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시작하는 단어 : 64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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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46 개

국화과의 일년초. 산과 들에 절로 나는데, 원줄기는 네모지고 털이 약간 있음. 8∼10월에 가지나 원줄기 끝에 누런 꽃이 핌. 열매에 빳빳한 털처럼 여러 가닥으로 짧게 갈라진 가시가 있어 아무 데나 잘 붙음.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즙은 독충에게 물린 자리에 바르는 약으로 씀.

방망

도꼬마리의 잎을 쌀가루에 섞어서 찐 시루떡.

[타동사] 왔다가 지체하지 않고 갈 길을 빨리 가다. ↔도다녀오다.

[명사]도덕을 사회 현상으로 파악하여 그것을 다른 사회 현상이나 전체적인 사회 상황과 관련시켜 연구하는 학문.

무장운

[명사]☞엠아르에이 운동(MRA運動).

도도

[부사][하다형 형용사]여럿이 모두 도도록한 모양. (준말)도독도독. (큰말)두두룩두두룩.

가운데가 볼록하게 쏙 내밀다.

자꾸 도란도란하다. 도란대다.

랑하

자하

도량형의 통일과 정확을 꾀하려고 그 기본 단위의 기준으로서 제작하여 보존하는 기구. [미터원기, 킬로그램원기 따위가 있음.]

한 부분이 도려낸 것처럼 몽땅 빠져나가다. (큰말)두려빠지다.

[명사]☞도리깨채.

거리

도리반거리다.

도리

직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얼굴이 동그스름하고 나부죽하며 좀 작은 키에 몸맵시가 있다.

[명사]집의 구조가 ‘亡’ 자 모양으로 된 집. (준말)망자집.

몰래 달아나다.

[세워 놓은 도미노 골패들 중 하나를 쓰러뜨리면 잇달아 다른 골패들이 차례로 쓰러지게 되는 현상에 빗대어] 어떤 지역의 한 나라가 공산화되면 인접 국가들도 차례로 공산화된다는 이론.

[∼스러우니·∼스러워][형용사][ㅂ 불규칙 활용]능청스럽고 수선스럽게 변덕을 부리는 태도가 있다.

도자기를 굽는 가마의 옆으로 난, 불을 때는 구멍.

☞보조 동사.

감사가 도내(道內)를 시찰할 때에 이르는 곳이 곧 선화당이 된다는 뜻으로, 가는 곳마다 대접을 잘 받음을 이르는 말.

관음

신라 경덕왕 때 희명(希明)이 지은 십구체 향가. 눈먼 아들을 위해 관음상 앞에서 빌면서 부른 노래. 도천수대비가.

대비

깍정

[명사]도토리의 밑을 싸 받치는 깍정이.

[명사]어린 계집아이가 드리는 댕기. [자줏빛의 비단을 겹쳐 포개고, 두 끝을 뾰족하게 하여 허리를 접은 곳에 댕기를 달았는데, 머리 가닥에 넣어서 땋음.] (준말)도투락.

인쇄용 핀 가운데 글자의 구성에 필요한 것을 돌출하게 하여 문자나 기호를 점으로 인쇄하는 장치.

파원(波源)에 대하여 상대 속도를 가진 관측자에게 파동의 주파수가 파원에서 나온 수치와는 다르게 관측되는 현상.

도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7 개

가니

소의 무릎도가니와 양지머리를 함께 곤 국.

가머

가자

도교를 믿고, 그 도를 닦는 사람. (준말)도가·도류.

감당

감포

강작

고하

그르

작고 목직한 것이 대번에 구르는 모양.

근대

[타동사]도근거리다.

근도

근측

글도

작고 단단한 물건이 자꾸 굴러 가는 모양. (큰말)두글두글. (센말)또글또글.

급계

급업

깨그

깨비

어두운 밤에 무덤이나 축축한 땅, 또는 고목(古木) 등에서 인(燐)의 작용으로 번쩍이는 푸른빛의 불꽃. 귀린(鬼燐). 음화(陰火). 인화(燐火).

꼬마

끼나

끼목

끼받

‘모탕’의 잘못.

