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로 끝나는 단어 : 10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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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8 개

☞맥문동(麥門冬).

가짓과의 다년초. 높이 30cm가량. 잎은 달걀 모양이며, 4∼5월에 검은빛을 띤 자주색 꽃이 핌. 깊은 산의 습지나 그늘에 절로 남. 독이 있어 잘못 먹으면 미치는 증상이 생긴다고 함. 뿌리와 잎은 약용함. 낭탕.

콩과의 다년초. 높이는 30∼ 60cm가량. 잎은 세 갈래로 째졌으며 잎자루가 긺. 여름에 담홍색 또는 홍자색의 작은 나비 모양의 꽃이 핌. 서남아시아 원산으로 유럽·북미 등에서 널리 재배됨.

살이

끈끈이귀이갯과에 딸린 다년초. 북아메리카 원산. 잎자루에 넓은 날개가 있고 잎에는 가시 모양의 긴 털과 감각모가 있음. 개미·파리 따위가 감각모에 닿으면 급히 이를 닫아 잡아먹는 식충 식물(食蟲植物)임.

☞일년생 초본. 일년생 식물. (참고)여러해살이풀.
풀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 개

아지

풀거

[하다형 자동사] (물체의 한 부분이) 바람에 떠들리어 좀 느리고 크게 자꾸 날리는 모양.

깽이

매자나뭇과의 다년초. 산지에 나는데 짧은 뿌리줄기에서 둥근 잎이 무더기로 나고, 4∼5월에 긴 꽃줄기 끝에 자줏빛 꽃이 핌. 뿌리는 한방에서 ‘황련(黃蓮)’이라 하여 약재로 씀.

풀나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세게 나붓거리는 모양. (큰말)너풀너풀. (여린말)나불나불.

풀너

루발

구지

의장

풀보

[하다형 형용사]보푸라기가 잘게 일어난 모양. (큰말)부풀부풀.

풀부

자밥

기똥

주쓴

용담과의 이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15∼30cm. 갸름한 잎은 마주나며, 9∼10월에 푸른 자줏빛 꽃이 핌. 한방에서, 뿌리와 줄기를 말린 것을 당약(當藥)이라 하여 약재로 씀.

두리

손이

쥐손이풀과의 다년초. 산이나 들에 절로 나는데 줄기 높이는 30∼80cm. 잎은 잎자루가 길고 손바닥 모양으로 깊이 갈라짐. 여름에 분홍색 꽃이 핌.

나마

파나마풀과의 다년초. 중앙아메리카와 남아메리카 원산. 종려와 같은 잎이 뿌리에서 몰려 나는데, 그 잎은 말려서 파나마모자를 만드는 데 쓰임. (준말)파나마.

막이

풀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9 개

☞호장(虎杖).

[명사]겉으로 드러난 꺼풀. ↔속꺼풀.

아라비아고무를 녹여서 만든 풀.

용담과의 다년초. 줄기 높이 30∼ 80cm. 가을에 나팔 모양의 하늘색 꽃이 줄기 끝에 다닥다닥 핌. 산지에 나는데, 뿌리는 약용으로 씀.

눈알을 덮어 위아래로 움직이는 꺼풀. 안검(眼瞼). (작은말)눈까풀.

덩굴져서 벋는 풀. 만초(蔓草).

[명사]가짓과의 일년초.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으로 본디 약용 식물로 재배하던 것이 흩어져서 절로 남. 줄기는 2m가량 자라고 가지를 많이 침. 한여름에 깔때기 모양의 연한 자줏빛 꽃이 피고, 둥근 열매에는 가시와 같은 돌기가 있음. 유독성이나 잎과 씨는 진통제로 쓰임.

여□과의 일년초. 산이나 들에 나는데, 줄기 높이는 30∼40cm. 초여름에 흰빛 또는 붉은빛의 작은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고, 줄기와 잎은 민간에서 황달·배앓이 등에 약재로 씀. 편죽(扁竹).

가축의 사료로 쓰이는 풀.

보리를 갈 땅에 밑거름으로 쓰기 위하여 벤 풀이나 나뭇잎.

