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로 시작하는 단어 : 15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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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 시작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1 개

뜨리

의 센말. (큰말)꺼꾸러뜨리다.

트리

의 센말. (큰말)꺼꾸러트리다.

거리

까드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준말)까들까들. (큰말)꺼드럭꺼드럭. (센말)까뜨락까뜨락.

의 준말. 까들대다. (큰말)꺼들거리다. (여린말)가들거리다.

거리

까들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꺼들먹꺼들먹.

거리

까뜨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꺼뜨럭꺼뜨럭.

거리

[자동사]까르륵거리다.

포도과의 낙엽 활엽 만목. 산이나 들에 나는데, 덩굴손으로 다른 나무에 감아 올라감. 다섯 갈래로 깊게 갈라진 잎이 어긋맞게 나며, 여름에 황록색 다섯잎꽃이 핌. 열매는 가을에 검은 자줏빛으로 익는데 신맛이 남.

트름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꺼머무트름하다. 까마무트름―히[부사].

드르하

지르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꺼머번지르하다.

득하

따구

름하

대하

댕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꺼무뎅뎅하다.

뜨리

의 센말.

트리

까무러뜨리다.

숙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꺼무숙숙하다.

레하

름하

[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준말)까뭇하다. (큰말)꺼무스름하다.

잡하

족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꺼무죽죽하다.

칙하

퇴하

[형용사][여 불규칙 활용]의 센말. (큰말)꺼무튀튀하다.

부피가 점점 줄어들다.

[타동사]의 센말. 까불대다. (큰말)꺼불거리다.

부쟁

[명사]국화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는 1m가량. 땅속줄기가 벋으면서 번식함. 8∼10월에 자줏빛이나 누런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는데, 우리나라와 일본 각지에 분포함.

[자동사]자꾸 까옥까옥하다. 까옥대다.

루마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두루마기.

거리

까치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꺼치적꺼치적.

까치설빔으로 어린이들이 입는, 오색 옷감으로 지은 저고리.

[자동사]의 센말. 까칫대다. (큰말)꺼칫거리다.

까로 시작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1 개

까머

머리털을 박박 깎은 머리, 또는 그 사람.

끄라

끌까

[하다형 형용사]자꾸 깔끄럽게 따끔거리는 모양.

다롭

성미가 너그럽지 않아서 다루기 어렵다.

닥까

[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꺼덕꺼덕.

닥대

닥이

고개를 앞뒤로 가볍게 움직이다. (큰말)끄덕이다. (센말)까딱이다.

뒤집

속이 드러나게 벗겨서 뒤집다.

들까

들대

까들거리다.

딱없

딱이

의 센말. (큰말)끄떡이다.

딱하

라기

라디

《옛말》까라지다.

라지

마귀

마귀

‘몹시 까맣게 때가 낀 손’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마종

가짓과의 일년초. 줄기 높이 90cm가량. 잎은 길둥글고, 여름에 흰 꽃이 피며 구형의 장과(漿果)를 맺음. 용규(龍葵).

막과

[명사]☞망문과부.

막관

막까

[하다형 자동사](희미한 불빛이) 꺼질 듯하다가 살아나곤 하는 모양.

막까

막눈

막대

[자동사][타동사]까막거리다.

막배

[명사]조선 후기에, 지방의 토호(土豪)가 상민을 부를 때, 도장에 먹물을 묻혀 찍어 보내던 패지(牌旨).

막잡

매지

무느

‘까뭉개다’의 잘못.

물까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큰말)꺼물꺼물.

물대

뭇까

[부사][하다형 형용사]의 센말. (큰말)꺼뭇꺼뭇.

뭇하

뭉개

(높은 부분을) 파서 깎아 내리다.

바치

발리

껍데기를 벌려 젖히고 속에 든 것을 드러내다.

밝히

부르

(곡식 따위를 키에 담아) 키 끝을 위아래로 추슬러 잡것을 날려 보내다.

부수

불까

불대

[타동사]까불거리다.

불리

붙이

완전히 벗겨 드러내다.

슬까

옥대

올리

재산·돈 따위를 모조리 써 없애다.

지르

[자동사][르 불규칙 활용]공연히 싸다니다. (큰말)끄지르다.

치걸

[하다형 자동사] (흔히 아이들이 기뻐할 때) 두 발을 모두어 뛰어 조촘거리는 종종걸음.

치다

‘까치발2’의 잘못.

치무

치박

[명사]양쪽 합각머리에 ‘人’ 자 모양의 벽이 있는 부분, 또는 그것을 마무리하기 위하여 붙인 널빤지.

치박

치설

치설

[하다형 자동사]까치설날에 아이들이 까치저고리와 까치두루마기 따위로 차려입는 설빔.

칠까

[하다형 형용사]여러 군데가 까칠한 모양.

칠하

칫까

칫대

[자동사]까칫거리다.

칫하

탈지

의 센말.

풀지

까로 시작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1 개

[명사]까닭으로 삼을 만한 근거(원인).

건물이나 담 따위에 임시로 붙여서 만든 허술한 건조물.

[명사] (바둑˙장기 따위에서) 요행을 바라고 두는 얕은 수.

의 준말. (큰말)꺼러기.

[하다형 자동사]어린아이가 자지러지게 우는 소리, 또는 그 모양. 까르륵―까르륵[부사][하다형 자동사].

글을 전혀 모르는 사람의 눈.

[까마니˙까매][형용사][ㅎ 불규칙 활용]의 센말.

껍데기나 껍질을 벗기고 속의 알맹이나 살을 발라내어 먹다.

(차분하지 못하고) 가볍거나 방정맞게 행동하다.

‘채신없이 까부는 사람’을 얕잡아 이르는 말.

껍질 따위가 벗겨지다.

석양을 받아, 멀리 수평선에 희번덕거리는 노을.

국화과의 일년초. 줄기 높이 70cm가량. 잎은 깃털 모양으로 깊이 째졌으며, 잎조각은 선형(線形)이거나 피침형(披針形)임. 8∼9월에 노란 꽃이 피고, 열매는 수과(瘦果)임. 잎과 줄기는 약용 또는 식용함.

바탕 전체를 ‘×’ 형으로 나누어, 붉은빛˙누른빛˙푸른빛 등을 칠하고, 중앙에 태극 모양을 넣어 여덟 모가 지거나 둥글게 만든 부채. 태극선(太極扇).

[명사]질그릇의 깨진 조각으로 돈처럼 동글납작하게 만든 아이들의 장난감.

까로 시작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4 개

한 손으로 쥐고 나무를 깎거나 찍거나 하는 연장. (참고)자귀1.

(속의 것을 드러내려고) 겉을 싸고 있는 것을 벗기다.

[하다형 타동사]고개를 살짝 숙였다가 드는 모양. (큰말)끄덕. (센말)까딱2. 까닥―까닥[부사][하다형 타동사].

[하다형 자동사]의 센말.

‘까닥2’의 잘못.

의 준말. (큰말)꺼럭.

[접미사]《대명사 ‘이˙그˙저˙요˙네’ 등의 뒤에 붙어》 ‘하잘것없는 정도’임을 나타냄.

의 센말.

거죽을 싸고 있는 껍질의 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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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말다툼 한 번 하지 않고 두 사람이 함께 25년을 산다는 생각은 오직 양떼 사이에서나 칭송 받을 만한 정신적 결여를 보여준다.

앨런 패트릭 허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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