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로 끝나는 단어 : 243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안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신임

식해

에스파냐의 안달루시아 지방 원산인 난용종(卵用種)의 닭.

식불

[명사] [잠자리도 편하지 않고, 음식 먹는 것도 편하지 않다는 뜻으로] 자나깨나 걱정이라는 말. (준말)침식불안.

안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4 개

태민

기둥

궁(宮)이나 귀족의 집 안을 이르는 말. [가마나 수레 따위가 드나들기 편하게 대문의 네 기둥을 특별히 높게 한 데서 온 말.]

빈홍

층해

단층애(斷層崖)가 바다와 이어 닿아 있는 해안.

불개

불가에서, 불상을 다 만들어 갈 때 베푸는 의식을 이르는 말.

호장

‘인가(人家)가 매우 많은 서울’을 이르던 말.

발홍

헤미

신임

[명사]불신임의 뜻을 의결하기 위한 의안.

출범

[하다형 형용사]보통 사람의 눈으로도 알 수 있을 만큼 선악이 분명함.

체검

의사가, 자기가 치료하고 있던 환자가 아닌 사람의 시체에 대하여, 그 사망 사실을 의학적으로 확인하는 일.

용신

신불

토시

☞화청소(花靑素).

랫동

연과

[하다형 자동사] [구름이나 안개가 눈앞을 지나간다는 뜻으로] ‘한때의 즐거운 일이나 어떤 사물에 마음을 깊이 두지 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라시

유럽 사람과 아시아 사람과의 사이에 태어난 사람.

기해

지반(地盤)의 융기로 말미암아 생긴 해안.

식도

조문

손아랫사람이 손윗사람에게, 또는 신하가 임금에게 정월 초하룻날 문안드리던 일.

강해

수해

식불

사낙

안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60 개

(예술 작품 따위를) 감상하는 안목(眼目).

개정한(할) 안(案).

고치려 하는 헌법의 초안(草案).

[명사]건의하려는 초안(草案), 또는 의안(議案).

[명사]겉을 보면 속은 안 보아도 짐작할 수 있다는 말.

[명사]결의에 붙일, 또는 붙인 의안.

[명사]배를 매어 두는 강이나 바다의 기슭.

[명사]계획에 대한 구상. 계획을 적어 놓은 서류.

구체적인 방안.

그사이. 그간.

난시인 눈.

[명사]임균(淋菌)에 감염되어 일어나는 급성의 결막염. 고름이 흘러나오고, 심하면 실명(失明)하기도 함. 풍안(風眼).

왕조 때, 도형(徒刑)과 유형(流刑)에 처할 사람들의 이름을 적은 책.

육지의 동쪽에 있는 해안.

가려 뽑은 안건.

[명사]법률의 초안(草案). (준말)법안.

[하다형 타동사]병으로 앓고 있는 이를 찾아가서 위로하는 일.

비평하는 눈, 곧 사물의 시비나 선악 따위를 판정하는 안목.

임금께 올리는 안건.

서쪽 해안.

[하다형 자동사]새해에 문안을 드림, 또는 그 문안.

원안의 잘못된 곳을 고친 의안.

조선 시대에, 감사(監司)가 그 도내(道內)의 결세(結稅) 예상량을 호조에 보고하던 부책(簿□).

정부에서 국회에 제출하여, 아직 의결을 거치지 않은 예산의 원안.

눈에 들어온 평행 광선이 망막 뒤쪽에서 상(像)을 맺어 먼 곳은 잘 보이나 가까운 곳은 잘 보이지 않는 눈. 멀리보기눈. (준말)원시˙원안. ↔근시안.

조선 시대에, 양반집 여자로서 품행이 나쁘거나 세 번 이상 개가(改嫁)한 이의 소행(所行)을 적어 두던 문서.

정부가 작성하여 국회에 내는 의안.

바른 시력의 눈. 평행 광선이 망막 위에 결상(結像)하는 눈. (준말)정시.

산맥의 주축과 나란히 뻗은 해안. ↔횡해안(橫海岸).

먼 데서 일어난 일을 직감적으로 알아맞히는 능력을 이름.

(서로 다른 이해관계나 견해의 차이를 조정하여) 타협이 이루어지도록 생각해 낸 방안.

여럿을 하나로 만든 안(案)이나 의안(議案).

[명사]실시하여 오던 일이나 법규·제도 따위를 없애자는 의안.

[명사]산맥의 축(軸)과 직각을 이루는 해안. ↔종해안(縱海岸).
안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53 개

☞거위1.

헐어서 짓무른 눈.

강기슭. 하안(河岸).

먼눈이 보이게 됨.

지난날, 공회(公會)에 참여하는 벼슬아치가 임금이나 상관에게 명함을 올리던 일, 또는 그 명함.

형적(形迹)이나 상황을 조사하고 따짐.

[하다형 자동사]언덕이 있어 사이가 막힘.

불경(佛經)을 보고 이해할 만한 안목.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새로운 방법이나 물건을 연구하여 생각해 냄, 또는 그것.

여럿이 공정하게 보는 눈.

조선 시대에, 벼슬아치의 관등 성명을 적었던 책.

교수에 필요한 교재의 단원을 전개·실천·정리 등의 단계로 나누어 짠 예정안. 교수안. 학습 지도안.

초안(草案) 등을 세움.

봄이 되어 다시 북쪽 지방으로 돌아가는 기러기.

(近視眼)>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 (정식의 문서나 안을 만들기 위하여) 초를 잡음. 안을 세움. 기초(起草).

(안경 따위를 쓰지 않은) 맨눈.

난안(難安) ‘난안하다’의 어근.

