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로 끝나는 단어 : 614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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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9 개

레몬의 과즙을 소다수에 섞어서 만든 음료수.

토시의 부리를 말굽 모양으로 만들어 손등을 덮게 한 토시. 말굽토시. (준말)마제토시.

군사상의 방비가 없는 도시. 국제법상, 전시(戰時)에도 공격이 금지되어 있음. 개방 도시(開放都市). 비무장 도시. ↔방수 도시(防守都市).

☞무방비 도시.

농약으로 쓰던 유기 염소계 살충제. [Benzene Hexachloride]

[명사]군중 심리나 소속 집단의 분위기에 이끌리어 어떤 관념이나 신념 따위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는 심리 작용.

우중문

(그리니치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여) 한 나라 또는 한 지방에서 표준으로 삼는 시간.

피일

럭비·축구의 공격법의 한 가지. 상대편 배후에 공을 세게 차서 띄우고 동시에 여럿이 돌진하는 일.

페어

크라

전문 기술자에게 한 나라의 산업·자원의 지배와 통제를 맡기자는 정치 사상. 1932년에 미국에서 제창됨.

차일

[명사]그때는 그때, 이때는 이때. 그때마다 임기응변함을 이르는 말.

시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7 개

마조

성근

책을 읽거나 하여 모양체근의 긴장 상태가 오래 계속되었을 때 일어나는 가벼운 근시 상태. 위근시(僞近視).

시버

방도

(국제법상 공격이 금지된) 방비 시설이 없는 도시. 무방비 도시. ↔방수 도시(防守都市).

인택

회사 조직에 딸리지 않은 개인이 영업 목적으로 부리는 택시.

대도

정고

어떤 자격을 얻는 데 필요한 지식이나 기술의 유무를 검정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시험. (준말)검정.

지낚

제도

경제가 중심이 되어 일어나고 발전한 도시.

명축

[명사]첫닭이 울 무렵인 축시(丑時). [새벽 1시∼3시.]

등고

언무

밀도

혁지

역도

통도

가고

자감

[명사]고려 시대에, 국자감에서 진사(進士)를 뽑던 시험. (준말)감시(監試).

두각

여러 가지 이상야릇한 탈을 씌운 인형.

둑각

‘꼭두각시’의 잘못.

름지

《옛말》농사. 농사짓기.

불실

엣가

핵도

[명사]도시 기능을 달리하는 여러 개의 작은 도시가 모여서 이룬 거대한 도시.

비착

상도

(한 줄기의 도로를 따라) 띠처럼 길쭉하게 형성된 도시.

질낚

명접

어낚

제토

의 준말.

목소

[명사] 많은 사람이 다같이 지켜보는 바.

굽토

방초

과중

고려·조선 시대에, 무관의 당하관에게 10년마다 병년(丙年)에 보이던 과거. 초시(初試)와 전시(殿試)로 나누어 시행하였음.

과중

조선 시대, 문과 시험의 한 가지. 문관의 당하관(堂下官)에게 10년마다 병년(丙年)에 보이던 과거. 문신 중시(文臣重試).

신정

조선 시대에, 왕의 특명으로 정삼품 이하의 문관에게 보이던 과거.

신중

전성

[문 앞이 저자를 이룬다는 뜻으로] 찾아오는 사람이 많음을 이르는 말. ‘한서’의 ‘정숭전(鄭崇傳)’에 나오는 말임.

비소

[숨김없이 밝히어 보이라는 뜻으로] 점쟁이가 신령에게 고하는 주문(呪文)의 맨 끝마디 말.

물낚

[명사] (강이나 호수·저수지 등) 민물에서 하는 낚시. (참고)바다낚시.

다낚

목질

[명사][하다형 자동사]서로 미워하고 시기하는 눈으로 봄.

종지

수도

울낚

춘화

바야흐로 봄이 한창 화창한 때.

본반

[하다형 자동사] [근본에 보답하고 처음으로 돌아간다는 뜻으로] ‘조상의 은혜에 보답함’을 이르는 말.

양도

(피서지·피한지로서의 조건을 갖추었거나 온천 등이 있어) 보양지로 발달한 도시.

관참

왕조 때, 사후에 큰 죄가 드러난 사람에게 내리던 극형. [죄인의 관을 쪼개어 시신의 목을 베었음.] (준말)참시.

정형

감앙

[하다형 타동사] (두려워서) 감히 쳐다보지 못함.

