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로 끝나는 단어 : 355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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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끝나는 다섯 글자 이상의 단어 : 53 개

[명사] ‘가린스러운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틀거

[부사]서로 겨루느라고 이리저리 겯고틀고 하며.

[명사] ‘늘 고생만 하는 사람이나 고생스러운 일이 많은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조류의 가슴 속에 있어 폐와 통하는 얇은 막의 주머니. 기낭(氣囊).

[명사]색 헝겊에 솜을 넣고 수를 놓아 예쁘게 만든 조그만 노리개. [어린아이들이 주머니끈 끝에 차고 다님.] (준말)괴불.

저러

바구

주머

‘고모(姑母)’를 친근하게 일컫는 말.

모래를 넣은 주머니.

☞멀떠구니.

[명사]소의 무릎 종지뼈와 거기에 붙은 고깃덩이. (준말)도가니1.

왕조 때, 발병부(發兵符)를 넣던 주머니.

주머

[‘다 삭아 버린 주머니’라는 뜻으로] 거죽 모양만 남고 속은 다 삭은 물건을 이르는 말.

힘든 일을 하는 데에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나 물건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삼신(三神)’을 흔히 일컫는 말. 산신(産神).

자기를 데려다 친자식같이 길러 준 어머니. (낮춤말)수양어미.

남편의 형. (낮춤말)시아주비.

‘아들이나 딸을 둔 여자’를 달리 이르는 말.

속에 얼음을 넣어 얼음찜질을 하는 데 쓰는 주머니. 빙낭(氷囊).

[명사]연장을 넣어 가지고 다니는 주머니.

민속에서, 영등날에 내려와서 집집을 돌아다니며 농가의 실정을 살펴보고 하늘로 올라간다는 할머니.

조러

[명사]개구리나 맹꽁이 따위의 수컷의 귀 뒤나 목 밑에 있는 발음기(發音器). 명낭(鳴囊).

[명사]아버지의 후처나 첩. 계모(繼母). 의모(義母). (낮춤말)의붓어미.

저러

주머

[명사]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명사]목재(木材)를 섬유 방향의 직각으로 자르기에 알맞게 되어 있는 톱니. (참고)켜는톱니.

[명사]본디 큰 물건이 깎이거나 저미어져 볼품없이 된 것을 이르는 말.

[명사] ‘철이 덜 든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포자낭.
니로 끝나는 네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29 개

다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는, 대등적 연결 어미. 이렇게 한다고도 하고 저렇게 한다고도 하는 뜻을 나타냄.

납사

리사

망나

‘하는 짓이나 성질이 아주 못된 사람’을 욕으로 이르는 말.

장마

자소

주머

아래의 양쪽에 귀가 나오게 된 주머니. 네모지게 지어 아가리 쪽으로 절반을 세 골로 접어 만듦.

로서

‘기로’의 힘줌말.

락서

[명사]의 속된 말.

두서

르시

녀추

한 몸에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를 다 가지고 있는 사람. 고녀(睾女). 반음양(半陰陽). 어지자지.

비아

쇠고기를 얄팍얄팍하게 저며서 양념을 하여 구운 음식.

할머

[명사]아버지의 외숙모.

지거

지거

다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 어간에 붙는 대등적 연결 어미. 이렇게 한다고도 하고 저렇게 한다고도 하는 뜻을 나타냄.

러하

바구

주머

[명사]돈을 넣는 주머니.

억시

[명사]민간에서 이르는, 모질고 사나운 귀신의 한 가지. 야차(夜叉).

꽁무

어금

어금니 바로 다음의 이.

주머

진머

☞마진.

카로

속이 빈, 가느다란 대롱처럼 만든 이탈리아식 국수.

호가

멀구슬나뭇과의 상록 교목. 높이 20∼30m. 깃 모양의 겹잎이 어긋맞게 나며 여름에 흰 꽃이 원추 꽃차례로 피고, 지름 8cm가량의 꼬투리를 맺음. 서인도 제도, 남아프리카 등에 분포함. 목재는 적갈색으로 치밀하고 내수성이 강하므로 가구재 따위로 쓰임.

꽁무

떠구

찌가

로고

인공적인 단성 생식(單性生殖)의 한 가지. 동정 생식(童貞生殖).

노포

단음악(單音樂).

주머

할머

셀러

록구

[명사]하는 일 없이 놀면서 공연히 돌아다니는 사람.

주머

동사

드렁

바깥쪽으로 버드러진 앞니. ↔옥니.

