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로 끝나는 단어 : 56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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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38 개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국토 종합 건설 계획의 수립·조정 및 육운(陸運)·항공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명사]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과학 기술 진흥을 위한 기본 정책의 수립 및 기술 협력 따위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적자원

은행이 담보물을 잡고 하는 대부. 담보 대부.

국임시정

[명사]☞도리깨채.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문화·체육˙청소년˙출판·국내 문화의 해외 홍보 및 관광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록대

[명사]조선 시대, 정일품의 종친(宗親)·의빈(儀賓)·문무관의 품계. (준말)보국.

[명사] (성질이나 가치를 상하게 하지 않고는) 나눌 수 없는 급부. ↔가분 급부.

리치

총제

시정

고구려가 망한 뒤, 그 영토를 다스리기 위하여 평양에 두었던 당나라의 관청.

조선 시대에, 오위를 지휘 감독하던 최고 군령 기관(軍令機關).

[명사]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외교 정책, 통상·경제 협력, 조약, 기타 국제 협정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권대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정보 통신·전파 관리와 우편·우편 대체 및 체신 예금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명사]일제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우리나라를 강점하여 통치하기 위하여 서울에 두었던 최고 행정 관청.

아장

[제가 장부라면 나도 장부라는 뜻으로] ‘별 차이 없이 서로 맞설 수 있음’을 이르는 말.

[명사]한동안 착실히 하는 공부.

모본

[명사]군령(軍令)에 관한 일에 대하여 국방부 장관을 보좌하는 국방부의 한 기관.

부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01 개

덕대

랫장

[명사]가랫바닥과 거기에 박힌 자루를 아울러 이르는 말.

분급

선대

조선 시대에, 종이품인 종친(宗親)·의빈(儀賓)·문무관의 품계.

의대

발부

숫총각과 숫처녀가 혼인하여 맺은 부부.

사대

조선 시대에, 영의정·좌의정·우의정 이외의 모든 벼슬아치를 통틀어 이르던 말.

경대

군본

도정

한 정치 체제에서 다른 정치 체제로 넘어가는 과정에 임시로 조직된 정부. (준말)과정(過政).

뢰정

민정

[명사]중화민국의 ‘국민당 정부’를 이르는 말. (준말)국부(國府).

사령

사정

막과

[명사]☞망문과부.

인용

인용문에서 다시 인용할 때 쓰는 문장 부호. 작은따옴표·낫표 따위.

기대

상환 기한이 짧은 대부. [보통 1년 이내를 말함.]

독관

[명사]☞단독 기관.

보대

☞담보부 대부.

고모

‘종고모부’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랑지

좌대

미리 기한을 정하지 않고, 은행에서 요구할 때나 차주(借主)의 수의(隨意)에 따라 갚기로 한 대부.

고모

도호

고려와 조선 시대의 지방 행정 구역의 한 가지.

당과

친정에서 혼례를 올린 다음 시가로 가기 전에 신랑과 사별한 여자.

국대

명정

문과

실상

상대

민정

대급

성지

락공

리해

조장

증대

대차 계약(貸借契約)에서, 채무자 외에 제삼자의 보증을 조건으로 하는 대부.

분승

[하다형 자동사]승부를 가리지 못함.

각치

개치

의 준말.

분음

연음

[명사]☞셋잇단음표.

종매

승상

업장

빈후

계정

고모

남편의 고모부. 시고모의 남편.

고조

남편의 고조부.

상하

외조

종조

증조

신당

체발

[사람의 몸과 머리털과 피부란 뜻으로] 몸. 몸 전체. 온몸.

혼부

년공

[명사]오랜 세월을 두고 쌓은 공.

계주

사대

고려 시대, 어사대(御史臺)의 으뜸 벼슬. 정삼품임.

필종

‘아내는 반드시 남편의 뜻에 좇아야 한다’는 말.

립정

장육

가왈

[하다형 타동사] [옳다느니 그르다느니 말한다는 뜻으로] ‘이러쿵저러쿵 말함’을 이르는 말.

손교

자사

빈내

종조

증조

[명사]어머니의 할아버지.

수치

[하다형 타동사]원수진 것을 잊지 않고 오래 기억해 둠.

상대

대가를 받고 빌려 주는 일. ↔무상 대부(無償貸付).

군본

처다

한 여자가 둘 이상의 남편을 가지는 혼인 형태. (참고)일부다처.

