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로 끝나는 단어 : 369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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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 개

[명사]국무총리 직속의 보좌 기관. 국무총리를 보좌하기 위하여 각 중앙 행정 기관 및 국무총리 소속 기관에 대한 지휘˙감독, 정책의 조정 및 심사 평가, 기타 국무총리가 특별히 지시하는 사항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마스

실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1 개

상현

실간

[하다형 자동사]남의 비위를 살살 맞추면서 간살을 부리는 모양. (센말)깐실깐실.

각상

[명사]자극을 받아도 감각이 일어나지 아니하는 상태.

실감

[하다형 형용사] (잔털 따위가) 군데군데 약간 가뭇가뭇한 모양. (큰말)검실검실2.

실걱

실검

[하다형 자동사] (어떤 물체가) 먼 곳에서 자꾸 어렴풋이 움직임, 또는 그 모양. (작은말)감실감실1.

대광

실곰

소사

검사가 공소장에 써 넣어 심판을 구하는 범죄 사실.

적상

실군

[하다형 자동사]어딘지 모르게 근질근질한 느낌.

실굼

[하다형 자동사]벌레 같은 것이 느릿느릿 굼틀거리는 모양. (작은말)곰실곰실. (센말)꿈실꿈실.

실근

성사

억상

[명사]자기와 관계 깊은 어떤 사실이나 어떤 시간 내에 있었던 일이 생각나지 않게 되는 일.

정사

이미 정하여진 사실. (참고)기성사실(旣成事實).

실깐

찌기

아주 가늘고 질긴 실. (준말)깜찌기.

실꼼

실꿈

실남

실넘

실녹

실눅

실난

실늠

[부사][하다형 타동사]속에 엉큼한 마음이 있어 슬몃슬몃 넘겨다보는 모양.

성결

[명사]속씨식물에서 수정하지 않고, 단순히 어떤 자극으로 말미암아 씨방이 발달하여 씨 없는 열매를 맺는 일. 단위 결실.

위결

[명사]수정하지 않고도 씨방이 발달하여 과실이 되는 현상. [씨는 생기지 않음.] 단성 결실. 단위 결과.

둥둥

리둥

둥실둥실. [‘두둥실’과 함께 쓰여 가락을 맞춤.]

실득

[부사][하다형 형용사]의 준말.

무일

[명사][하다형 형용사]실패한 적이 전혀 없음. 실패할 염려가 전혀 없음.

연자

과기

[하다형 형용사]이름은 크게 났으나 실상은 그만 못함. (참고)명불허전.

실몽

득무

[명사][하다형 형용사] 얻음과 잃음이 없음. 득실이 없음. (비슷한말)무해무득.

실문

실뭉

[하다형 형용사]퉁퉁하게 살져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모양. (작은말)몽실몽실.

느질

쥐구

무일

률사

정과

[명사]어떤 재물을 사용하게 하고 그 대가로 받는 금품. [임대료·지대(地代)·이자 따위.] ↔천연 과실.

동일

신구

실비

[하다형 자동사]흐느적흐느적 힘없이 비틀거리는 모양.

색과

실새

옹득

[명사]한때의 이(利)가 뒤에 해(害)가 되기도 하고, 한때의 화(禍)가 뒤에 복(福)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말. [‘회남자(淮南子)’의 고사(故事)에서 나온 말.] 새옹화복(塞翁禍福). (참고)새옹지마.

명주

망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자꾸 잊어버리기를 잘함.

탐대

득수

당입

‘모든 일은 순서가 있음’을 이르는 말.

실시

[하다형 자동사]실없이 웃거나 까부는 모양.

실억

[부사][하다형 형용사]생김새가 큼직큼직하고 시원한 모양.

과기

대과

[명사]열대 지방에서 나는 과실. [바나나·파인애플·파파야 따위.]

실옥

[부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실옴

[하다형 자동사]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모여 오글거리는 모양. (큰말)움실움실.

실덕

실왁

[부사][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이나 짐승이 붐비며 어지럽게 움직이는 모양.

허내

[명사][하다형 형용사]겉은 허한 듯 보이나 속은 옹골참.