러시

주머

아하

살펴보니. 보아서 짐작하건대.

따구

☞볼때기. 볼퉁이.

목하

즈러

따구

‘뺨따귀’의 잘못.

드렁

때추

도가

다구

경추

면발

사면발닛과의 곤충. 사람 음부의 거웃 속에 알을 낳고 사는 작고 납작한 모양의 이.모두충(毛□蟲). 모슬(毛蝨).

타구

의 속된 말. (준말)사타귀.

그머

남몰래 넌지시. (준말)살그니·살그미. (큰말)슬그머니.

어머

어머

양자나 양녀로 간 사람이 친어머니를 일컫는 말. 생모(生母). 친어머니. ↔양어머니.

가모

채마

산삼을 잘 캐는 능숙한 심마니.

주머

수를 놓아 만든 비단 주머니. 수낭(繡囊).

망나

‘주정이 심한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라소

그머

어머

할머

남편의 할머니. 시조모(媤祖母).

주머

☞자낭(子囊).

무려

아무리 하기로. 설마.

이러

주머

부모와 같은 항렬의 부인.

주버

여자가 남편의 형뻘이 되는 남자를 이르는 말. 시숙(媤叔). (높임말)아주버님. (낮춤말)아재·아주비.

카사

힘을 써서 무거운 물건을 번쩍 들어올릴 때 하는 말. (큰말)이커서니.

다구

주머

[명사]알을 싸고 있는 얇고 질긴 껍질.

니옴

주머

[명사]바지의 앞쪽에 있는 주머니. ↔뒷주머니.

고머

어머

구머

의 준말.

두커

름사

남사당패에서, 어름 재주를 부리는 광대를 이르는 말.

처구

펑소

[하다형 타동사]엉큼하게 남을 속이거나 골탕먹게 하는 짓, 또는 그런 솜씨.

구머

도카

넋이 나간 듯이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양.

라버

나하

라하

니암

망추

춘마

동무

할머

두머

‘우두커니’의 잘못.

두커

넋이 나간 듯이 가만히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모양.

아토

공충

열대 지방의 바다 밑에 쌓여 있는, 유공충이 죽어서 된 진흙.

라느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동사의 어간에 붙는 연결 어미. 《주로 ‘-으라느니∼-(으)라느니’의 꼴로 쓰이어》 지시나 명령이 섞갈리어 나옴을 뜻함. (참고)-라느니.

려더

드거

라느

커서

찌거

자시

은언

가랑

코사

고소하게 여겨지는 일.

동사

바구

[명사]부녀자들이 주로 찬거리를 사러 시장에 다닐 때 들고 다니는 바구니.

어머

후취(後娶)의 자녀가 그 아버지의 전취(前娶)를 일컫는 말. 전모(前母).

어머

짜바

덕구

따구

딱서

[명사]의 속된 말.

맹과

룽구

어머

할머

아버지의 친어머니.

어머

큰아버지의 아내. 백모(伯母).

할머

주머

바구

리포

하모

[음악 애호가라는 뜻으로] 교향악단의 명칭에 쓰는 말.

어머

[명사] ‘핫어미’를 높이어 이르는 말.

게모

모포

주머

옷에 단 주머니. 의낭(衣囊).

아버

어머

의 높임말.
니로 끝나는 세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113 개

‘ㄴ고 하니’가 줄어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무엇을 지적하여 서술하려 할 때, 그에 앞서 스스로 다짐하여 묻는 형식을 취하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ㄴ다고 하느냐’가 줄어서 된 말. 제삼자의 행위를 간접적으로 묻는 뜻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겠더니’의 뜻으로, 경험에 바탕을 둔 어떤 사실을 말하되, 뒤의 사실이 그것과는 다르게 전개됨을 예스럽게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조사]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마땅히 그러할 것이니'의 뜻으로,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근거가 됨을 나타내는 예스러운 말투의 연결형 서술격 조사.

가만히.

잉엇과의 민물고기. 피라미 비슷하나 비늘이 작고 눈이 크며, 몸 중앙에 희미한 세로띠가 있음. 몸길이 14∼16cm. 5∼6월경 산란기(産卵期)가 되면 수컷의 혼인색(婚姻色)이 두드러지게 아름다워짐. 우리나라·일본·중국 등지의 하천에 분포함.

[타동사]《옛말》[‘□다’의 활용형] 꺾어지니. 꺾으니.