시정

꼬부

‘금실이 좋은 부부’를 비유하여 이르는 말.

의대

헌대

은매

종매

육촌 누이의 남편.

종손

종조

기대

심공

고모

종고모의 남편. (참고)당고모부.

증손

종증손의 아내.

증조

요장

앙정

(지방 자치제가 실시되고 있는 행정 제도에서) 전국을 통괄하는 행정 기관.

서대

외조

[명사]아버지의 외조부.

상과

남편을 여읜 젊은 과부. 청상과수.

동급

[명사] [나무하는 아이와 물 긷는 여인이라는 뜻으로] 평범하게 살아가는 ‘일반 백성’을 이르는 말.

목동

[명사][하다형 자동사] [초목과 함께 썩어 없어진다는 뜻으로] 해야 할 일을 못 하거나 이름을 남기지 못하고 죽음을 이름. 초목구후.

사령

총사령관과 그의 참모로써 이루어진 기관.

고학

안본

정대

조선 시대에 둔, 문관의 정삼품 당상관(堂上官)의 품계.

헌대

훈대

부필

군본

국방부에 딸린 해군의 최고 통수 기관. (준말)해본.

헌장

이목구비가 반듯하고 헌거로운 남자.
부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5 개

☞임시 정부.

[하다형 타동사]법원에서 압수한 물건을, 소유자나 보관자의 청구에 따라, 법의 결정에 의하여 임시로 돌려줌.

[명사]광산 노동자 가운데서 갱 밖에서 일하는 인부. ↔갱내부(坑內夫).

[명사]원마부를 따라다니며 곁에서 도와주는 사람.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준말)고조(高祖).

[명사] ‘교육 인적 자원부’의 이전 일컬음.

[명사] (오락·취미·친목 등 공통의 목적을 위한 모임인) ‘클럽(club)’의 한자음 표기.

[명사]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국방에 관련된 군정(軍政) 및 군령(軍令)과 기타 군사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임금과 스승과 아버지를 아울러 이르는 말.

대한 제국 때, 황실(皇室)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청.

[명사]주식 거래에서, 구주(舊株)에 할당되는 신주(新株), 또는 새로운 회사의 주식의 취득 권리를 가지는 일. ↔권리락(權利落).

[명사][하다형 자동사]글을 배우거나 익힘.

조선 시대에, 궁중의 여관(女官)으로서 품계를 가졌던 사람. 빈(嬪)·귀인(貴人)·소의(昭儀)·숙의(淑儀)·소용(昭容)·숙용(淑容)·소원(昭媛)·숙원(淑媛) 등의 신분을 이름. (참고)외명부.

고려·조선 시대에, 궁중의 감선(監膳)·전교(傳敎)·수문(守門)·소제 따위를 맡아보던 환관(宦官)의 관부.

늙은 부부.

[명사]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식량·농촌 개발·농산물 유통 및 축산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종질부(從姪婦)’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건장하고 씩씩한 사나이. (준말)장부. ↔졸장부.

정식으로 국교를 맺지 않은 나라, 또는 국제 기구 등에 설치하는 재외 공관의 한 가지. 그 공관장은 특명 전권 대사 또는 특명 전권 공사임.

당나라 때, 변경의 점령 지역을 통치하던 기관.

의 본딧말.

[명사]조선 시대에, 돈령의 친밀을 도모(圖謀)하기 위한 사무를 처리하던 관청. (본딧말)돈녕부.

[명사]콩을 불려서 간 다음, 그 속에 호박이나 호박순을 넣어 끓인 음식. 반두부(半豆腐).

머리와 가슴 부분.

(전쟁이나 재난으로 말미암아) 한 집이나 한 마을에서 한꺼번에 생긴 과부.

밀회.

매음하는 여자. 매소부(賣笑婦). 매음녀(賣淫女). 매춘부(賣春婦).

☞명소(命召).

정부가 없음.

‘교육부’의 이전 일컬음.

[명사] (문짝을 한곳에 달아 두고 여닫기 위하여) 널문짝의 한쪽 끝의 아래위로 상투같이 내밀어 문둔테 구멍에 끼우게 된 것. 장부1.

[명사]대학의 학부의 한 가지. 문학·철학·사회학·사학 따위의 학과를 포함함.

☞되두부.