비단풀과의 홍조식물. 실처럼 가는 줄기는 10cm가량 곧게 서고, 가지가 많이 갈라지며, 빛깔은 어두운 자줏빛임. 외양(外洋)의 바다 속에 나는데, 식용 또는 풀을 쑤는 재료로 쓰임.

[명사]☞삿갓나물.

현삼과의 다년초. 줄기는 사각형으로 높이 30∼60cm. 달걀 모양 또는 타원형의 잎이 어긋맞게 나는데, 8∼9월에 진홍색 꽃이 원줄기 끝에 핌. 우리나라 각지와 일본 등지의 산속에 절로 나는데 어린잎은 식용함.

장미과의 다년초. 산과 들에 흔히 나는데, 줄기 높이는 1m가량. 잎은 깃 모양의 겹잎이며, 7∼9월에 진한 자줏빛 꽃이 핌. 어린잎은 먹을 수 있고, 뿌리는 해열·지혈 등의 약재로 쓰임. 외나물.

콩과의 일년초. 높이 50∼100cm. 잎은 깃 모양의 겹잎으로 어긋맞게 남. 7월에 노란 꽃이 피며, 열매는 협과(莢果)임. 밭이나 습지에 남. 잎은 차 대용으로 쓰임.

자라풀과의 다년초. 연못 따위의 물 속에 나는데, 줄기는 옆으로 벋고 마디에서 수염뿌리가 남. 잎은 원형 또는 콩팥 모양인데 물 위에 뜨고, 8∼9월에 하얀 꽃이 핌. 자라마름.

풀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38 개

물을 타서 개지 아니한 풀. 된풀.

[명사]쇠가죽을 진하게 고아서 식혀 굳힌 것. [목재를 붙이는 접착제로 쓰임.] 아교(阿膠). 아교풀.

골풀과의 다년초. 들의 물가나 습지에 나는데, 줄기는 25∼100cm로 긴 송곳처럼 밋밋함. 5∼7월에 녹갈색 꽃이 피고, 세모진 열매는 갈색으로 익음. 줄기는 돗자리의 재료로 쓰이고, 줄기의 속을 말린 것을 한방에서 ‘등심초(燈心草)’라 하여 이뇨제(利尿劑)로 씀.

거죽을 싸고 있는 껍질의 켜.

꿀풀과의 다년초. 들에 나는데, 높이 30cm가량. 줄기는 네모지고, 길둥근 잎은 마주남. 여름에 자줏빛 꽃이 줄기 끝에 핌. 한방에서, 온 포기를 말리어 ‘화하고초(花夏枯草)’라 하여 약재로 씀.

아욱과의 일년초. 온 포기에 털이 있으며, 줄기는 1m가량 곧게 자람. 잎은 어긋맞게 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깊게 갈라져 있으며, 여름에 노란 다섯잎꽃이 핌. 뿌리의 점액은 종이를 뜨는 데 풀감으로 쓰임. 황촉규(黃蜀葵).

독이 있는 풀. 독초(毒草).

물을 타서 개지 아니한 풀. 쑨 채로의 풀. 강풀.

☞해조(海藻).

못자리에 거름으로 넣는 풀.

밀가루로 쑨 풀.

종이·피륙 따위의 거죽에 일어나는 잔털. (큰말)부풀.

종이나 피륙 따위의 거죽에 일어나는 잔털. (작은말)보풀.

마르지 아니한 싱싱한 풀. 생초(生草). ↔마른풀.

[명사]볏과의 일년초. 높이 30cm가량. 줄기는 무더기로 나며 가늚. 늦여름에 자색 꽃이 피고, 잘고 가는 수과(瘦果)를 맺음. 우리나라 각지에 분포함.

나무가 무성하게 들어찬 곳. 삼림.

쌀가루로 쑨 풀.

약으로 쓰이는 풀. [인삼·천궁·지황·감초·작약 따위.] 약초(藥草).

어린 풀. 자디잔 풀.

‘어느 정도의 끈기나 기세 또는 패기’를 뜻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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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남자들이란 훈장 한 조각을 위해 길고 힘든 싸움을 하는 존재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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