인정

타민

행접

운지

네 구(句)에 운을 달아 지은 시(詩).

간도

산간에 발달한 도시.

업도

봉낚

업도

앙각

산도

생산 활동이 중심적 기능으로 되어 있는 도시. ↔소비 도시.

월생

태어난 달과 태어난 시.

시옥

[명사] ‘미인’을 달리 이르는 말.

망낚

곽도

[명사] (외적을 막기 위하여) 사방을 성곽으로 둘러싼 도시.

계기

[명사]불교에서, ‘우주 개벽’을 이르는 말.

경낚

비도

모곁

[명사]수모를 따라다니며 그 일을 배우는 여자.

틸새

선입

[명사]하상갑(夏上甲)에 비가 내리면 그해 여름에는 배를 타고 시장에 가야 할 만큼 큰 장마가 지게 된다는 말.

이불

[명사][하다형 타동사]☞시이불견.

사구

[명사]사실에 근거하여 진리나 진상을 탐구하는 일, 또는 그런 학문 태도.

목소

[명사] [여러 사람이 다 같이 보고 있다는 뜻으로] ‘세상의 눈을 아주 속일 수는 없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사행

[명사]☞소네트.

야로

겨우.

이오

검상

목소

페어

야라

시약

궁거

[하다형 자동사] [‘활과 화살을 높이 쳐듦’의 뜻으로] ‘전쟁에 이겼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장초

조선 시대에, 과거에서 초시의 초장과 종장에 급제하는 일, 또는 그 사람.

음낚

이비

이전

이티

스터

감정이 고조되어 자기 자신을 잊고 무아도취의 상태가 되는 일. 황홀(恍惚).

시여

말연

[명사]한 해의 마지막 때와 새해의 첫머리를 아울러 이르는 말.

월일

언고

언율

[명사]오언 팔구로 된 율시. (준말)오율.

매무

줄낚

뭇가

[명사]의 준말.

성도

대도시 주변에 발달하여 대도시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그 기능의 일부를 분담하고 있는 중소 도시. (참고)모도시(母都市).

령도

사표

의사를 밖으로 나타내는 일.

발지

십사

[명사]하루를 스물넷으로 나눈 시간. 상오와 하오 각각 열두 시간에 이십사방위의 이름을 붙여 이름.

십오

기과

자기의 존재를 인정받으려고 남에게 자기를 과장하여 보여 주려는 심리적인 경향.

기암

기현

매도

유도

비금

[명사]전에는 그르다고 여겨지던 것이 지금은 옳게 여겨짐.

언고

잡언체로 쓰여진 고시.

작모

원도

기접

[명사]제사 때 쓰는, 굽이 썩 높은 접시.

물낚

[명사]깃털로 모기 또는 파리 모양으로 만든 낚싯바늘.

율이

제사에 쓰는 대추·밤·배·감을 아울러 이르는 말.

이부

독약

목소

인소

인환

[하다형 타동사]뭇사람이 에워싸고 봄.

시즉

[부사]그때그때마다 곧.

발접

[명사]시험체(試驗體)가 액체에 녹아 있을 때, 액체를 증발시키고 고체의 시험체를 얻는 데 쓰는 접시 모양의 그릇. [유리나 자기(瓷器) 따위의 것이 많음.]

태양

진태양의 시각(時角)에 따라 정한 시각(時刻)이나 시법(時法).

재일

도순

언고

언율

[명사]율시의 한 가지. 칠언 팔구로 된 한시. (준말)칠률.

이오

한국 올림픽 위원회. [Korean Olympic Committee]

인소

레파

감각 기관에 자극을 미침이 없이, 어느 한 생명체로부터 다른 생명체에로 관념이나 인상이 전달되는 능력. 정신 감응.

질표

(소비자에게 상품의 품질을 알리기 위하여) 상품의 내용과 특징을 상품에 표시하여 보인 것.

브이

날한

산모

충청남도 서천군(舒川郡)의 한산에서 나는 모시. 품질이 썩 좋음. 한산저.

구도

항구로서 발달한 도시. (준말)항도·항시.

랑각

[명사]☞노래기.

림낚

시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0 개

☞가조시간.

[명사][하다형 타동사]결정적인 것으로 봄(여김).

본초 자오선과 다른 지점과의 경도의 차를 시·분·초로 환산한 시간.

철을 따라 달라지는 경치를 읊은 시.