태양의 흑점 주위의 옅은 흑색 부분. 부분 그늘.

매매되는 주식에서, 최근의 배당금을 받을 권리가 있는 상태. ↔배당락.

한방에서, ‘어린 사내아이의 오줌에 오래 담가 두었다가 꺼낸 향부자(香附子)’를 약재로 이르는 말.

조선 시대에, 삼품 이하의 시종(侍從)이나 대시(臺侍)가 상사(喪事)를 당했을 때, 임금이 내리던 부의(賻儀).

[명사]군인의 신분에 관한 것을 기록하는 장부. (준말)병적.

(어떤 단체나 기관 등에서) 보도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부서.

시부모에게 효도하지 아니하는 며느리.

문벌이 높은 사람을 일컫던 말.

사단급 이상의 부대, 또는 위수(衛戍) 지구의 지휘관이 부대를 통수(統帥)하는 본부.

누이의 며느리.

문장에서, 술어와 그 수식어로 된 부분. [‘부지런한 학생은 열심히 공부한다.’에서 ‘열심히 공부한다’ 따위.] 술부(述部). ↔주어부(主語部).

[명사]하복부의 하지(下肢)와 맞닿은 안쪽. 치골부(恥骨部)의 양쪽에 있는 세모꼴의 범위를 이름.

수양아버지.

몸을 지키기 위해 지니는 부적.

시할아버지.

일정한 시간의 한계를 붙임.

한 쌍으로 나란히 된 장부.

태양의 흑점에서, 중앙의 어두운 부분을 그 둘레의 어둑한 반영부(反影部)에 대하여 이르는 말.

[명사]재액을 물리치는 부적(符籍).

양가(養家)의 할아버지.

두부를 한데서 얼린 다음에 햇볕에 말린 것. 동두부.

엄한 분부. 엄칙(嚴飭).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여성 정책에 대한 종합적인 기획·조정 및 여성의 지위 향상과 발전에 관한 사무 등을 맡아봄.

정해진 분할법에 따르지 아니하고 분할된 일련의 음을 나타낸 음부. [2등분해야 할 음부를 3등분한 삼련음부(三連音符) 따위.] 잇단음표.

[명사]절개가 굳은 남자.

[명사]외할아버지.

‘우편집배원’을 이전에 이르던 말.

지난날, 기구(器具)를 갖춘 말의 왼쪽에 달린 긴 경마를 잡고 끌던 말구종. (참고)곁마부.

대한 제국 때, 국방˙용병(用兵)˙군사에 관한 일을 지휘 감독하던 관청.

(금전 출납부·일기장 따위에 대하여) 근본이 되는 장부.

전시에, 일선의 군인을 위안하기 위하여 성(性)의 도구로 동원되는 여자.

드나드는 방문의 안쪽 위의 인방(引枋)이나 그 위에 붙여서 액(厄)을 막는다는 부적(符籍).

조선 시대에, 왕명을 받들어 죄인을 추국(推鞫)하는 일을 맡아보던 관청. (준말)금부.

[명사]대학에서, 의학에 관한 학문을 전공하는 학부.

이질의 아내.

[명사]대학의 학부의 한 가지. 수학·천문·물리·화학·생물·지질·광물 따위의 학과를 포함함.

다른 글에서 끌어다 쓰는 말이나 글을 다른 것과 가르기 위해서 앞뒤에 찍는 부호. [가로쓰기에는 “ ”˙‘ ’, 세로쓰기에는 『 』˙「 」를 씀.] 따옴표.

[명사]삼권 분립에 따라 법률을 제정하는 ‘국회’를 이르는 말. (참고)사법부˙행정부.

[명사]잡역에 종사하는 여자.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缸’·‘罌’ 등에서의 ‘缶’의 이름.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한 번 교부한 서류나 증명서 따위를) 다시 교부하는 일.

[명사]지난날, 중국에서 들여오던 큰 사기대접의 한 가지. 한쪽에 소식(蘇軾)의 적벽부를 쓰고, 다른 한쪽에 적벽의 경치를 그려 넣었음.

☞온음표.

[명사]☞접대부(接待婦).

[명사]☞쌍반점(雙半點).

제적된 호적을 호적부에서 빼어 따로 맨 장부.

[명사]어떤 일에 일정한 조건을 붙임.

종손의 아내.

할아버지의 형이나 아우. (준말)종조(從祖).