끼벌

나캐

넛현

도심(都心)의 인구는 급격히 줄고, 도시 주변의 인구가 크게 늘어나는 인구 배치의 현상.

달주

담도

어린아이가 아무 탈 없이 잘 자라는 모양.

담하

[여 불규칙 활용]야무지고 탐스럽다. 도담-히[부사].

덕과

덕관

[명사]도덕에 관한 또는 도덕을 근본으로 하는 생각.

덕관

덕교

[명사]도덕을 이해시키고 도덕적 심성을 기르기 위한 교육.

덕군

덕원

덕의

도덕 현상에 관해 정선(正善)을 행하여야 할 의무.

덕의

덕철

☞윤리학.

도하

[여 불규칙 활용]매우 화락(和樂)하다. 도도―히[부사].

독도

[부사][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큰말)두둑두둑.

독하

돌이

악곡의 줄임표의 한 가지. 악곡의 어떤 부분을 두 번 되풀이하라는 뜻. [기호는 □, □, D.C., D.S.] 리피트. 반복 기호.

두뛰

한결 높이 뛰다.

두보

실제보다 더 크게 또는 좋게 보다.

두뵈

[자동사]의 준말.

두치

둑괭

‘도둑고양이’의 잘못.

둑맞

[타동사]도둑질을 당하다.

둑장

둑합

둔부

라혀

돌이키다.

란대

란도

[하다형 자동사]몇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가볍고 나직한 목소리로 정답게 이야기하는 소리, 또는 그 모양. (큰말)두런두런.

랑방

도랑방자(跳□放恣) ‘도랑방자하다’의 어근.

랑치

짧은 치마.

랑하

래걷

래걸

[명사]걸쇠의 한 가지. 문기둥에 붙여 문이 열리지 않게 하는 창호의 철물. (준말)도래2.

래매

[하다형 타동사]두 번 거듭 맨 매듭.

래목

래방

짚으로 둥글게 짠 방석.

래송

량교

량창

[명사]절에서, ‘두루마기’를 이르는 말. *도ː량 창옷이[―오시]·도ː량 창옷만[―온―]

량천

량형

려내

렫하

렷도

여럿이 다 도렷한 모양.

렷하

령귀

장가를 들지 못하고 도령으로 죽은 귀신. 몽달귀.

령당

로무

로무

[하다형 형용사]헛되이 수고만 하고 보람이 없음. 도로무공.

로원

도로의 노선(路線)이나 기점·종점·경유지 등을 나타내는 푯말.

로표

교통의 안전과 편리를 위해 길가에 세운 표지. 가이드포스트.

로혀

롱고

리깨

[하다형 타동사]도리깨로 곡식 따위를 두드려 타작하는 일.

리깨

리깨

탐이 나거나 먹고 싶어서 저절로 삼켜지는 침.

리깻

리도

[하다형 자동사]어린아이가 머리를 좌우로 흔드는 동작.

리머

리스

림장

도림질을 업(業)으로 삼는 사람.

립운

몸의 평균력·경첩성(輕捷性)과 신경 계통의 단련을 위하여, 물구나무를 서는 운동.

마뵈

도마뱀.

막도

망가

잡히지 않으려고 자취를 감추다. 달아나다.

망치

맡기

[타동사]【‘도맡다’의 사동】 도맡게 하다.

매가

[명사]상품을 도매할 때의 가격. 도매금. ↔소매가격.

매시

목정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해마다 음력 유월과 섣달에 벼슬아치의 근무 성적이나 공과(功過) 유무에 따라 벼슬을 떼거나 올리던 일. (준말)도목정·도정.

문잔

미넌

딸림음.

배장

도배하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보쟝

도붓장사.

불습

[길에 떨어진 것도 줍지 않는다는 뜻으로] 생활에 여유가 생기고, 믿음이 차 있는 세상의 아름다운 풍속을 이르는 말. ‘한비자(韓非子)’의 ‘외저설(外儲說)’에 나오는 말임.

붓장

붓장

[명사]도부를 치는 사람. 행상인. 행고(行賈).

사리

상연

[명사]지도 상으로 하는 군사 연습.