밀물이 고비에 이른 때.

감의 한 가지. 보통 감보다 잘고 씨가 없으며 맛이 닮.

겨울 땔감으로 쓸 나무.

여름에 쓸 땔나무.

주관적 관념으로 이상과 감정을 읊은 시.

[명사]지방 자치 단체의 한 가지. 이전의 직할시가 시역(市域)을 확장하면서 광역시로 됨.

표제 음악의 한 가지. 시적(詩的)·회화적 내용을 가지는 자유로운 형식의 관현악곡.

그 나라 고유의 국민감정을 읊은 시.

[부사]그것도 역시. 그것도 똑같이. (준말)기역(其亦).

[명사]바다 낚시의 한 가지. 고깃배로 낚싯줄을 천천히 끌고 가면서 속임낚시로 고기를 잡음.

지난날, 공청(公廳)이나 동네에서 집집이 떠맡기어 거두어들이던 돈.

(자그마한 사람이) 고개를 찬찬히 숙이며 절하거나 차분하게 앉는 모양.

조선 시대에, 궁중의 식품·피륙·내연(內宴) 등 의식(衣食)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넌지시.

[하다형 타동사]노예처럼 보고 대함.

[명사]놋쇠로 만든 접시.

[명사]눈의 생긴 모양새. 눈매.

뉘어서 빛깔이 하얗게 된 모시. 백저.

한방에서, ‘삶은 콩을 짚으로 덮어 더운 곳에서 띄운 뒤, 겉에 생긴 곰팡이를 말리어 털어 버린 것’을 약재로 이르는 말. [열병의 약으로 쓰임.]

중국에서 만든 모시. 폭이 좀 넓고 올이 톡톡함. 당저(唐紵). 당포(唐布). 백당포.

[하다형 타동사]당연한 것으로 여김.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으며, 대체로 정치적·경제적·문화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도시. 대도회(大都會).

[명사]저수지의 물 가운데에 설치한 덕에서 하는 민물낚시.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문제로 삼지 않고 가외의 것으로 보아 넘김. 안중에 두지 않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둘 이상의 대상을 똑같은 것으로 봄. 동시(同視).

[명사]뒤에서 본 맵시.

[명사]☞들낚시걸이.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대수롭지 않게 보아 넘기거나 여김.

거듭하여 다시.

[명사]낚싯대에 장치되어 있는 릴을 이용해서 하는 낚시.

[명사]☞말법(末法).

[하다형 타동사]옷을 입을 때, 매고 여미고 하며 매만지는 일.

[명사]민물의 여울 등에서 찌를 쓰지 않고 대 끝이나 낚싯줄을 통하여 전해 오는 느낌으로 하는 낚시.

[명사]예술성보다는 정치적 또는 사회적 목적을 전제로 하고 지은 시.

(無時)>의 본딧말.

[소리 없는 시란 뜻으로] ‘회화(繪畵)’를 달리 이르는 말.

도료(塗料)의 한 가지. 수지(樹脂) 따위를 녹여 만든 투명·반투명의 액체로, 바르면 윤기가 남. 니스.

생체(生體)가 자극을 받은 때로부터 실제로 반사가 일어날 때까지 걸리는 시간. 보통 0.2∼0.3초 이하임.

[명사]지진동(地震動)이 처음으로 일어난 시각.

구나(驅儺)할 때의 나자(儺者)의 한 가지. 지난날, 인산(因山)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의 행상(行喪)에 앞서 광중(壙中)의 악귀를 내쫓는 데 쓰이었음.

[하다형 타동사]업신여기거나 냉대하여 흘겨봄. ↔청안시(靑眼視).

뚜렷이.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신하가 사사로운 일로 임금을 뵈던 일.

[하다형 타동사]부차적인 것으로 보거나 다룸.

☞솔2.

연(聯)을 나누지 아니한 시.

[명사][하다형 자동사]빚을 내거나 놓거나 하는 일의 중간에 들어 소개하는 일, 또는 그 사람. (참고)빚거간.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제사에 쓰는 곡식과 적전(籍田)의 일을 맡아보던 관청. (참고)봉상시(奉常寺).

☞감시(監試). (준말)사마.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수레와 말 따위를 관리하던 관아. (준말)사복.

조선 시대에, 저화(楮貨)를 만들고, 지방 노비의 공포(貢布)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보던 관청. 사섬고(司贍庫).