실득

[부사][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실욱

실움

[하다형 자동사]작은 벌레 따위가 한데 모여 우글거리는 모양. (작은말)옴실옴실.

명무

실무

해득

득일

[명사]한 가지 이득이 있으면 한 가지 손실이 있다는 말. (참고)일리일해(一利一害).

가결

격상

[명사]사형이나 무기형 또는 무기 금고의 판결을 받은 사람에게, 일정한 자격을 갖지 못하도록 하는 명예형(名譽刑)의 한 가지.

기상

(어떤 사회적 현상 등으로 말미암아) 자기 주체를 잃어버리는 일.

중득

[명사] ‘일이 생각하는 바와 같이 잘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과장에서는 잘하는 사람도 낙방을 하고, 못하는 사람도 급제하는 수가 있다는 말에서 유래함.]

득모

란사

하결

[명사]땅 위에서 핀 꽃이 수정(受精) 후에 땅속으로 들어가 열매를 맺는 일. [땅콩 따위.]

청입

[명사] [마루를 빌려 살다가 방으로 들어간다는 뜻으로] ‘남에게 의지하고 있던 사람이 나중에는 주인의 권리까지를 침범함’을 이르는 말. 차청차규.

려일

연과

실홍

납폐할 때 쓰는 남빛과 붉은빛의 명주 실테. [청·홍의 두 끝을 각기 따로 접고 그 허리에 색을 엇바꾸어서 낌.]

생과

실토

[하다형 형용사]살이 보기 좋을 정도로 통통하게 찐 모양.

실투

실함

망구

[게도 그물도 다 잃었다는 뜻으로] ‘이익을 보려다가 밑천까지 잃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명무

[하다형 형용사]헛된 이름뿐 실상이 없음. 유명무실.

허실

적의 허(虛)를 찌르고 실(實)을 피하는 등, 서로 계략을 다하여 싸우는 모습.

실바

득환

[명사][하다형 자동사]무엇을 얻기 전에는 얻기 위해 근심하고, 얻은 후에는 잃을까 하여 근심함.

실흠

[하다형 형용사] (너무 지나치게 삶아져서) 물크러질 정도가 된 모양. (작은말)함실함실.
실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98 개

(방독면이나 가스 병기를 점검하거나, 군인을 훈련시키기 위하여) 독가스를 가득 채워 둔 방.

갑판 위에 있는 방들을 통틀어 이르는 말.

[명사]강의를 하는 방(교실).

어떤 직업이나 직위에 있는 사람이,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보통 정도의 주의를 게을리 함으로써 일어나는 가벼운 과실. ↔중과실(重過失).

바닥이 깊숙하고 물길이 좋아 기름진 논. 고논.

대한 제국의 황실.

[명사]기계를 설치해 둔 방.

공장 등에서, 주요 원동기를 설치하여 둔 방.

기밀에 관한 일을 취급·보관하여 아무나 함부로 드나들지 못하게 하는 방.

담배를 피우며 쉬도록 마련한 방. 흡연실.

[명사]정거장 따위에서, 손님이 쉬며 기다릴 수 있도록 마련한 방.

도서나 출판물 따위를 모아 두고 열람하게 하는 방.

둥실. [‘둥실둥실’ 또는 ‘두리둥실’ 따위와 어울려 가락을 맞춤.]

물건이 공중이나 바다에 가볍게 떠 있는 모양.

☞명주실.

바늘과 실.

방송을 하는 방.

병원에서 아이를 낳을 때에 쓰는 방.

[명사][하다형 형용사]성실하지 못함.

[명사][하다형 형용사]신실하지 아니함. 미덥지 않음.

[하다형 형용사]충실(忠實)하지 아니함.

비서관이나 비서가 사무를 보는 방, 또는 그 기관.

[명사]세 올로 꼰 실. 삼합사(三合絲).

아직 덜 익은 과실. 생과. 생실과(生實果).

배 안의, 선원(船員)들이 거처하는 방.

수술을 하기 위하여 수술 기구 등을 갖추어 놓은 방.