색영

[명사]남녀 간의 색정적인 행위를 찍은 음란한 영화.

서목

성덕

소이

《옛말》-더이다. -옵디다.

수공

☞적수공권(赤手空拳).

수체

☞맨손 체조. ↔기계 체조·기구 체조.

숙붙

스르

시가

시경

봉쇄적인 가내(家內) 경제에서 개방적인 국민 경제로 전환되던 중세(中世) 유럽의 과도기적 경제 형태를 이르는 말. [주문에 의하여 생산하는 수공업자들이 몰린 중세 도시의 경제 형태임.]

시계

시국

[명사] (주로, 고대 그리스·로마에서와 같이) 하나의 도시가 자치적 시민에 의하여 유지된 독립 국가.

시락

시미

물약 따위의 약의 양(量)을 재는 기구의 한 가지.

심지

도회의 중심이 되는 구역. (준말)도심지.

약경

[명사]육상 경기의 한 가지. 멀리뛰기·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세단뛰기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

약운

☞뜀뛰기 운동.

양작

[명사]바다를 건너가서 전투를 벌이는 작전 계획.

어체

여닫이문이 저절로 조용히 닫히게 하는 장치.

연하

[여 불규칙 활용]술에 취하여 거나하다. 도연―히[부사].

영화

온화한 기색으로 남의 환심을 사는 그 일.

와주

요시

움닫

멀리뛰기·높이뛰기·세단뛰기 따위에서, 탄력을 얻기 위해 발구름판까지 달려가는 일.

움줄

움토

☞보조사.

원결

이장

고려 예종(睿宗)이 지은 팔구체 향가 형식의 노래. [고려의 개국 공신인 신숭겸(申崇謙)과 김낙(金樂)을 추도한 내용.]

저하

제제

중하

찰요

채장

채색을 올리는 일을 업으로 삼는 사람.

청도

체찰

토리

도토리의 앙금으로 만든 묵.

톨도

톰하

투마

피문

향락적이거나 탐미적이어서, 현실에 대한 참여 의식이 결여되거나 소극적 태도를 가진 문학을 비판적인 처지에서 이르는 말.

피사

하작

[명사]강이나 큰 내를 건너기 위하여 벌이는 작전. 도강 작전.

학군

[명사]도학을 닦아 덕행이 높은 사람. 도덕군자.

학선

호부

도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38 개

의 준말.

조선 시대에, 궁방전(宮房田) 도조(賭租)를 감독·수납하던 이속(吏屬)의 우두머리.

선사(禪寺)에서 절의 모든 사무를 감독하는 사람. 도사(都寺).

[명사]도가(都家)로 정한 집.

강을 건너는 데 이용하는 나룻배.

짚신이나 미투리의 뒤축에서 돌기총까지 건너간 줄.

따로따로 나누어서 하지 않고 한데 합쳐 몰아치는 일.

심고가 닿는 활의 양 끝 부분.

[명사]의사들의 사회.

[명사]☞범고래.

[명사]평판(平板) 측량의 기초가 되는 측점(測點).

[명사]도급한 일에 대한 보수. 청부금.

도급 일을 전문으로 하는 영업, 또는 그 직업. 청부업.

도급을 주는 사람. 청부인.

잡된 귀신의 한 가지. 사람의 형상에다가 이상한 힘과 재주를 가지고 사람을 호리기도 하고, 험상궂은 짓이나 짓궂은 장난을 많이 한다 함. 망량(□□). 망매(□魅).

분하거나 미워서 매섭게 쏘아보는 눈.

원목을 산판에서 도끼로 켠 것.

연장을 갖추어 쓰지도 않고 거칠게 건목만 쳐서 지은 집.

돌아다니다.

[자동사][타동사]가장자리를 빙빙 돌며 다니다.

가자밋과의 바닷물고기. 가자미처럼 마름모꼴의 체형에 두 눈이 모두 몸의 오른쪽에 모여 있음. 눈 있는 쪽은 회색 또는 황갈색이며, 크고 작은 암갈색 반점이 전면에 산재해 있음. 눈 없는 쪽은 전체가 흰빛임. 다 자란 고기의 몸길이는 30cm가량인데, 주둥이는 짧고 작음. 우리나라 각지의 연안에 분포함.