한 구(句)가 넉 자로 된 한시.

가볍게 또는 드러나지 않게 넌지시.

[하다형 자동사] ‘여자가 중에게 몸을 허락함’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명사]☞상사리.

[명사]갓 결혼한 젊은 여자. 각시. 신부(新婦). (준말)색시. (높임말)새댁·새아기씨.

누이지 않은 모시. 생저(生苧).

자연의 경치를 읊은 시.

시의 3대 장르 중의 하나. 시인의 사상·감정을 서정적·주관적으로 읊은 시. (참고)극시·서사시.

올이 썩 가는 고운 모시. 세저(細苧). ↔장작모시.

어머니의 생신 때에 바치는, 장수를 비는 시.

방불하게.

과즙을 소다수로 묽게 하고 설탕을 탄 음료.

드러나지 않게 넌지시.

하루를 열둘로 나누어 각각 십이지(十二支)의 이름을 붙여 이르는 말. [곧, 자(子)·축(丑)·인(寅)·묘(卯)·진(辰)·사(巳)·오(午)·미(未)·신(申)·유(酉)·술(戌)·해(亥)의 각 시.]

‘안걸이’의 잘못.

[명사]☞알성과.

[명사]☞약령(藥令).

[명사][하다형 자동사]병자를 돌보아 약을 씀.

[명사]운두가 낮고 넓은 서양식 접시.

어버이.

국가 올림픽 위원회. [National Olympic Committee]

서정시의 한 형식. 여운의 효과를 기대하는 시.

이것도 또한. 이것도 역시.

당시(唐詩) 칠언 절구 중에서 잘된 것을 가려 뽑아 모은 시집.

역사상·전설상의 영웅의 사적(事跡)이나 운명을 읊은 서사시.

옷의 맵시.

요사이.

동식물을 의인화하여 교훈이나 풍자를 곁들여 쓴 시.

원자시계로 정한 시간의 체계. [오차는 300년에 1초 이하임.]

[명사]☞일조 시간(日照時間).

(무엇을 누르거나 밀거나 할 때) 힘을 사르르 은근히 들이는 모양.

정형적(定型的) 운율이나 시형(詩型)에 구애되지 않고, 자유로운 형식으로 시상을 나타낸 시. (참고)정형시(定型詩).

생선의 몸에 있는 자디잔 가시.

검은담비의 털을 안에 대어 만든 토시.

재주(齋主)가 재(齋)를 치른 뒤에 사례로 절에다 내는 돈.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적으로 여김. (준말)적시(敵視).

전원생활이나 자연미를 읊은 시(詩).

가는 봄에 대한 감상을 읊은 시(詩).

자수(字數)˙구수(句數)˙음의 성질에 따른 위치 등이 일정하게 정해진 시. [한시(漢詩)˙시조˙가사 따위.] (참고)자유시.

‘젖미수’의 잘못.

☞조홍.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악으로 여김. 죄악으로 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주요하게 여김.

(감정보다는) 지성을 중시하는 예술 의식이나 시작(詩作) 태도로 씌어진 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중요하게 보거나 여김.

어떤 지방에서, 그 지방의 특정 지점을 지나는 자오선(子午線)을 기준으로 하여 정한 시간.

[명사] ‘광역시’의 이전 일컬음.

집짓기.

[부사] [문어 투의 말] 이것 역시. 이것도 또한. (준말)차역.

한시에서, 남이 지은 시의 운자를 따서 지은 시.

정치적인 의도에서, 또는 사회 정의의 처지에서, 정치 문제나 사회 문제에 의도적으로 참여하는 의식으로 씌어진 목적시.

[하다형 타동사] (남을) 반가운 마음으로 대하여 봄. ↔백안시(白眼視).

시골에 사는 색시.

태양의 일주(日周) 운동을 기본으로 하여 정한 시법(時法). 1태양일을 24시간으로 하고, 자오선으로부터 태양의 중심까지의 각도에 의하여 시각을 나타냄. [‘진태양시’와 ‘평균 태양시’가 있음.]

털을 안에 대고 만든 토시.