☞마침표.

조선 시대에, 왕실의 족친(族親) 관계의 일을 맡아보던 관아. 역대 왕의 계보와 초상화를 보관하고, 왕과 왕비의 의복을 관리하며, 종반(宗班)을 통령(統領)하였음.

어떤 사무를 주관하여 그에 따른 권한과 직무를 관장하는 부(部).

문장에서, 주어와 그것에 딸린 말들로 된 부분. [‘저 하얀 건물이 우리 집이다.’, ‘키가 제일 큰 철수가 우리 농구 팀의 주장이다.’에서 ‘저 하얀 건물이’, ‘키가 제일 큰 철수가’ 따위.] 주부(主部). ↔서술부.

의 준말.

‘쌍점(雙點)’의 잘못.

조선 시대에, 중추원(中樞院)을 고쳐 부르던 이름.

촌수가 먼, 증조 항렬의 남자.

할아버지의 아버지. 아버지의 할아버지. (준말)증조.

[명사]정당이나 조합 따위의 단체에서, 의결 기관의 결의 사항을 집행하는 부서.

[명사]아내의 백부(큰아버지).

[명사]아내의 숙부. 처숙. 처삼촌

아내의 친정 할아버지. 장조(丈祖). 장조부(丈祖父).

행실이 천박한 남자.

(건물이나 도로 등을) 청소하는 일에 종사하는 여자.

체관과 인피 섬유 따위로 관다발을 이룬 속씨식물의 조직체. 사부(篩部). 인피(靭皮). 인피부.

[명사]학교나 기관·단체 등에서 체육 활동을 위해서 또는 체육에 관련된 일을 하기 위해서 조직된 부서.

[명사]총독이 정무(政務)를 보는 관청.

[명사]출납을 기록하는 장부.

[명사]출석 상황을 적는 장부.

‘코가 큰 사람’을 농조로 이르는 말.

[명사]조선 시대에, 중국에 보내는 사신 일행의 모든 행장(行裝)을 챙기고 간수하던 사람.

[명사]대한 제국 때, ‘탁지아문(度支衙門)’을 고쳐 이르던 이름. 정부의 재무를 총할(總轄)하였음. (준말)탁지.

고려 시대에, 제사·증시(贈諡)를 맡아보던 관아. 25대 충렬왕 때 봉상시(奉常寺)로 고침.

절반으로 나눈 것의 아래쪽 부분. ↔상반부.

[명사]사람이나 척추동물의 아랫배 부분. 불두덩과 샅으로 이루어짐.

조선 시대에, 서울의 행정 일반을 맡아보던 관아. (준말)한성.

현손의 아내.

중앙 행정 기관의 하나. 자연환경 및 생활환경의 보전과 환경오염 방지 등에 관한 사무를 맡아봄.

부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1 개

(남 앞에서) ‘자기의 아버지’를 겸손하게 일컫는 말. 가군(家君). 가대인(家大人). 가친(家親).

[명사] (동물의) 다리 부분.

회사나 단체 등 조직의 중심이 되는, 지도적인 자리에 있는 사람.

[명사]☞경부(經部).

아주 대단한 부자. 장자(長者).

[명사]겁이 많은 사내. 나부(懦夫).

(結卜)>의 본딧말.

[하다형 형용사](輕□浮薄)>의 준말. 경부-히[부사].

[명사]아버지의 막내 아우.

[하다형 자동사]사람의 죽음을 남에게 알림. 부고. 통부(通訃).

고려 시대, 상서육부의 하나. 공장(工匠)과 영선(營繕)을 맡아보던 관아.

남편이 죽어 혼자 사는 여자. 과녀. 과수. 홀어미. 미망인. (높임말)과부댁.

지난날, ‘조정이나 정부’를 이르던 말.

광산에서 광석을 캐는 노동자. 갱부(坑夫). 광꾼.

☞교군꾼.

전체 가운데의 한 부분. 국소(局所).

(정부나 민간에 대하여) 군에 관계되는 여러 기관. 군의 당국(當局).

☞과거장(過去帳).

식물의 뿌리 부분.

(義禁府)>의 준말.

[하다형 타동사]재능을 자랑하고 자부함.

베를 짜는 여자.

겁이 많은 사나이. 겁부(怯夫).

[명사]승낙하느냐 승낙하지 않느냐 하는 일.