[명사]도달했거나 도달할 지점 또는 결과. 도착점.

굿

[명사]홍문관의 교리(校理)나 수찬(修撰)을 의정부에서 뽑아 임금에게 추천하던 기록. [홍문관에서 내세운 후보자를 의정부에서 권점(圈點)을 찍어 임금에게 올렸음.]

[명사]도덕률이 완전히 실현된 세계.

[명사]도덕적 행위의 규준이 되는 법칙. 도덕법.

[명사]도덕성이 있는 마음.

[명사] ‘도둑’을 욕으로 이르는 말.

[명사][하다형 타동사] (남의 물건을) 빼앗거나 훔치는 짓.

어레미보다 구멍이 조금 작은 체.

[형용사]말이나 하는 짓의 정도가 높다.

돌리다.

도리어.

옴과 비슷한, 개의 피부병.

무덤 근처에 둘러선 소나무.

길이·부피·무게 따위의 단위를 재는 법.

의 높임말.

도련을 치는 데 쓰는 칼.

장기(將棋)에서 ‘졸(卒)’을 농조로 이르는 말.

길을 잇기 위하여 놓은 다리. 도로로 사용되는 다리.

그물처럼 여러 갈래로 얽혀진 도로의 짜임새.

도롱뇽과의 양서류. 몸길이는 10∼ 18cm. 몸빛은 갈색 바탕에 암갈색의 둥근 무늬가 있음. 머리는 납작하고 주둥이 끝이 둥글며 눈이 튀어나왔음. 몸통의 피부는 매끈하며 모양은 둥긂. 개울·못·습지 등에서 지렁이나 곤충류를 잡아먹고 삶. 산초어(山椒魚).

바퀴. 굴렁쇠.

도루묵과의 바닷물고기. 몸길이 26cm가량. 140m 이상의 깊은 바다 밑 진흙 속에 살다가 산란기에 수심 1m밖에 안 되는 해안 가까이 올라옴. 등은 약간 누른빛, 배는 은백색, 옆구리는 흑갈색 얼룩무늬가 있음. 우리나라 동해안, 일본의 홋카이도 부근에 분포함. 목어(木魚)2.

왕조 때, 도형(徒刑)과 유형(流刑)에 처할 사람들의 이름을 적은 책.

먹은 것을 게우다. 토하다.

어린아이들의 장난감의 한 가지. [얇고 갸름하게 다듬은 대쪽의 복판에 대오리로 된 자루를 박고, 그 자루를 손바닥으로 비벼 돌리다가 자루를 빼면서 대쪽을 공중으로 날아가게 함.]

작고 동그란 것이 재빠르게 구르는 소리, 또는 그 모양.

조선 시대에, 정이품과 종이품의 벼슬아치가 붙이던 금관자(金貫子). 환금(環金).

재래식 타작 농구의 한 가지. [긴 작대기 끝에 회초리를 잡아매고 휘둘러 곡식을 두들겨 떪.] 연가(連枷).

도리로 쓰는 재목.

(도루마보다 올이 고운) 중국산 여름 옷감의 한 가지.

조선 시대에, 정일품 및 종일품의 벼슬아치가 붙이던 옥관자(玉貫子). 환옥(環玉).

도리깨.

‘행차칼’의 딴 이름.

[명사]인적이 드문 외진 곳. *도린곁이[―겨치]·도린곁을[―겨틀]·도린곁만[―견―]

여러 마름을 거느리는 우두머리 마름.

시골의 지주나 늙은이.

[명사]도마질할 때에 생기는 부스러기.

도매하는 장사, 또는 그 가게나 장수. 도가(都家). ↔소매상.

도매를 하는 영업, 또는 그 업체. ↔소매업.

인터넷에서, 호스트 시스템이나 망의 일부분을 식별하기 위한 인터넷 주소의 지정 단위.

옛날에, 전사한 병사의 시체를 한데 모아서 묻던 무덤.

노름꾼.

[명사]재물을 걸고 노름을 함으로써 이루어지는 죄.