[명사]숙직하는 사람이 (번갈아 가며) 자는 방.

염색이나 판화 기법의 한 가지. 무늬 부분을 잘라 낸 두꺼운 종이를 헝겊이나 종이 위에 덮고 롤러로 눌러 그림을 만드는 법.

살림살이가 넉넉함과 넉넉하지 못함.

실험을 목적으로 설치한 방.

두 올을 겹으로 드린 실.

[명사]병원이나 약국에서, 약사가 약을 조제하는 방.

학교에서, 학생의 건강·위생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곳.

보일러 따위에서, 연료를 태우는 곳.

(도서관 등에서) 도서를 열람하는 방.

종합 병원 등에서, 시체를 임시로 안치해 두는 방.

[명사]파랑·노랑·빨강·하양·검정의 다섯 가지 빛깔의 실.

심장 안의 오른쪽 아랫부분. 우심방에서 오는 피를 깨끗이 하여 폐동맥으로 보냄. (참고)좌심실.

[명사]두 올을 겹으로 꼰 실. 이갑사(二甲絲). 이합사(二合絲).

물건을 저장하는 방.

(병원이나 약국 등에서) 약사가 약을 조제하는 방.

심장 안의 왼쪽 아랫부분. 좌심방에서 오는 피를 깨끗이 하여 대동맥으로 보내는 곳.

타래로 된 실 뭉치.

[명사]옷을 벗거나 갈아입도록 마련한 방.

짐승의 털로 만든 올실.

표본을 간수하거나 진열하여 놓은 방.

☞푼사.

[명사]아무리 적어도 적은 대로의 희망은 있음.

화장에 필요한 시설과 도구를 갖춘 방.

잠깐 쉬게 마련한 방.

실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76 개

☞가과(佳果).

군에서, 참모 총장의 지휘를 받는 특별 참모 부서. [의무감실·법무감실 따위.]

거처하는 방. 거처방.

건실(健實) ‘건실하다’의 어근.

‘감실(□實)’의 잘못.

[명사]따로 떨어져 있는 방.

견실(堅實) ‘견실하다’의 어근.

열매를 맺음.

[명사]두 올 이상으로 드린 실. 복사(複絲).

[명사]☞후실(後室). (낮춤말)후처.

예전에 있었던 일.

[하다형 자동사]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비굴하게 행동하는 모양.

잘못이나 허물. 과오. 과류(過謬). 허물2.

[명사]회화나무의 열매. [한방에서 살충과 타태제(墮胎劑)로 씀.]

[명사]☞도토리.

핑곗거리. 변명할 재료. 탁언(託言).

[하다형 자동사]남의 비위를 맞추려고 비굴하게 행동하는 모양.

☞궁전(宮殿).

금으로 가늘게 뽑아 만든 실.

‘지실(枳實)’의 잘못.

[명사]☞견사(絹絲).

[부사][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의 센말. (작은말)꼽실.

따뜻한 방.

삶지 않은 실. 생사(生絲).

부녀자가 거처하는 방. 안방. 내당(內堂). ↔외실.

[명사]단청(丹靑)을 할 때, 노란 줄과 나란히 나가는 녹색의 줄.

[명사]뇌 내부의 공간. [뇌척수액이 차 있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빠뜨려 잃어버림.

마름의 열매.

단 하나뿐인 방.

세를 받고 빌려 주는 방.

[명사]혼자서 쓰는 방.

[하다형 형용사]동글고 토실한 모양.

[하다형 형용사]둥글고 투실한 모양. (작은말)동실2. 둥실―둥실[부사][하다형 형용사]

‘마을1’의 방언.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망각(忘却).

매실나무의 열매.

[명사]먹물을 묻힌 실.

이름과 실상. 소문과 실제.

[명사]나무 열매.

[고분(古墳)의 안이 방처럼 꾸며져 있는 데서] ‘무덤 안’을 이르는 말.

야구에서, 실책(失策)이 없음.

[하다형 타동사]정신이 어지럽고 헷갈려 일을 잘못함.

[하다형 자동사]절반가량 잃거나 손해를 봄.