[명사]지방 자치 단체의 한 가지. 도(道)와 동일한 격(格)을 가진 시로서, 직접 중앙의 감독을 받음. [현재, 서울특별시뿐임]

(제품 생산 과정에서) 종합적 품질 관리, 또는 그 방식. [total quality control]

열차 운행 종합 제어 장치. [Total Traffic Control]

[명사]시회(詩會) 같은 곳에서, 여덟 개의 한자를 골라 그중에서 한 자씩을 머리글자로 하여 사자구(四字句)와 삼자구(三字句)를 지은 뒤에, 각기 지은 것을 맞추어 칠언 절구(七言絶句)를 만드는 놀이. [오언 절구(五言絶句)로 할 때는 삼자구(三字句)와 이자구(二字句)를 지음.]

[명사]팔각시(八角詩)에서 머리글자로 쓰는 것을 끝 글자로 하여 시를 짓는 놀이.

의 준말.

진태양(眞太陽)의 남중(南中)을 기준 시각으로 하여 진태양일을 24등분하는 시법(時法).

불기가 있는 재 따위에 물을 부을 때 나는 소리.

[명사]☞풀가사리.

회중전등.

눈을 바로 뜨고 노려보는 모양.

현대의 시. 대개 20세기 이후의 시를 가리키며, 낭만시에 대립하여 일어난 상징시가 그 주류를 이룸.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확실한 것으로 봄.

[명사]내리읽으나 치읽으나 뜻이 통하고 격이 맞도록 지어진 한시체(漢詩體)의 한 가지. 회문.
시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7 개

[조사]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ㄹ 것이’˙‘ㄴ 것이’의 뜻으로, 미루어 헤아린 사실이 틀림없음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주로, ‘분명하다’와 어울리어 쓰임.》

가시나무의 열매. 도토리와 비슷함.

어린 여자.

십이지(十二支)로 나타내는 십이시를 이십사시로 나눌 때, 십이지 사이사이에 들어가는 각 시. 곧, 계(癸)·간(艮)·갑(甲)·을(乙)·손(巽)·병(丙)·정(丁)·곤(坤)·경(庚)·신(辛)·건(乾)·임(壬)의 열두 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높은 데서 아래를 내려다봄. 부감(俯瞰).

[명사]이십사시(二十四時)의 여섯째 시. [상오 4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갑(甲).

열어 보임.

[하다형 타동사]구체적으로 예를 들어 보임.

이십사시의 스물두째 시. 하오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건(乾).

[하다형 타동사]변사자(變死者)의 시체를 검사함.

[하다형 타동사]고쳐 다시 시작함.

[명사]공장(工匠) 밑에서 일을 배우는 사람. 장색(匠色)의 제자. (본딧말)곁수.

돌아다봄.

공개하여 실시하는 시험.

[하다형 자동사]일정한 때에 보이는 시험.

곶감.

[명사][하다형 타동사]업신여겨 하찮게 대함. 괄대(恝待).

학교의 수업 시간의 단위.

[하다형 타동사]원수(怨□)로 여김.

[명사] (국민 전체의 의사로 결정된) 국정(國政)의 근본 방침.

[명사]시의 3대 장르 중의 하나. 희곡(戱曲) 형식으로 씌어진 시. (참고)시극(詩劇).

요사이. 요즈음. 이즈막.

[명사]운이 좋은 때. 길한 시각.

물고기를 낚는 데 쓰이는, 바늘로 된 작은 갈고랑이. 조구(釣鉤). 조침(釣針). (참고)낚싯바늘.

(전쟁이나 변란 등으로) 세상이 어지러운 시기.

지난번. 접때. 낭일(□日).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 (무슨 일을 공식으로 알리기 전에) 남몰래 알림.

[하다형 타동사]차가운 눈초리로 봄. 멸시함.

[하다형 타동사] (종을 보듯이) 몹시 멸시함.

농사철. (비슷한말)농기(農期).

많은 시간. 오랜 시일.

짧은 형식의 시. ↔장시(長詩).

☞발라드.

(어떤 일이 생긴) 그때.

지난날, 대간(臺諫)으로 시종(侍從)이 되던 일, 또는 그 사람.

접시.

도무지. 전혀.

[명사][하다형 타동사]독약으로 윗사람을 죽임.

같은 때. 같은 시간.

중국 당나라 때의 시인인 두보(杜甫)의 시.

다 카포.

[명사] 얇은 막질(膜質)로 된 날개, 곧 벌·개미 따위의 날개.

시간이나 시기가 뒤늦음.

(每時間)>의 준말.

‘무엇이’가 줄어든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시험을 면하거나 면제함.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남을 업신여김. 깔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분명하게 가리킴(밝힘).