‘도붓장수’를 홀하게 이르는 말.

사공의 우두머리.

못자리에 난 어린 잡풀.

[하다형 타동사]도매와 산매.

[명사]☞도축장.

(가던 길에서) 돌아서다.

도서나 출판물 따위를 모아 두고 열람하게 하는 방.

나루터.

성곽 도시의 유적.

신라 유리왕 때 지었다는 노래. 작자·연대 미상으로, 가악(歌樂)의 시초라고 함. [‘삼국사기’에 실려 전함.]

계곡이나 도로 등을 가로질러 도수하기 위해 만든 시설.

암사슴 가죽처럼 표면이 부드러운 고급 수자(□子) 직물. [얇은 것은 예복, 두꺼운 것은 겨울용 양복이나 외툿감으로 쓰임.]

조선 시대에, 승정원의 여러 승지 가운데 으뜸인 정삼품 벼슬. 도령(都令).

고리버들 따위로 결은 작은 고리짝. [주로, 가지고 다니는 점심 그릇으로 썼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도식으로 만듦.

수영할 때 뛰어내리는 발판. 스프링보드.

[명사]벼에 생기는 병의 한 가지. 잘 자란 뒤에 잎과 줄기에 박테리아가 생겨 잎에 암갈색의 불규칙한 반점이 생기고 그것이 퍼져 잎 전체가 갈색으로 되어 마르게 되는 병.

[명사]대학에서, 도예에 관한 학문을 연구하는 학과.

《옛말》곽란(□亂).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문제로 삼지 않고 가외의 것으로 보아 넘김. 안중에 두지 않음.

도욧과의 새를 통틀어 이르는 말. 다리와 부리와 날개가 길고 꽁지는 짧음. 몸빛은 대체로 담갈색 바탕에 흑갈색 무늬가 있고, 등 쪽은 흰색임. 물가나 습지·해안 등 습한 곳에서 삶.

옛날에, 토기나 도자기 따위를 굽던 가마터.

행사 안내 및 행사 내용의 설명 따위를 전문적으로 맡아 하는 요원.

무릉도원처럼 속세를 떠난 아름답고 평화로운 곳.

향교(鄕校)나 서원(書院)·종중(宗中)·계중(契中)에서, 그 사무를 맡은 우두머리.

되다.

[명사]도의회의 의원.

[명사]지방 자치 단체인 도(道)의 의결 기관.

사기그릇·오지그릇·질그릇을 아울러 이르는 말.

[명사]☞도장포.

☞도장포.

《‘-ㄹ 수 없다’나 ‘못하다’를 뒤따르게 하여》 ‘아무리 하여도’, ‘아무리 애써도’의 뜻을 나타냄.

조선 시대, 승문원·사역원·훈련도감 따위의 으뜸 벼슬.

삼지(三智)의 하나. 여러 가지 도법을 배워 중생을 제도하는 보살의 지혜.

도지개.

나았거나 나아 가던 병이나 상처가 다시 덧나다.

한 도의 행정 사무를 총할하는 지방 장관. (준말)지사. (참고)도백(道伯).

[명사]도조를 내기로 하고 짓는 논.

[명사]도조를 내기로 하고 빌려서 부리는 소.

[하다형 타동사]☞독차지.

[명사]☞도달점.

[명사]주로 연고로 된 약제로, 살갗에 발라 문질러 스며들게 하는 약. 찰제.

[명사] (행정 당국의 허가 아래, 일정한 시설을 갖추어) 소나 돼지 따위 가축을 잡는 곳. 도살장.

술에 취하여 기분이 좋아진 상태.

[명사]수사법상 변화법의 한 가지. 문장 성분의 정상적인 배열을 뒤바꾸어 놓음으로써 중심 내용을 더욱 두드러지게 하는 표현 방법. [‘꼭 목화송이 같아, 함박눈이.’ 하는 따위.] 도어법. ↔정치법(正置法).

윷놀이에서, 도나 개 중의 어느 하나.

윷놀이에서, 도나 걸 중의 어느 하나.

도토리같이 생긴 작은 밤.