사슴과의 짐승. 노루와 비슷하나 암수 모두 뿔이 없고 털은 거침. 등은 담황색, 배는 흰색, 앞다리는 적색임. 송곳 모양으로 길게 자란 견치로 나무 뿌리를 캐어 먹음. 무성한 관목림에 살며 건조한 곳을 좋아함. 우리나라와 중국 동북부에 분포함. 마록(馬鹿).

짐승이나 새의 등마루뼈의 아래 끝 부분.

[명사]☞나사산.

동사 어간이나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에 붙는, 종속적 연결 어미. ‘-하니까’·‘-려니까’의 뜻으로, 자기의 동작을 말할 때 그 동작이 다음 말의 의도나 원인이 됨을 나타냄.

웃음과 몸을 파는 계집. 노는계집. 유녀(遊女).

‘-는고 하니’가 줄어든 말.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나 시제의 ‘-았(었)-’·‘-겠-’ 등에 붙어, 뒤에서 베풀어 말하는 주제를 앞에서 제시하는 뜻을 나타냄.

‘-는다고 하느냐’가 줄어서 된 말. 묻는 뜻을 나타내는 해라체의 종결 어미.

범어로 된 긴 문구를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읽거나 외는 일. 총지(總持).

《옛말》-더니.

의 준말.

여러 말 할 것 없이 죄다 몰아서. 통틀어. 도틀어.

[부사]보란 듯이 의젓하거나 여유가 있게.

(불량한 무리에 딸린) 의 낮은말.

‘라고 하느니’가 줄어서 된 말. 모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그러하다 하기도 하고 저러하다 하기도 함’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옛말》-시더니.

‘-려고 하더니’가 줄어든 말. 모음이나 ‘ㄹ’로 끝난 동사 어간 또는 높임의 ‘-시-’에 붙어, 어떤 일이 의도대로 되려 하다가 아니 되거나 덜 이루어짐을 나타냄.

칵테일의 한 가지. 진에 베르무트와 오렌지 비터즈를 섞고 올리브를 띄움.

지난날, 사형수(死刑囚)의 목을 베던 사람. 살수(殺手).

(일할 때 아무 연장도 가지지 않은) 맨손.

릿

정신없이 멍청하게.

멍하게. 멍히.

바구니.

대오리나 싸리로 둥글고 속이 깊게 결어 만든 그릇.

[명사]송곳니 바로 다음에 있는 어금니.

출가하여 구족계(具足戒)를 받은 여자 중. 이승(尼僧).

성년기에 입속 맨 구석에 돋아나는 어금니. 지치(智齒).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이전의 여성 출가자. (참고)사미.

벌레 먹은 이. 충치.

[명사]앞니와 어금니 사이에 있는 뾰족한 이.

사람의 손으로 길들인 매나 새매. 수진(手陳). (참고)날지니·산지니.

크고 굵고 살진 이[□].

시멘트에 특수한 약품을 혼합하여 경화·응결시킨 것. 경도가 높고 물·불·산(酸)에 잘 견딤. 모조 대리석.

의 준말. (작은말)살그니.

산삼 캐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 채삼꾼.

수축성 기관의 무기력한 느즈러짐. [무력성(無力性) 체질에 많은데, 위(胃)아토니가 대표적임.]

자기를 낳은 여자. 모친(母親).

불교에서, 출가하지 않고 부처의 제자가 된 여자를 이름. 청신녀(淸信女). 우바이. (참고)우바새.

[명사]날지 못하는 어린것을 잡아다 길들인, 한 살이 못 되는 매.

그 말을 조건으로서 시인하면서, 이에 상응하는 행동이 이어 옴을 나타냄.

[어말 어미]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어간이나 시제의 ‘-았(었)-’에 붙는, 문어 투의 종속적 연결 어미. ‘마땅히 그러할 것이니’의 뜻으로, 앞말이 뒷말의 원인이나 근거가 됨을 나타냄.

‘이더냐’의 뜻을 보다 친밀하고 부드럽게 이르는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혼자 속으로 ‘그러하겠거니’ 하고 추측하는 뜻을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인고 하니’가 줄어서 된 말.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무엇을 지적하여 서술하려 할 때, 그에 앞서 스스로 다짐하여 묻는 형식을 취하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자음으로 끝난 체언에 붙어, ‘이겠더니’의 뜻으로, 경험에 바탕을 둔 어떤 사실을 말하되, 뒤의 사실이 그것과는 다르게 전개됨을 예스럽게 나타내는 연결형 서술격 조사. 《모음 뒤에서는 ‘이’가 생략되기도 함.》

두 해 묵어서 세 살 된 매나 새매.