모시풀의 껍질에서 뽑은 실로 짠 피륙. 저포(紵布).

[부사]더할 수 없이 심하게. 대단히. 매우.

십이시의 넷째 시. 상오 5시부터 7시까지의 동안.

일정한 때가 없음.

말 없는 가운데 은연중에 자기의 의사를 나타내 보임.

하려던 일을 그만둠.

미숫가루.

춘경(春耕)·제초(除草)·추수(秋收) 등의 바쁜 농사철. 인시(人時).

[명사][하다형 자동사] 많은 사람에게 널리 사랑과 은혜를 베풂.

꿩과의 새. 메추라기와 비슷하나 좀 더 큼. 얼굴과 목은 노랗고, 등에는 회흑색의 얼룩무늬가 있음.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방문(榜文)을 붙여 널리 보이던 일.

[하다형 타동사]지체 높은 사람을 가까이에서 모심.

편수.

[명사]조선 시대에,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나 병년(丙年)마다 보이던 과거.

이십사시의 열두째 시. 상오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병(丙).

[하다형 타동사]은혜를 널리 베풂.

[명사]하나의 물체가 둘로 보이거나 겹쳐 보이거나 하는 일, 또는 그런 눈.

본디.

[하다형 자동사]때를 만남.

부싯돌을 쳐서 불똥이 일어나게 하는 쇳조각. 수금(燧金). 화도(火刀).

뜻하지 아니한 때. 《주로, ‘불시로’·‘불시의’·‘불시에’의 꼴로 쓰임.》

☞유시(流矢).

[하다형 타동사]남의 힘에 의지함.

회사나 결사(結社) 따위의 경영상의 기본 방침.

불교에서, 어려운 이에게 베푸는 세 가지 보시(布施). 곧, 재물을 베푸는 재시(財施), 설법으로 깨달음을 베푸는 법시(法施), 병자나 외로운 이에게 기쁨을 베푸는 무외시(無畏施).

[명사](□時間)>의 준말.

조선 시대, 과거(科擧)의 시관(試官)의 우두머리. (참고)부시(副試).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처녀.

태어난 시간.

감자로 담근 된장.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널리 선포하여 알림.

[명사][하다형 타동사]처음으로 시작함.

성벽이 있는 시가. 성벽으로 둘러싸인 시가. 성부(城府).

어렸을 적. 젊었을 적.

물기가 특히 많고 달며 연한 종류의 둥주리감.

[명사]나무에 달린 채 익어 무른 감.

아주 짧은 시간. 삽시간.

십이시의 열한째 시. 하오 7시부터 9시까지의 동안.

가로·세로·높이가 각각 1cm인 용적. 곧, 세제곱센티미터. [1cc=1cm3 =1

이십사시의 스무째 시. 하오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신(辛).

[명사][하다형 자동사]때를 놓침.

속에 작은 감이 들어 있는 감.

애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바로 대어 밝히지 않고) 넌지시 알림, 또는 그 알린 내용.

[명사][하다형 타동사]만만하게 넘봄.

[하다형 타동사]☞앙관(仰觀).

[명사]안경을 써도 교정할 수 없을 정도로 약한 시력, 또는 그런 눈.

(魚市場)>의 준말.

신용장(信用狀). [letter of credit]

여시(如是) ‘여시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자동사]번역한 시.

두 사람 이상이 모여, 각각 한 연(聯) 또는 한 구(句)를 지어 한 편의 한시(漢詩)를 만들어 내는 일, 또는 그 한시.

영어로 쓰인 시나 영국의 시.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예를 들어 보임. 실례(實例)로서 보임.

[하다형 자동사]시국(時局)을 걱정함.

[하다형 타동사]잔뜩 위세를 부리며 남을 낮추봄.

(번역이나 개작한 시에 대하여) 본디의 시.

빗나간 화살. 누가 쏘았는지 모르는 화살. 비시(飛矢). 유전(流箭).

[명사]이십사시의 여덟째 시. 상오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을(乙).

[하다형 자동사]시를 읊음.

[하다형 자동사]시험을 치름.

[하다형 타동사]의심하여 봄.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양자(養子) 간 사람의 벼슬이 높아지면, 생가(生家)의 아버지와 할아버지에게 품계와 벼슬을 내리던 일.

[하다형 자동사]때를 좇거나 시세(時勢)를 따름.