조선 말기에, 무위영(武衛營)을 거느리던 장수. (준말)도통2.

여러 말 할 것 없이 죄다 몰아서. 통틀어. 도틀어.

독도법에서, 진북(眞北)을 기준으로 하여 도북(圖北)까지 잰 각도를 이르는 말.

피부·점막 따위에 바르는 약제.

도망하여 피해 감.

지출한 돈머리를 한데 몰아서 적은 기록.

유교에서 정주(程朱)의 학을 받드는 사람.

[명사]어떤 함수를 미분하여 낸 함수.

당나라 때, 변경의 점령 지역을 통치하던 기관.

조선 시대에, 그림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복숭아꽃이 필 무렵에, 얼음이 녹아 흐르는 물이란 뜻으로] 봄철의 시냇물을 멋스럽게 이르는 말.

[명사] ‘인구가 많고 번화한 지역’을 일반적으로 이르는 말. 대처(大處). 도시. (준말)도회1. ↔농촌.

[하다형 타동사]물건을 모개로 사고팖, 또는 그 일.
도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5 개

☞뱃노래.

고려·조선 시대에, 국장(國葬)·국혼(國婚) 따위를 맡아보던 임시 관청.

[하다형 자동사]글방에서, 여러 날 배운 글을 훈장 앞에서 한꺼번에 외던 일.

질그릇 따위를 만들 때, 그 그릇의 속을 매만지는 데 쓰는 조그마한 방망이.

조선 말기에, 아전이 공전(公錢)이나 군포(軍布)를 축내고 그것을 메우기 위하여 결세(結稅)를 정액 이상으로 받던 일.

‘도 경찰청’을 줄여 이르는 말.

[명사]행정 구역상의 도와 도의 경계.

조선 시대에, ‘도매상(都賣商)’을 이르던 말.

《옛말》보다4.

☞옹기장이.

조선 시대에, 각 도의 감사(監司)에게 명하여 그 도에서 보이던 과거.

오지로 만든 관. 옹관. 와관(瓦棺).

[하다형 자동사]빛을 감추어 밖에 비치지 않도록 함.

[명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넘어지거나 무너짐. 또는 넘어뜨리거나 무너뜨림. 도궤(倒潰).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교조로 삼은 중국의 토착 종교. 노자의 사상, 불교적 의식, 잡다한 신(神)과 방술(方術)과 신화(神話)로 이루어짐. [‘도가(道家)’와는 구별됨.] 도학(道學). 현문(玄門). (참고)황로학(黃老學).

☞나루.

섬나라.

광업권이 없는 자나, 광주(鑛主)의 승낙을 받지 않은 자가 몰래 광물을 채굴하는 일.

한방에서, 가루약의 양을 대중하여 뜨는 숟가락.

[하다형 자동사]사금을 일어 금을 갈라 냄.

[하다형 타동사]일정한 기일 안에 완성해야 할 일의 양이나 비용을 미리 정하고 그 일을 도거리로 맡거나 맡기는 일. 청부(請負).

질흙을 원료로 하여 빚어서 비교적 낮은 온도로 구운 도자기. [잿물을 입히지 않고 구운 질그릇과 한 번 설구이한 다음 잿물을 입혀 다시 구워 만든 오지그릇이 이에 딸림.] 오지그릇. 질그릇.

나무를 찍거나 패는 연장의 한 가지.

도둑을 맞는 재난(災難).

(행정 구역으로서의) 한 도(道)의 구역 안.

밀가루 반죽으로 둥글거나 고리 모양으로 만들어 끓는 기름에 튀긴 서양 과자.

[하다형 자동사]방광이나 요도를 수술할 때, 방광 속의 오줌을 카테터로 뽑아내는 일.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정한 곳이나 어떤 수준에) 이르러 다다름. (비슷한말)도착.

조선 시대에, ‘의정부(議政府)’를 달리 이르던 말.

인륜의 대도. 사람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및 그것을 자각하여 실천하는 행위의 총체.

도도(陶陶) ‘도도(陶陶)하다’의 어근.

[하다형 타동사]몰래 읽음. 훔쳐 읽음.

☞나루.