운동 경기 등에서, 평범한 실수.

삼껍질로 만든 실. 마사(麻絲). 포사(布絲).

☞작은집. ↔정실(正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잃어버림.

☞객실(客室).

입을 조금 벌릴 듯하면서 소리 없이 한 번 부드럽게 웃는 모양. (작은말)뱅실. (센말)삥실. 빙실―빙실[부사][하다형 자동사].

의 센말. (큰말)뻥실.

의 센말. (작은말)빵실.

의 센말. (작은말)뺑실.

개인의 방. 혼자 사사로이 쓰는 방.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책이나 문헌·서류 따위가) 흩어져 잃어버리거나 없어짐.

☞삼취(三娶).

☞상수리.

[명사]돌방.

☞선방(禪房).

[하다형 자동사]곡식 따위가 다 자라서 열매를 맺음.

가는 실.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사라져 없어짐, 또는 사라져 잃어버림.

살아 있을 때 미리 만들어 놓은 무덤. 수당(壽堂). 수역(壽域). 수장(壽藏). 수혈(壽穴).

[명사][하다형 타동사] (어떤 사정이나 상대의 의사 따위를) 충분히 앎.

순실(純實) ‘순실(純實)하다’의 어근.

[하다형 형용사]믿음성 있고 착실함.

실없이 웃거나 부질없는 말을 수다스럽게 지껄이는 모양.

온몸으로 혈액을 내보내는, 동맥과 이어진 심장의 아랫부분. 대동맥에 이어지는 좌심실과, 폐동맥에 이어지는 우심실로 나누어짐. 염통집.

총이나 대포 따위에서, 탄약을 재는 부분.

(햇볕을 가리기 위하여) 처마 끝에 차양을 달아 낸 집.

여실(如實) ‘여실하다’의 어근.

☞연밥.

☞부인(夫人).

‘외올실’의 잘못.

[달팽이의 껍데기 같은 좁은 방이라는 뜻으로] ‘자기 방’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왕의 집안. 왕가(王家).

[명사]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 (뜻이나 일을) 자세히 앎.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물에 떠내려가서 없어짐.

한 방.

재취한 아내.

한방에서 ‘닥나무의 열매’를 약재로 이르는 말. 모양은 딸기와 비슷하며 빛깔은 붉고 성질이 참. 부증·안질에 약으로 씀.

적실(適實) ‘적실(適實)하다’의 어근.

다른 사람의 ‘전취(前娶)’를 높이어 이르는 말.

절실(切實) ‘절실하다’의 어근.

정실(正實) ‘정실(正實)하다’의 어근.

재앙이나 해가 미치는 일.

질실(質實) ‘질실하다’의 어근.

☞다방(茶房). 다실(茶室).

[명사]책을 매는 데 쓰는 실.

아내.

‘새 재목으로 갓 지은 집’을 이르는 말.

외항류(外肛類)의 동물이 개체를 보호하는 집 모양의 기관.

[명사]☞첩(妾).

왕실에서 태를 묻던 석실.

테를 지은 실.

[하다형 타동사]일의 실상을 토설함.

[명사]지난날, 토끼날에 드리던 실. 이 실을 주머니 끈 같은 것에 차면 그해의 재액(災厄)이 물러나고 경사가 난다고 함.

[명사][하다형 자동사]방에서 나감.

부넘기가 없이 불길이 그냥 고래로 들어가도록 된 아궁이의 구조.

일상의 행동.

바로 눈앞에 사실로서 나타나 있는 사물이나 상태.

[명사]☞곁방.

화가 또는 조각가가 작품을 만드는 방. 화방(畵房). 아틀리에.

확실(確實) ‘확실하다’의 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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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솜·삼 따위를 길고 가늘게 자아내어 꼰 것. 바느질·편물·직물·자수 따위에 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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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나는 당신에게 러시아의 행동을 예측해줄 수 없소. 그것은 불가사의 속의 미스터리로 포장된 수수께끼요. 그렇지만 아마 답은 있을 거요. 그 답은 러시아의 국익이오.

윈스턴 처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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