(어느 지역의) 남쪽 부분.

들어와서 따름. 내부(來附).

임금이 거둥할 때의 의장(儀仗), 또는 의장을 갖춘 행렬.

농사일을 하는 여자. 농촌의 아낙네. 전부(田婦).

한 여자가 둘 이상의 남편을 가지는 일. ↔다처(多妻).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어찌하라고 말로 단단히 부탁함, 또는 그 부탁.

유복친(有服親) 이외의, 할아버지뻘 되는 친척의 남자.

[하다형 자동사]팔 물건을 여러 곳으로 가지고 다니며 하는 장사. 도붓장사. 행상(行商).

인심을 잃어 따돌림을 당한 사람.

콩과의 일년생 만초. 아시아 남동부 원산의 재배 식물. 줄기는 다른 물건에 감기며 벋음. 잎은 세 쪽으로 된 겹잎이며, 여름에 나비 모양의 노란 꽃이 핌. 꽃이 진 뒤에 가느다란 꼬투리를 맺는데, 열매와 어린 깍지는 먹음. 광저기.

동물의 머리가 되는 부분.

[하다형 타동사]관공서의 소정의 장부에 등기 또는 등록을 함.

☞말구종.

세상을 떠난 남편. 선부(先夫).

손위 누이의 남편. 자형(姉兄).

☞명도(冥途). 저승. 황천(黃泉).

[명사]목장에서 마소나 양 따위를 돌보는 사람.

[하다형 자동사]부고(訃告)를 들음.

조선 시대에, 유수(留守)나 감사(監司)·병사(兵使)·수사(水使) 등에게 병란이 일어나면 즉시 군사를 동원할 수 있도록 내리던 병부(兵符).

[명사]경박한 남자.

[하다형 타동사]지난날, 대를 이을 자식이 없는 사람의 신주(神主)를 조상의 사당에 함께 모시던 일.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증서나 영장 따위를 발행함. 발급(發給).

[하다형 타동사]썩지 못하게 막음.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나누어 줌. 돌라 줌.

[명사]고려·조선 시대에, ‘사헌부(司憲府)’를 달리 이르던 말.

이별을 주제로 한 시가(詩歌).

신라 때, 군사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관아(官衙).

[명사]종으로 부리는 남자. 복종.

어떤 조직의 중심이 되는 기관, 또는 그것이 있는 곳.

남편과 아내. 내외1. 부처(夫妻). (높임말)내외분.

어떤 지역에서의 북쪽 부분.

[하다형 타동사]윗사람의 ‘당부’나 ‘명령’을 높여 이르는 말.

어리석고 천한 사람. 도량이 좁은 사람. 이익을 탐하는 사람.

가난함과 넉넉함. 빈자와 부자.

얼음처럼 희고 깨끗한 살결. 빙기(氷肌).

운자(韻字)를 달아 지은 한문 문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

인삼과 부자(附子).

[하다형 자동사]서로 부축함. 서로 도움.

자기를 낳은 아버지. 친아버지. 생아버지. ↔양부(養父).

[명사]국악기의 전통적 분류 방법의 하나. 악기를 만드는 여덟 가지 재료 중에서 돌을 쓴 악기를 이르는 말.

죽은 아버지. 선친(先親).

섬부(贍富) ‘섬부하다’의 어근.

☞성불성(成不成).

남에게 진 신세. 남에게 힘입은 바.

☞수도(首都).

[하다형 타동사]돌아오는 인편에 부침.

[하다형 자동사]부고(訃告)를 받음.

시와 부.

☞부적.

☞실불실(實不實).

[하다형 자동사]남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알랑거리며 붙좇음. 아첨(阿諂).

[명사]☞주먹 도끼.

산마루가 말안장처럼 잘록하게 들어간 부분.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죄인을 압송하여 넘김.

좋음과 좋지 못함. 선부(善否).

고기잡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고기잡이. (높임말)어옹.

엄격한 아버지.

[명사]일꾼.

☞여부(與否).

절개가 굳은 남자.

바닷물을 고아 소금을 만드는 큰 가마. 벗1. 염분(鹽盆).

[명사]사냥꾼.

고려 시대에는 개경(開京), 조선 시대에는 한성(漢城)을 동부·서부·남부·북부·중부의 다섯 구역으로 나눈 행정 구역, 또는 그 관아를 아울러 이르던 말.