남의 물건을 빼앗거나 훔치는 짓, 또는 그런 짓을 하는 사람. 도적(盜賊). 적도(賊徒).

[하다형 자동사]달아나 숨음.

벽장문이나 북장지 등의 테두리를 화류(樺榴) 같은 나무로 꾸민 것.

[하다형 자동사]등잔의 심지를 돋우어 불을 더 밝게 함.

도를 깨달아 스스로 즐기는 일.

돌리어.

한 번의 노력으로 두 가지 소득을 본다는 말.

[명사] 《도라지》의 준말. *도랒이[―라지]·도랒만[―란―]

(여닫이로 된 문이나 창이 절로 열리지 않도록) 문기둥에 못으로 박아 돌려 댈 수 있게 한 짧은 나뭇개비.

[하다형 자동사]함부로 날뜀.

[하다형 타동사]종이의 가장자리를 가지런히 베어 내는 일.

(무당이 지노귀를 할 때) 문을 세워 놓고 돌아다니며 굿하는 의식.

[하다형 자동사]헛되이 수고함. 헛수고.

[하다형 타동사]남의 글이나 문헌에서 따거나 훔쳐서 기록함. (비슷한말)표절.

쓸데없는 논쟁.

[명사][하다형 자동사]말썽을 일으키고 그 허물을 남에게 덮어씌움.

[하다형 자동사]야구에서, 주자가 수비 선수의 허점을 틈타 다음 누로 달려가는 일. 스틸.

[하다형 타동사]☞도배(島配).

복숭아와 자두, 또는 그 꽃이나 열매.

[하다형 자동사]물구나무를 섬.

짤막하게 잘라진 동강.

벼의 까끄라기.

[하다형 타동사]남의 물건을 훔쳐 팖. 투매(偸賣).

[하다형 타동사]책임이나 맡은 일에서 벗어나려고 꾀함. 규면(規免).

[하다형 자동사] [이름을 훔친다는 뜻으로] 실력도 없이 이름을 얻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어떤 일을 이루려고) 수단과 방법을 꾀함.

☞도가(道家).

[하다형 자동사]미국으로 건너감.

섬사람.

[하다형 자동사] (항구 등 일정한 곳에) 배가 와서 머무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집적거려 일을 일으킴. 도출(挑出).

고려 시대에, 집권한 무신(武臣) 경대승(慶大升)과 최충헌(崔忠獻) 등이 썼던 사병제(私兵制)의 한 가지.

한데 어울려 나쁜 짓을 하는 무리.

(절도나 강도 따위의) 도둑질을 한 범죄, 또는 그 범인.

[명사] 《작도법(作圖法)》의 준말.

물건을 훔치는 버릇.

동식물이나 그 밖의 여러 사물을 분류하여 그림으로 설명한 책. 도감(圖鑑).

도사가 입는 겉옷.

꿀벌치기에서, 꽃에서 직접 꿀을 가져오지 아니하고 남의 벌통에서 꿀을 도둑질해 가는 일벌을 이름.

[하다형 자동사]팔 물건을 여러 곳으로 가지고 다니며 하는 장사. 도붓장사. 행상(行商).

서울과 시골. 경향(京鄕).

☞도감사(都監寺).

[하다형 자동사]행상(行喪)이 산에 다다름.

마구 죽임. (비슷한말)도륙.

그림으로 그린 사람이나 사물의 형상.

[하다형 자동사]살기를 도모함.

불교 초학자를 위한 사집(四集)의 하나로, 중국의 규봉 대사(圭峰大師)가 불교의 교리를 개론한 책.

[하다형 타동사]죽은 이를 애석히 여겨 슬퍼함.

나룻배.

뜬소문.

능청스럽고 수선스럽게 변덕을 부리는 짓.

서울.

한방에서, 산초·방풍·백출·육계피를 한데 섞어 만든 약을 이르는 말. [도소주를 만드는 재료임.]

도를 닦는 사람과 세속의 사람.

맨손.

[하다형 자동사]각 군영에 딸린 순라의 근태 상황을 조사하던 일.

