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으로 끝나는 단어 : 196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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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2 개

지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豺’·‘豹’ 등에서의 ‘□’의 이름.

변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1 개

신정

상지

삼강(三綱)과 오상(五常)의 도리에 어그러진 변고.

정불

[하다형 형용사]고정하여 변함이 없음.

대무

슬옥

곡지

[명사] [언덕과 골짜기가 뒤바뀐다는 뜻으로] ‘세상일의 변천이 극심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서불

고불

[하다형 자동사]오랜 세월을 두고 길이 변하지 않음. 만대불변(萬代不變). 만세불변(萬世不變).

대불

[하다형 자동사]☞만고불변.

세불

소항

민사 소송에서, 피고가 원고의 소송 조건의 결함을 지적하여 본안(本案)의 변론을 거부할 수 있는 소송상의 권리.

흑지

[명사]시와 비, 선과 악, 참과 거짓 따위를 구별하고 가려내는 일.

일시

한자 부수의 한 가지. ‘보일시(示)’가 글자의 변으로 올 때 ‘□’로 약하여 쓰는 자형의 이름.

별할

우지

뜻밖에 일어난 변고.

의지

측지

[명사]뜻밖에 일어나는 변고나 사고.

람인

색불

[명사][하다형 자동사] (어려운 일을 당하여도) 태연자약하여 말이나 얼굴빛이 변하지 않음.

육지

장지

내부(집안)에서 일어난 변란(變亂). (비슷한말)자중지란(自中之亂).

기응

시응

맥불

[명사] [콩인지 보리인지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어리석고 못난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준말)숙맥.

각대

조대

[하다형 자동사]☞무릎맞춤.

로불

[하다형 형용사] [‘어(魚)’ 자와 ‘노(魯)’ 자를 분간하지 못한다는 뜻으로] ‘아주 무식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구불

위전

기응

음접

[명사]☞자음 동화(子音同化).

수장

한자 부수의 한 가지. ‘牀’·‘牆’ 등에서의 ‘□’의 이름.

개모

을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死’·‘殃’ 등에서의 ‘□(□)’의 이름.

거항

척불

안막

[명사]진짜와 가짜를 분별할 수 없음.

상지

재지

하구

하지

☞현하구변.
변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2 개

도시의 큰길가.

[명사]시냇가.

[명사]돈 한 냥에 대하여 매달 한 돈씩 늘어가는 비싼 변리.

두 도형이 합동이거나 닮은꼴일 때, 서로 대응하는 자리에 있는 변. 짝진변.

[명사]백분의 일로 치르는 변리. 일 푼의 변리.

한자 부수의 한 가지. ‘往’·‘待’ 등에서의 ‘□’의 이름.

한자 부수의 한 가지. ‘마음심’의 변형으로, ‘忙’·‘快’ 등에서의 ‘□’의 이름. (참고)마음심.

해안 일대의 지역.

변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30 개

집안의 변고(變故)나 재앙(災殃).

강가. 하반(河畔).

[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변혁(變革).

[명사][하다형 자동사]급격하게 변함.

헐한 이자(利子). 저변(低邊).

[명사][하다형 타동사]변리를 계산함.

관청 측. 정부 측.

입가.

[명사]나라의 변란.

☞군측(君側).

무덤을 파내어 생긴 변고.

이치에 닿지 않는 말로 그럴듯하게 둘러대는 구변(口辯). 견백동이(堅白同異).

[명사] (나라의) 중심지에서 매우 멀리 떨어진 변두리.

뜻밖의 난리.

어디. 어느 곳.

남쪽 가장자리.

☞내란(內亂).

화롯가. 난롯가.

[명사]벼락을 맞은 변고.

더듬거리는 말솜씨. ↔능변(能辯)·달변(達辯).

[하다형 형용사]말수가 많음. 수다스러움. 장설(長舌).

[명사]달로 계산하는 변리. 월리(月利). 월변(月邊).