[조사]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일 것이’˙‘인 것이’의 뜻으로, 미루어 헤아린 사실이 틀림없음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주로, ‘분명하다’와 어울려 쓰이며,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이십사시의 스물넷째 시. 하오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의 동안. (준말)임(壬).

[명사][하다형 자동사]지난날, 대궐에 들어가 임금을 알현하던 일.

[하다형 자동사] (고집스럽게) 자기의 의견만 옳은 줄로 여김.

의 준말. 편시(片時). 수유(須臾).

많은 시구(詩句)로 이루어진 긴 형식의 시(詩). ↔단시(短詩).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의 준말.

조선 시대에, 복시(覆試)에서 선발된 사람에게 임금이 친히 보이던 과거.

내어 보임.

시를 지음.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무엇이 비롯되거나 비롯함, 또는 그 시초.

☞시종(始終).

[하다형 타동사] (어떤 일이 일어났는데도) 참견하지 않고 잠자코 보고만 있음.

눈여겨봄. 쏘아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그대로 좇아서 시행함.

고려·조선 시대에, 이미 과거에 급제한 사람에게 거듭 보이던 시험. 이 시험에 합격하면 성적에 따라 관직의 품계를 특진시켜 당상관까지 올려 주었음.

[하다형 타동사]임금이 시호(諡號)를 내림.

십이시의 다섯째 시. 상오 7시부터 상오 9시까지의 동안.

[명사][하다형 타동사] 밉게 봄.

코카서스 인종에 딸린 유랑 민족. 유럽 각지에서 방랑 생활을 함. 대부분 쾌활한 성격으로 음악에 뛰어난 재능을 지니고 있음.

‘이때’로 순화.

[하다형 타동사]임금을 죽이고 그 자리를 빼앗음. 찬학(簒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처음 시작하거나 제창함.

때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현상. [밤과 낮, 더위와 추위 따위.]

[하다형 타동사]이리저리 둘러봄.

[하다형 타동사] 듣고 봄. 시청.

[하다형 타동사]☞체관(諦觀).

시골의 시장.

죽은 뒤에 시호(諡號)를 추증(追贈)함.

☞침감.

다른 때.

☞배내똥.

손을 태워 주고 거리와 시간에 따라 요금을 받는 영업용 자동차.

한복을 입을 때 팔뚝에 끼워 추위나 더위를 막는 제구. 한 끝은 좁고 한 끝은 넓게 생겼는데, 겨울용은 비단·무명 따위로 만들고 여름용은 대나무·등나무 따위로 만듦. (본딧말)투수(套袖).

[하다형 타동사]☞질시(嫉視).

고기가 많이 잡히는 철에, 바다 위에서 열리는 생선 시장.

[하다형 자동사]재판에서, 판결하여 보임.

☞잠시(暫時).

의 준말. ↔전시

[하다형 타동사]의 본딧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표를 하여 나타내 보임.

(사무실이나 가정 등에서 개인이 이용하기에 편리하게 만든) 개인용 컴퓨터.

언제. 어느 때.

한문으로 지은 시.

☞상시(常時).

십이시의 열두째 시. 하오 9시부터 11시까지의 동안.

접때. 지난번.

[하다형 타동사]달라는 대로 줌. 요구하는 대로 베풀어 줌. 허급(許給).

[하다형 자동사] (축하의 뜻이나 업적 등을 기리는) 시를 바침, 또는 그 시.

지금. 이때. 현재의 때.

[하다형 타동사]가까이에서 모심, 또는 그런 사람.

[명사][하다형 타동사] [은혜롭게 알리거나 보인다는 뜻으로] 주로 편지에서, 상대편에게 무엇을 알려 달라는 뜻으로 쓰는 말.

[하다형 타동사] [범처럼 날카로운 눈으로 노려본다는 뜻으로] ‘기회를 노림’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부사]어떠한 때에. 어쩌다가. 혹시(或是). (준말)혹(或).

눈여겨보지 않고 건성으로 보아 넘김.

붉고 말랑말랑하게 무르익은 감. 연감. 연시.

[하다형 타동사]많은 사람이 둘러서서 봄.

[명사]☞복시(覆試).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뭇사람을 경계하기 위하여) 죄인의 목을 베어 매달아 대중에게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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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시집’ 또는 ‘시가’, ‘시가 편에 딸림’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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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명사 앞에 붙어》 ‘시집’ 또는 ‘시가’, ‘시가 편에 딸림’ 등의 뜻을 나타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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