섯 가지 재료. 곧, 금(金)·목(木)·수(水)·화(火)·토(土), 또는 금·목·피(皮)·옥(玉)·토.

대한 제국 때, 을사 오조약에 찬동한 다섯 사람의 역적. 곧, 박제순(朴齊純)·이지용(李址鎔)·이근택(李根澤)·이완용(李完用)·권중현(權重顯).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실과 다르게 전함, 또는 그런 전갈이나 문헌.

더러운 점, 곧 얼룩.

[명사] 《오사리젓》의 준말. *오ː젓이[―저시]·오ː젓만[―전―]

십이시의 오시의 한가운데. [낮 12시.] 정오(正午). ↔자정(子正).

중국 태고 시대의 다섯 성군을 아울러 이르는 말. 곧, 복희(伏羲)·신농(神農)·황제(黃帝)·요(堯)·순(舜). 또는, 복희·신농·황제 대신 소호(少昊)·전욱(□頊)·제곡(帝□)을 들기도 함.

일찍 익는 조.

산소의 동소체(同素體)로서 특유한 냄새가 나는 무색의 기체. 음료수의 살균이나 유류의 표백 따위에 쓰임. 액체일 때는 흑청색, 고체일 때는 암자색을 띰.

(집터나 묏자리 따위가) 오방(午方)을 등진 좌향, 또는 그런 자리.

볏과의 다년생 목본. 높이는 2∼20m까지 자람. 줄기는 첫해에 녹색이며 이듬해부터 자흑색이 됨. 관상용으로 심는데, 다 자란 대는 여러 가지 세공 재료로 쓰임.

[하다형 자동사] 《오시오중(五矢五中)》의 준말.

물이 더러운 못.

[하나뿐이란 뜻으로] 다만. 단지. 오로지.

더러운 먼지.

[하다형 타동사]☞착오(錯誤).

한낮.

[하다형 타동사]잘못 들음.

(형태상으로 구분한) 다섯 가지 종류의 벌레. 곧, 인충(鱗蟲)·우충(羽蟲)·모충(毛蟲)·나충(裸蟲)·개충(介蟲).

불교에서, 중생이 업보에 따라 이르게 되는 미계(迷界)를 이르는 말. 곧, 천상(天上)·인간(人間)·축생(畜生)·아귀(餓鬼)·지옥의 다섯 세계. 오도(五道).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잘못 일컬음. 또는, 그릇된 명칭.

[하다형 형용사]더럽고 흐림. 탁오.

☞탈오(脫誤).

오퍅(傲愎) ‘오퍅하다’의 어근.

수출업자가 상대국의 수입업자에게 거래 조건 등을 제시하여 매매 계약을 맺겠다는 의사 표시, 또는 그 신청서.

석유 수출국 기구. [Organization of Petroleum Exporting Countries]

(午正砲)>의 준말.

한방에서, 눈이 가렵고 아프며, 머리를 돌리지 못하는 병을 이르는 말.

관측소. [observation post]

[하다형 타동사]☞회한(悔恨).

(어떤 표현을 다른 뜻으로) 잘못 이해함. 잘못 해석함.

한방에서, 감인(□仁)·복령(茯笭)·백출(百朮)·인삼(人蔘)·사인(沙仁)의 다섯 가지 약재를 이르는 말.

‘나의 형’이라는 뜻으로, 친근한 벗 사이의 편지에서 서로 상대편을 이르는 말.

한문 투의 문장에서, 슬픔을 나타낼 때 ‘아’·‘오’의 뜻으로 쓰는 말. 《주로, ‘오호라’의 꼴로 쓰임.》

오활(迂闊) ‘오활하다’의 어근.

음양설에서 이르는 구성(九星)의 하나, 곧 토성(土星)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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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바쁜 벌은 슬퍼할 시간이 없다.

윌리엄 블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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