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으로 끝나는 단어 : 91 개

파란색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로 시작하거나 끝나는 단어 리스트로 이동합니다.

롱으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 개

고로

다로

아로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작은 점이나 무늬 따위가 드문드문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어루룽어루룽. (참고)알로롱알로롱.

달로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서로 빛깔이 다른 또렷한 점이나 무늬 따위가 드문드문 무늬져 있는 모양.

알로

롱으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21 개

롱고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롱대

[하다형 자동사]작은 물건이 매달려 늘어진 채로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 되롱되롱.

롱되

롱뾰

[하다형 형용사] (성질이 부드럽지 아니하여) 남에게 까다롭고 톡톡 쏘기를 잘하는 모양.

롱새

캐조

민속에서, 여자 아이들이 연말연시에 액막이로 차고 다니던 콩알만 한 조롱. 위아래 것은 빨갛고 가운데 것은 노란, 세 개의 조롱 끝에 엽전을 매달았음. ↔말조롱.

롱다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서로 빛깔이 다른 작은 점이나 무늬 따위가 고르지 않게 촘촘히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어룽더룽. (참고)알롱달롱.

롱아

[하다형 자동사]눈앞에 흐릿하게 아른거리는 모양. (큰말)어룽어룽1.

롱달

[하다형 형용사]어떤 바탕에 서로 빛깔이 다른 또렷한 점이나 무늬 따위가 고르지 않게 촘촘히 무늬져 있는 모양. (큰말)얼룽덜룽. (참고)아롱다롱.

롱알

롱조

색영

개장

롱조

작은 열매나 물방울 따위가 많이 매달려 있는 모양.

사등

[명사]조선 시대에, 궁중에서 또는 정승 벼슬아치들의 밤 나들이 때 쓰던 푸른 사(紗)로 꾸민 등롱. [궁중의 것은 붉은 천으로 동을 달아 드리웠음.] 청사초롱. (준말)청등롱·청사롱(靑紗籠).

사초

롱하

[하다형 자동사] (말이나 하는 짓이) 차분하지 않고 달떠서 가볍게 행동하는 모양. (큰말)허룽허룽.

롱해

[하다형 자동사]자꾸 실없이 잘 까부는 모양. (큰말)희룽희룽.

사등

붉은 운문사(雲紋紗)로 둘러치고 위아래에 푸른 운문사로 동을 단 등.

사등

누른 운문사(雲紋紗) 바탕에 붉은 운문사로 동을 단 등롱.

룽해

롱으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6 개

칸막이가 된 방에서 양주·맥주 따위의 술을 마실 수 있게 설비한 고급 술집.

지난날, 사내아이들이 차고 다니던 밤톨만 한 조롱. ↔서캐조롱. (참고)조롱.

[명사]물건을 담아서 말에 싣는 농짝. (준말)부담.

[명사]사(紗)로 겉을 둘러 바른 등롱. (준말)사롱.

사(紗)를 겉에 바른 초롱.

사교계에 처음으로 나가거나 미인 대회 등에 나가는 아가씨를 수행하며 돌보는 나이 지긋한 여자.

[명사]석등. 장명등.

[명사]기름에 결은 종이로 집을 만든 등롱. (준말)지롱(紙籠).

[명사]의 준말.

롱으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49 개

산언덕.

[하다형 타동사]속이어 농락함.

도롱이.

[명사]불을 켠 초나 호롱을 담아 한데 내어다 걸거나,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하여 어둠을 밝히던 기구.

몽롱(朦朧) ‘몽롱하다’의 어근.

[하다형 자동사]의 준말.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이리저리 마음대로 놀림.

한식 건축물에서, 대문이나 중문 위에 만들어 댄 창살.

의 준말. (큰말)어룽.

수레나 가마 따위를 덮는 우비(雨備). 두꺼운 유지(油紙)로 만듦.

영롱(玲瓏) ‘영롱하다’의 어근.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장난감이나 놀림감으로 삼음.

[하다형 타동사] (남을 바보로 여기고) 업신여겨 놀림.

어린아이들이 액막이로 주머니 끈이나 옷끈에 차고 다니는 물건. 나무로 밤톨 크기의 호리병처럼 만듦. (참고)서캐조롱.

《옛말》조롱박.

[명사]대오리로 엮어 만든 농.

[명사]책을 넣어 두는 농짝.

‘등롱(燈籠)’을 달리 이르는 말.

몹시 어리석고 귀먹은 사람.

임시로 흙을 쌓아서 만든 무덤. 토분(土墳).

짐승의 가죽으로 만든 큰 함.

석유등의 석유를 담는 그릇.

[하다형 자동사]장난하며 놂.
롱으로 끝나는포함하는 단어

이라는 글자를 포함하는 단어는 총 169개 입니다.

모두 확인하기

명언

스스로를 신뢰하는 순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깨닫게 된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의견 작성


최근 검색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