컴퓨터의 디스크 운영 체계. 사용자와 하드웨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등을 중계하여 처리가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함. [disk operating system]

[하다형 타동사]☞답습(踏襲).

도무지. 전혀.

[하다형 자동사]놀고먹음.

[하다형 자동사]몸을 피하여 도망함.

도시의 중심.

환도의 몸이 자루에서 빠지지 않게 슴베와 아울러 자루에 비녀장을 박는 구멍.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질그릇을 굽고 풀무질을 한다는 뜻에서] (훌륭한 인격이나 재능을 갖추려고) ‘몸과 마음을 닦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하다형 타동사]환약 재료를 골고루 섞어 반죽하여 찧는 일.

‘갈치’로 순화.

☞요업(窯業).

자기(瓷器)로 된 벼루. 자연(瓷硯).

[하다형 타동사]잘 인도하여 맞이함.

[명사]어떤 한도나 범위의 밖.

남을 돕는 일. 조력(助力).

의 준말.

[복숭아꽃이 피는 달이라는 뜻으로] ‘음력 삼월’을 달리 이르는 말. 모춘(暮春).

서울.

[명사]사람이 마땅히 행해야 할 도리와 의로운 일. (준말)의(義). (비슷한말)도덕.

한방에서, 복숭아씨의 알맹이를 약재로 이르는 말. [파혈(破血)·어혈·변비 등에 씀.]

[하다형 자동사]세월을 보냄.

[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지방 관리가 임소(任所)에 도착함을 이르던 말. (비슷한말)착임.

‘도기’와 ‘자기’를 아울러 이르는 말.

[하다형 자동사]☞벼농사.

[하다형 타동사]☞암장(暗葬).

도저(到底) ‘도저하다’의 어근.

조선 시대에, 국가가 지정한 나루에 딸렸던 논밭. [그 소출을 나루의 비용으로 썼음.]

의 준말.

오지로 만들어진 것, 또는 그런 물건.

[명사]절도나 강도 따위로 남의 재물을 도적질한 죄.

[하다형 자동사]☞도망.

(두레나 계·향약 등의) 계원 전체.

도조를 물기로 하고 빌려 부치는 논밭이나 집터.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목적지에 다다름.

[하다형 타동사]바르고 문지름.

고려·조선 시대에, 중이 된 것을 인정하던 증명서.

[하다형 타동사]몰래 엿들음.

[하다형 타동사]스스로 벼슬이 바뀌기를 꾀함.

모두. 도합(都合).

도끼.

[하다형 타동사]☞도발(挑發).

[하다형 타동사] 훔쳐 가짐.

☞자침(瓷枕).

[하다형 자동사]도망하여 몸을 피함.

[진구렁이나 숯불에 빠졌다는 뜻으로] 생활이 몹시 곤궁하거나 비참한 경지를 이르는 말.

불필요하거나 부적당한 것을 줄여 없앰.

도자기를 만드는 질흙. 자토(瓷土).

☞도합(都合).

끝까지 다 말함.

[명사]중국 고대의 화폐. 청동으로 만든 칼 모양의 것.

[하다형 타동사] (약 같은 것을) 바름. 도말(塗抹).

행선이나 이정(里程) 따위를 나타내어 길가에 세운 푯말. 노표(路標).

(운동선수가) 흥분제나 근육 증강제 따위 약물을 사용하는 일.

[하다형 타동사]☞도강(渡江). (비슷한말)섭수(涉水).

☞백장.

[하다형 타동사]배를 타고 바다를 건넘.

[하다형 타동사]바다를 건넘.

오형(五刑)의 하나. 1년에서 3년까지의 복역(服役). [복역 반 년과 장(杖) 10대를 한 등으로 하여 5등으로 나눔.] (준말)도(徒).

[하다형 자동사]형제자매 가운데에서 동생이 먼저 혼인함, 또는 그 혼인. 역혼(逆婚).

의 준말.

도면과 그림.

자기의 지위나 재능 따위를 숨기어 감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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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급이나 직책을 나타내는 명사 앞에 붙어》 ‘우두머리’임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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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절대 화 내지 말라. 절대 협박하지 말라. 논리적으로 설득하라.

마리오 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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