[명사][하다형 자동사]물음에 대하여 밝히어 대답함, 또는 그 대답.

[죽음을 기다릴 뿐이라는 뜻으로] ‘병이 몹시 심하여 살아날 가망이 없음’을 이르는 말.

[명사] 《돈변리》의 준말.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갑작스레 변함.

다각형에 있어서, 각 변의 길이가 같음, 또는 그 같은 변.

[하다형 타동사]망령되거나 조리에 닿지 않게 변론함, 또는 그 변명(辨明).

[하다형 자동사]명쾌하게 말함, 또는 명쾌한 말솜씨.

[하다형 형용사]그지없음. 끝이 없음.

[명사] (삼각형이나 사다리꼴 등의) 밑바닥을 이루는 변.

[하다형 자동사]대변을 배설함.

나무의 심(心)에서 바깥쪽의 좀 무르고 흰 부분. ↔황장(黃腸).

[명사]한방에서, 일정한 법식에 따라 제대로 만든 좋은 ‘숙지황(熟地黃)’을 이르는 말. (큰말)법하.

본전과 변리. 본리(本利).

북쪽 변방.

[하다형 타동사]분간하지 못함.

☞비지(鄙地).

비스듬히 기울어진 변.

깊이 생각하여 시비를 가림.

빌려 쓴 돈에 대하여, 다달이 갚는 변리. ↔누운변.

별의 위치나 빛에 생긴 이상(異常).

(사람의) 오줌. (참고)대변(大便).

[하다형 타동사]송사에서 변론함.

[명사]장(腸) 속에 오래 머물러 있는 대변.

시가지의 변두리.

몸, 또는 몸의 주변.

둘레. 테두리.

열의에 찬 변설(辯舌).

[명사]바깥의 둘레.

[하다형 자동사]요사스럽고 변덕스럽게 행동함, 또는 그 행동.

[하다형 자동사] (청중을 감동시킬 수 있게) 조리 있고 힘차게 거침없이 말함, 또는 그런 말이나 연설.

[명사]다각형(多角形)에서의 위의 변.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인아(人□).

하루하루 계산하는 변리.

[명사][하다형 자동사]변란을 일으킴.

[명사]시장판에서 하는 돈놀이의 이자. 한 장도막, 곧 닷새 동안에 얼마로 셈함. 장도지(場賭地). 시변(市邊). 장변리.

재치 있게 잘하는 말.

[하다형 자동사]☞쟁론(爭論).

‘밑변’의 구용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 (사물이나 형세가) 바뀌어 변함.

[명사][하다형 자동사]어떤 음(音)이 이웃해 있는 다른 음의 영향으로 다르게 발음되는 현상.

[하다형 자동사]일찍 변함. 빨리 바뀜.

왼편짝.

[하다형 타동사]일을 주선하거나 변통함, 또는 그런 재주.

비싼 이자.

[하다형 타동사]빚을 갚기 위하여 돈이나 물건 따위를 내어 줌.

[하다형 타동사]까닭을 말하여 변명함.

창가.

[하다형 자동사] (남이 무엇을 줄 때) 사양하는 일.

실정에 따라 융통성 있게 처리함.

냇가.

[‘주역’의 ‘혁괘(革卦)’에 나오는 말로, 표범의 털이 철에 따라 털갈이함으로써 그 무늬가 달라지듯이] ‘언행이나 태도·의견 등이 이전과 뚜렷이 달라짐’을 이르는 말.

저편. 저쪽.

[하다형 자동사·하다형 타동사]☞항의(抗議).

바닷가. 해빈(海濱).

☞피똥.

인쇄물의 가장자리 따위를 꾸미는 무늬나 괘선, 또는 그 활자.

(건조실에 불을 때어) 담뱃잎을 노랗게 변색시킴, 또는 노랗게 변색함.
변으로 끝나는 한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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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고. 변고. 횡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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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늙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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