차가운 눈빛이나 눈길. 멸시하여 보는 눈.

노쇠한 얼굴. 노인의 얼굴.

☞홑눈.

☞존안(尊顔).

환도의 몸이 자루에서 빠지지 않게 슴베와 아울러 자루에 비녀장을 박는 구멍.

시간이 꽤 걸리다.

《옛말》뒤꼍. 뒤터. 뒷동산.

만의 연안(沿岸).

[하다형 타동사]신주(神主)를 그의 무덤 앞에 묻는 일.

(집 칸살이나 나무 그릇 따위의 넓이를 잴 때) 안쪽으로 마주 대한 끝과 끝의 사이.

☞목기러기.

아주 뛰어난 생각. 절묘한 방안.

[하다형 형용사]부끄러워서 볼 낯이 없음.

☞문부(文簿).

아름다운 얼굴.

어떤 새로운 안을 생각해 냄.

‘모눈’의 구용어.

[하다형 타동사] (윗사람의) 얼굴을 뵘.

[눈알의 흰자위라는 뜻으로] 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보는 눈. ↔청안(靑眼).

보통 사람의 안목과 식견.

의 준말.

안전을 유지하는 일.

마음속에 품고 있는 생각(계획).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안치(安置)’를 높이어 이르는 말.

북쪽 해안이나 강안(江岸).

걱정이 되어 마음이 편하지 아니함, 또는 그런 마음.

개인적인 생각이나 계획.

민속에서, 묏자리의 좋고 나쁨을 잘 알아보는 눈을 이르는 말.

(강·바다·호수의) 서쪽 기슭.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일에 대한 안을 작성함, 또는 그 안.

자세하고 빈틈없는 안건.

소안(小安) ‘소안하다’의 어근.

속인의 안목. 얕은 식견.

자기가 부릴 수 있는 세력이나 권세의 범위. 수중(手中).

지난날, ‘송사(訟事)의 기록’을 이르던 말.

[명사]쇠약한 얼굴.

미리부터 생각해 둔 안.

시험적으로 만든 안(案).

지술(地術)이나 상술(相術) 따위에 정통한 눈.

사물의 본질을 날카롭게 판별하는 마음의 작용. 마음눈. 심목(心目)2.

물가.

☞느시.

지난날, 논밭의 소재(所在)·자호(字號)·등급·면적·사표(四標)·소유주 등을 기록한 책. 오늘날의 토지 대장과 같은 것. 전적(田籍).

물고기의 눈.

[하다형 형용사]몸과 마음이 한가롭고 편안함. (참고)연한(燕閑)하다.

[하다형 타동사]지나가면서 잠시 봄.

불교에서, 수행에 따라 성도(成道)에 이르는 순서를 보인 다섯 안력(眼力). 곧, 육안(肉眼)·천안(天眼)·법안(法眼)·혜안(慧眼)·불안(佛眼).

고귀한 사람의 눈. 또는, 여자의 아름다운 눈.

‘임금의 얼굴’을 높이어 이르는 말. 성면(聖面). 성안(聖顔). 옥안(玉顔). 천안(天顔).

‘자기 생각이나 의견’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울타리로 둘러싸인 집의 안쪽.

회의에 부친 본디의 안. 바탕이 되는 안.

☞황산암모늄.

(안경 따위를 쓰지 않은) 본디의 눈이나 시력. 맨눈.

우는 얼굴.

회의에서 토의할 안건.

지난날, 군아(郡衙)에 갖추어 두던 아전 명부.

일안(一安) ‘일안하다’의 어근.

자비(慈悲)의 눈. 자애로운 눈.

중국 산시 성(陝西省) 웨이수이(渭水) 남쪽에 있는 지명. [역대 여러 나라의 수도(首都)였음.]

이전의 안건.

눈에 안약을 떨어뜨리어 넣음. 점약(點藥).

없애지 않고 보존하여 두는 문건(文件)이나 안건.

의 준말.

가족이나 가까운 일가.

[하다형 자동사] (배가 바다나 강 따위의) 기슭에 닿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전에 없었던 것을) 처음으로 생각해 냄, 또는 그 고안(考案).

애꾸눈이. 외눈박이.

임금을 높이어 그의 눈을 이르던 말.

술에 취해 개개풀어진 눈.

잘 다스려 편안하게 함.

타안(妥安) ‘타안하다’의 어근.

몸이나 마음이 편하고 좋음.

[하다형 형용사]무사하여 마음에 걱정이 없음. 평강.

[명사]토의하지 않고 버려 둔 의안(議案)이나 안건.

바람이나 티끌을 막기 위해 쓰는 안경.

강 양쪽의 강물과 잇닿아 있는 땅. 강기슭. 강안(江岸).

육지와 바다가 닿은 곳. 바다의 기슭. 바닷가. 연해안.

기를 쓰고 덤벼서 핏발이 선 눈.

날카로운 눈매.

날카로운 눈. 사물의 본질이나 이면을 꿰뚫어 보는 눈.

기쁜 빛을 띤 얼굴. 기뻐하는 안색.

(젊어서) 혈색이 좋은 얼굴.

화기를 띤 얼굴.

고리눈.

사리를 꿰뚫어 보는 안목.

[명사]잘못을 뉘우치는 기색을 띤 얼굴.

[하다형 형용사] [낯가죽이 두껍다는 뜻으로] ‘뻔뻔스러움’을 이르는 말. 철면피.
안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으로 시작하는 단어 보기

마음속.

으로 끝나는 단어 보기

마음속.
안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890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훌륭한 명성은 재물에 비할 바 아니다.

퍼블릴리어스 사이러스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