[명사]옥과 같이 희고 아름다운 살갗. 옥기(玉肌).

완고한 사내.

조선 시대에, ‘의금부(義禁府)’를 달리 이르던 말.

[명사]조선 말기에 ‘외무아문(外務衙門)’을 고친 이름.

가장 중요한 부분. 가장 중요한 부서(部署). (비슷한말)요처(要處).

고용살이하는 부녀자.

어리석은 남자.

뭇사람의 원한이 쏠리는 단체나 기관.

☞위(胃).

기름에 튀긴 두부.

[명사]한방에서, 대장·소장·위·담·방광·삼초(三焦)를 통틀어 이르는 말.

한시에서, 부(賦)의 한 체(體). 변려문에 운(韻)을 달고 염(簾)을 봄.

은부(殷富) ‘은부하다’의 어근.

몸 밖에 드러나 있는 외부 생식기, 또는 그 생식기가 있는 자리. 국부(局部). 치부(恥部).

의붓아버지.

의 준말. ↔이락(利落).

막벌이꾼. 인정(人丁).

(전체의) 한 부분.

아이를 밴 부인. 임부(姙婦). 잉모(孕母). 태모(胎母).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자기의 재능이나 학문·직업 따위에 자신을 가지고 스스로 자랑으로 생각함, 또는 그런 마음.

[명사]농작물을 심음.

[명사]여러 가지 잡일을 하는 인부. 잡역부.

☞문장부.

밑바닥을 이루는 부분.

[명사]적당함과 부적당함. 알맞음과 알맞지 않음.

앞부분. ↔후부(後部).

절개가 굳은 부인.

정조가 곧은 아내. 정녀(貞女).

아우의 남편. 제랑. ↔형부.

할아버지.

[명사]발 부분. 주로, 발에서 발목까지의 부분을 이름.

[주로 편지 글 따위에서] 남편이 아내에게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화방(火防)’의 잘못.

주되는 부분.

어떤 지역의 가운데 부분.

본부의 관리 아래에 있으면서, 본부에서 갈라져 나가 그 지역의 업무를 맡아보는 곳.

참됨과 참되지 못함. 진위(眞僞).

[명사]중국 고전을 경(經)·사(史)·자(子)·집(集)의 사부로 분류한 것 중에서 ‘집’에 딸린 부류. 모든 시집과 문집이 이에 딸림.

자동차의 시발점이나 종착점에 마련된 주차장을 흔히 이르는 말.

찬성과 불찬성. 찬반(贊反).

신라 때, 재정에 관한 일을 맡아보던 중앙 관아.

기독교에서, ‘하나님 아버지’라는 뜻으로, ‘하나님’을 일컫는 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주로 문서나 안건 따위에) 더 보태거나 덧붙임.

[하다형 타동사]☞도급(都給).

(遞傳夫)>의 준말.

나무꾼.

☞추남(醜男).

의 준말.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은) 부끄러운 부분.

친아버지. 실부(實父).

방탕한 여자.

고려 시대에, 정일품의 명예직인 삼사(三師)의 하나. 태사(太師)의 아래, 태보(太保)의 위.

의금부·병조·형조·한성부의 입직관(入直官)이나 포도청의 종사관(從事官)과 군관(軍官)이 범인을 잡는 증표로 차던 부찰(符札).

강샘이 심한 여자.

[하다형 자동사] [병부(兵符)를 찬다는 뜻으로] 고을 원의 지위에 있음을 이르던 말.

[명사]☞벼락부자.

풍부(豊富) ‘풍부하다’의 어근.

동물의 몸 표면을 싸고 있는 외피(外皮). 살가죽. 살갗.

한 사람의 남자.

[하다형 타동사]☞하사(下司).

[학문의 중심이 되는 곳이라는 뜻으로] 흔히 ‘대학’을 가리키는 말.

거칠고 사나운 여자.

[하다형 타동사]여러 번으로 나누어 냄. [연부(年賦)나 월부 따위.]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합장(合葬).

세력이 있는 부자.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환급(還給).

‘할부(割賦)’의 잘못.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문제나 사건, 또는 그 서류 따위를 관계 기관이나 부서에) 돌려보내거나 넘김.

뒤의 부분. ↔전부(前部).

가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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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예술은 표절 아니면 혁명이다.

폴 고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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