돈이나 필요한 물품을 넣기 위해 헝겊이나 가죽 따위로 만들어 끈을 꿰어 허리에 차거나 들게 된 물건.

‘명주붙이’의 잘못.

찬찬히.

하회 별신굿 탈놀이 따위에 나오는, 언행이 가볍고 방정맞은 인물. 양반의 하인으로 대개 여복(女服)을 하고 나옴. 소매(小梅).

두 살 된 매나 새매. 초진(初陳). (참고)삼지니.

한 부모에게서 난 언니.

《옛말》-하시니.

식민지(植民地).

‘콜 자금’을 차입자 편에서 이르는 말. (준말)콜. (참고)단자(短資).

가장 손위 되는 언니.

근거(根據).

부갑상선의 기능 저하로 인한 팔다리 근육의 강직성(强直性) 경련증.

화성(和聲).

아버지의 어머니. 조모(祖母).

(국제 금융 시장에 나도는) 투기적인 단기 자금.
니로 끝나는 두 글자로 이루어진 단어 : 59 개

[연결 어미]

석회나 시멘트에 모래를 섞고 물을 부어 갠 것. 모르타르.

[하다형 자동사][되다형 자동사]어떤 일에 얽매임.

☞이금(泥金).

끼니.

-느냐.

《옛말》-나니.

동사 어간이나 형용사 ‘있다’·‘없다’·‘계시다’의 어간 또는 높임의 ‘-시-’ 등에 붙어, 앞의 행동(사실)보다 차라리 뒤의 행동(사실)을 취함이 마땅하다는 뜻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다고 하니’가 줄어서 된 말. 앞말이 뒷말의 이유나 전제가 되는 뜻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내기.

[명사]독이 있는 이. 독아(毒牙).

구리 가루를 아교와 섞어서 만든 채료(彩料).

돈치기의 한 가지. 두 사람 이상이 바람벽에 동전을 던져서 멀리 튀겨 나간 사람부터 차례로 돈이 떨어진 자리에 서서, 그 돈으로 다음 자리의 돈을 던져 맞혀서 따먹는 놀이.

《옛말》-러니. -더니.

《옛말》-더니.

‘그러하겠거니’ 하고 혼자 속으로만 추측하여 짐작하는 뜻을 나타내는 종속적 연결 어미. 《높임의 ‘-시-’ 뒤에서도 쓰임.》

인도에서, 침묵(沈默)의 행업(行業)을 닦는 행자(行者)를 이르는 말.

《옛말》늘이어. 계속하여.

무당의 넋두리에서, 죽은 사람의 넋이 그 배우자를 가리키는 말.

‘버드렁니’의 잘못.

바다나 호수 밑바닥에 쌓인 유기물이 썩어서 변한 검은 진흙.

《용언 앞에 쓰이어》 부정의 뜻을 나타내는 말.

[명사]잇바디의 한가운데 있는, 아래위 각각 네 개씩의 이. 문치(門齒). 전치(前齒).

《옛말》-거니.

더러운 흙.

[명사]옥으로 만들어 박은 의치(義齒). 옥치(玉齒).

‘윗니’의 잘못.

[명사]윗잇몸에 난 이. 상치(上齒). ↔아랫니.

‘ㄹ’ 이외의 자음으로 끝난 형용사 어간에 붙는, 해라체의 의문형 종결 어미. ‘-냐’·‘-느냐’·‘-으냐’보다 친근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나타냄.

은가루를 아교에 개어 만든 물질.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데 쓰임.

경험에 바탕을 둔 어떤 사실을 일러 주는 뜻을 나타냄.

[명사]젖먹이 때 나서 아직 갈지 않은 이. 배냇니. 유치(乳齒). ↔간니.

《주로 ‘나다’·‘내다’와 함께 쓰이어》 몹시 지루하여 느끼는 싫증.

등산에서, 굴뚝처럼 세로로 깊이 갈라진 암벽의 틈을 이르는 말.

톱의 날을 이룬 뾰족뾰족한 이. 거치(鋸齒).

[명사]잇몸에 끼웠다 떼었다 할 수 있도록 해 박은 이. 의치(義齒).

하는 일 없이 밴둥거리며 노는 모양.

《옛말》□[爲]와 니[行]의 합성어로, 어떠한 행동의 계속을 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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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이[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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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이[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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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수치스러운 집안의 비밀을 없앨 수 없다면, 차라리 그것을 활용하는 편이 낫다.

조지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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